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최신값4
전년 대비 (용인시 → 전주시) 0개+0.0%
9년 누적 변화 (종로구 → 전주시) 12개-75.0%
기간 최고·최저
종로구16개
용인시4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 박물관 및 미술관 분포 현황 - 종로구(16개)·제주(15개) 중심 (개)
2023년 한국 박물관 및 미술관 분포 현황 - 종로구(16개)·제주(15개) 중심2023년 한국 박물관 및 미술관 분포 현황 - 종로구(16개)·제주(15개) 중심 값 비교 차트. 종로구부터 전주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개, 최고 16개, 평균 6.8개. 전체 흐름은 감소(-75.0%).0481216종로구: 16개종로구서귀포시: 8개서귀포시파주시: 7개파주시제주시: 7개제주시진도군: 6개진도군고흥군: 6개고흥군청주시: 5개청주시서초구: 5개서초구용인시: 4개용인시전주시: 4개전주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박물관·미술관이 많은 상위 15개 지역 (개)
박물관·미술관이 많은 상위 15개 지역박물관·미술관이 많은 상위 15개 지역 값 비교 차트. 종로구부터 화순군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개, 최고 16개, 평균 5.8개. 전체 흐름은 감소(-81.3%).0481216종로구: 16개종로구서귀포시: 8개서귀포시파주시: 7개파주시제주시: 7개제주시진도군: 6개진도군고흥군: 6개고흥군청주시: 5개청주시서초구: 5개서초구용인시: 4개용인시전주시: 4개전주시목포시: 4개목포시강남구: 4개강남구남양주시: 4개남양주시가평군: 4개가평군화순군: 3개화순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권역별 박물관·미술관 분포 (개)
권역별 박물관·미술관 분포권역별 박물관·미술관 분포 값 비교 차트. 서울·인천·경기부터 경상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개, 최고 40개, 평균 20.7개. 전체 흐름은 감소(-75.0%).010203040서울·인천·경기: 40개서울·인천…전라권: 32개전라권강원도: 16개강원도제주도: 15개제주도충청권: 11개충청권경상권: 10개경상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박물관·미술관이 많은 상위 20개 지역 (2023년) (단위: 개)
순위지역개수
1종로구(서울)16
2서귀포시(제주)8
3파주시(경기)7
4제주시(제주)7
5진도군(전남)6
6고흥군(전남)6
7청주시(충북)5
8서초구(서울)5
9용인시(경기)4
10전주시(전북)4
11목포시(전남)4
12강남구(서울)4
13남양주시(경기)4
14가평군(경기)4
15화순군(전남)3
16중구(서울)3
17원주시(강원)2
18강릉시(강원)2
19이천시(경기)2
20담양군(전남)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광역시도별 박물관·미술관 수 현황 (단위: 개)
지역박물관·미술관 수
서울32개
경기도30개
전라남도32개
제주도15개
강원도16개
충청권11개
경상권10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박물관과 미술관은 역사를 보존하고 문화를 전시하는 중요한 시설입니다. 2023년 한국의 박물관 및 미술관 분포를 보면 지역에 따라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을까요?

2023년 기준 박물관 및 미술관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의 종로구로 16개입니다. 종로구는 예로부터 한양도성, 궁궐, 문화유산이 집중된 지역이라 자연스럽게 박물관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That 다음 순위는 의외로 제주도입니다. 제주의 서귀포시(8개), 제주시(7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관광지로서 관광객이 많이 찾기 때문에 문화시설 투자가 활발했습니다. 또한 전라남도의 진도군(6개), 고흥군(6개) 같은 작은 지역도 의외로 많은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을까요?

전국을 넓게 봤을 때 박물관은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울·인천·경기 수도권(약 40개)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전라남도(32개), 강원도(16개) 순입니다.

지방 지역도 특색이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진도군, 고흥군, 목포시 등 여러 지역에 박물관이 퍼져 있고, 경기도도 파주시, 용인시, 가평군 등 다양한 곳에 있습니다. 역사문화지구가 있는 곳에 자연스럽게 많습니다. 서울의 종로(궁궐·한양도성), 전주(한옥마을), 진도(문화유산) 같은 곳들입니다.

왜 이렇게 다를까요?

박물관 분포의 차이는 여러 원인으로 생깁니다. 첫째는 인구입니다. 인구가 많은 도시에는 당연히 시설도 많아집니다. 둘째는 역사문화 자산입니다. 오래된 역사를 가진 지역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곳에는 자동으로 관련 시설이 모여듭니다.

셋째는 관광산업입니다. 제주도처럼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는 관광객을 위한 박물관 투자가 활발합니다. 넷째는 지역 문화정책입니다. 문화를 지역 발전의 중심으로 삼는 지자체들이 박물관 설립을 장려합니다.

이런 분포의 차이를 줄이고 모든 지역 주민이 문화시설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 국가통계포털의 한국도시통계(2023~)에서 제공하는 ‘문화·관광’ 주제의 ‘박물관 및 미술관 수’ 자료입니다. 전국 246개 행정구역(시도와 시군구 혼합)을 대상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023년 한 해 데이터만 있어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둘째, 통계가 어떤 기준으로 박물관을 선정했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신규 개관한 시설만 포함했는지, 특정 규모 이상만 포함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행정구역 계층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일부는 시도 수준이고 일부는 시군구 수준이어서 단순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KOSIS 담당 부서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3년 박물관과 미술관은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서울의 종로구(16개)가 가장 많습니다. 역사유산이 풍부한 종로는 오래된 박물관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은 제주도의 서귀포시(8개)와 파주시(7개)입니다. 대체로 서울 같은 대도시, 제주도 같은 관광지, 전주 같은 역사문화지구에 집중돼 있습니다.
왜 제주도에 박물관이 이렇게 많을까요?
제주도는 국내 최고의 관광지이면서 독특한 지질·역사·문화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광객 유입과 문화시설 투자가 함께 이루어져 박물관과 미술관이 발전했습니다. 2023년에는 제주시(7개)와 서귀포시(8개)로 총 15개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집중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은 종로구에만 집중되어 있나요?
아닙니다. 서울 전체적으로는 서초구(5개), 강남구(4개), 중구(3개)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종로구가 16개로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역사문화 자산과 박물관 밀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지방은 박물관이 적은 편일까요?
지방도 특색 있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32개), 강원도(16개) 등은 상당한 수의 박물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경기·제주처럼 집중되지 않고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