2023년 시도별 사설학원 이용 인원, 경기 서울이 전국 절반
2023년 한국의 사설학원 이용인원은 약 589만 명. 경기도 170만명(29%), 서울 161만명(27%)으로 두 지역이 전국의 56%를 차지했다. 경상남도 30만명, 인천 36만명 순.
대전광역시 최신값12.8만명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7,674명-5.7%
11년 누적 변화 (경기도 → 대전광역시)
1.6백만명-92.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1.7백만명
대전광역시12.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이용인원(명) |
|---|---|
| 경기도 | 1,697,940 |
| 서울특별시 | 1,608,661 |
| 부산광역시 | 364,882 |
| 인천광역시 | 359,680 |
| 경상남도 | 299,601 |
| 대구광역시 | 241,247 |
| 광주광역시 | 170,410 |
| 경상북도 | 160,614 |
| 전라북도 | 147,291 |
| 충청남도 | 141,979 |
| 강원특별자치도 | 135,726 |
| 대전광역시 | 128,052 |
| 전라남도 | 122,501 |
| 충청북도 | 112,986 |
| 울산광역시 | 106,305 |
| 제주특별자치도 | 50,588 |
| 세종특별자치시 | 42,72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 | 이용인원(명) |
|---|---|
| 강남구 | 397,142 |
| 서초구 | 145,850 |
| 양천구 | 93,567 |
| 마포구 | 82,980 |
| 노원구 | 77,158 |
| 동작구 | 70,895 |
| 강서구 | 52,263 |
| 종로구 | 47,593 |
| 도봉구 | 47,247 |
| 은평구 | 47,064 |
| 서대문구 | 41,784 |
| 영등포구 | 44,637 |
| 관악구 | 42,548 |
| 광진구 | 38,324 |
| 성북구 | 36,48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군 | 이용인원(명) |
|---|---|
| 성남시 | 245,731 |
| 고양시 | 183,734 |
| 수원시 | 120,805 |
| 부천시 | 109,365 |
| 용인시 | 102,672 |
| 화성시 | 101,122 |
| 남양주시 | 76,946 |
| 김포시 | 76,488 |
| 시흥시 | 72,250 |
| 안양시 | 86,609 |
| 파주시 | 63,104 |
| 광명시 | 35,882 |
| 평택시 | 39,183 |
| 하남시 | 45,225 |
| 군포시 | 20,6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왜 강남구의 학원 이용인원이 특히 많을까?
- 강남구는 학군이 우수하고 학원이 가장 밀집되어 있으며, 높은 소득 수준으로 인해 자녀 교육에 투자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학원의 거리'로 불릴 만큼 학원이 많아서,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많이 모입니다.
- 사설학원을 왜 다닐까?
-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거나, 입시를 준비하려는 학생들이 학원을 다닙니다. 또한 자신의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원할 때도 학원이 도움이 됩니다.
- 어떤 학원 종류가 있을까?
- 학교교과 교습학원(국어, 영어, 수학 등), 입시검정및보습(입시·검정고시 준비), 전문입시 컨설팅(개인 맞춤 상담), 예체능 학원(음악, 미술 등), 특기 학원(프로그래밍, 로봇 등) 등 다양합니다.
- 경기도와 서울에 학원이 유독 많은 이유는?
- 소비력 높은 중산층이 밀집해 있고, 수도권의 입시 경쟁이 전국에서 가장 치열하기 때문입니다. 명문 대학 진학 경쟁이 큰 만큼, 학원 수요도 많아집니다.
자세한 해설
사설학원이란?
사설학원은 학교 교육을 보충하거나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학생들이 다니는 사교육기관입니다. 국어, 영어, 수학 같은 교과 과목부터 예술, 체육, 각종 자격증 취득까지 다양한 교습을 제공합니다.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서 사설학원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한국의 사설학원 이용 현황
2023년 한국에서 사설학원을 이용한 인원은 약 589만 명입니다. 전국 인구의 약 1/9이 사설학원을 다니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매우 높은 수치로, 한국 사회에서 사교육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줍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
표를 보면, 경기도와 서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경기도 약 170만 명, 서울 약 161만 명으로, 두 지역만 해도 전국의 56%입니다.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학원이 많은 지역에 자연스럽게 학생들도 모입니다. 서울과 경기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학원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학원이 많으니, 당연히 학원을 다니는 학생도 많아집니다.
둘째, 수도권의 소득 수준이 높습니다.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으니, 학원에 보내는 비율도 높아집니다.
셋째, 입시 경쟁이 치열합니다. 서울과 경기도에는 명문 대학과 입시 강사들이 많아서, 좋은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이 더 많이 몰립니다.
경기도 내에서는 성남시(약 24만6천 명)와 고양시(약 18만4천 명)에 학생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부자 도시들이죠. 서울에서는 강남구(약 39만7천 명)와 서초구(약 14만6천 명)가 가장 많습니다. 이곳들은 ‘학원의 거리’로 불릴 만큼 학원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학원이 있을까?
학원은 크게 나누면:
등이 있습니다.
사설학원의 역할
학원은 학교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거나, 더 고도의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쉽게 말하면, 학교는 모든 학생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하지만, 학원은 개인의 필요에 맞게 집중 학습을 도와줍니다.
특히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입시 경쟁이 치열하니까요. 하지만 과도한 학원 이용은 학생의 건강과 정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적절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못 자거나 스트레스가 지나치면 안 되니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한국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의 ‘한국도시통계(2023~)‘에서 수집했습니다.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