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13.9%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3.40%-19.7%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9.30%+202.2%
기간 최고·최저
울산18.6%
충북3.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의 지역별 관광사업체수 현황 및 지역별 통계 분석 (%)
2023년 한국의 지역별 관광사업체수 현황 및 지역별 통계 분석2023년 한국의 지역별 관광사업체수 현황 및 지역별 통계 분석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 최고 18.6%, 평균 10.8%. 전체 흐름은 증가(202.2%).04.79.314.018.6서울: 4.6%서울부산: 9.7%부산대구: 12%대구인천: 11.1%인천광주: 7.2%광주대전: 11%대전울산: 18.6%울산세종: 8.8%세종경기: 13.4%경기강원: 10.7%강원충북: 3.6%충북충남: 11.4%충남전북: 14.5%전북전남: 6.7%전남경북: 8.8%경북경남: 17.3%경남제주: 13.9%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 (%)
상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상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 값 비교 차트. 울산부터 제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4%, 최고 18.6%, 평균 15.5%. 전체 흐름은 감소(-25.3%).04.79.314.018.6울산: 18.6%울산경남: 17.3%경남전북: 14.5%전북경기: 13.4%경기제주: 13.9%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하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 (%)
하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하위 5개 지역 관광사업체 비중 값 비교 차트. 충북부터 세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 최고 8.8%, 평균 6.2%. 전체 흐름은 증가(144.4%).02.24.46.68.8충북: 3.6%충북서울: 4.6%서울전남: 6.7%전남광주: 7.2%광주세종: 8.8%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지역별 관광사업체 비중 (단위: %)
지역비중(%)
서울4.6
부산9.7
대구12.0
인천11.1
광주7.2
대전11.0
울산18.6
세종8.8
경기13.4
강원10.7
충북3.6
충남11.4
전북14.5
전남6.7
경북8.8
경남17.3
제주1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관광사업체는 관광객을 위해 숙박, 식음, 오락, 교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말해요. 쉽게 말하면 호텔, 펜션, 여행사, 관광지 같은 곳들이지요. 2023년 한국의 관광산업조사에 따르면, 지역별로 관광사업체의 비중이 꽤 달라요. 우리나라는 동남권과 호남권에 관광사업이 집중되어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관광 수용력과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편차가 생기는 거예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울산 지역이에요. 울산의 관광사업체 비중은 18.6%로, 전국 평균 9.5%의 거의 두 배에 달해요. 경남도 17.3%로 매우 높아서, 동남권 지역이 관광사업에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호남과 영남의 일부 지역도 15% 안팎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전북이 14.5%, 제주가 13.9%, 경기가 13.4%인데, 이 지역들은 모두 관광 명소가 많기로 유명하죠. 이런 지역들은 관광 수요가 높고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던 곳들이에요. 해변, 산, 문화유산, 스키장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거든요.

반대로 가장 낮은 지역은 충북이에요. 충북은 3.6%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비중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이 서울의 4.6%인데, 이건 좀 놀랄 수 있어요. 서울이 관광객을 많이 받지만, 서울 전체 사업체 중에는 금융,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대규모 산업이 있거든요. 비중으로 본다면 서울은 오히려 낮은 편이에요. 전남도 6.7%로 낮은 편이고, 광주는 7.2%예요. 이 지역들도 관광사업이 있지만 전체 사업의 일부일 뿐이에요. 인천도 11.1%로 평균 정도이고, 대전은 11.0%로 비슷해요.

표를 보면 전국 평균인 9.5%를 기준으로 위아래가 나뉘는 모습이 명확해요. 평균 이상인 지역들은 대부분 해안가에 위치했거나 관광 자원이 풍부한 곳들이에요. 울산, 경남, 경북, 대구, 부산 같은 남동부 지역들이 강하고, 제주와 강원도 관광지로 유명해서 비중이 높아요. 반면 충북과 서울 같은 지역은 다양한 산업 구조 때문에 관광사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거죠. 대전, 충남, 전북, 경기 등은 평균 이상이지만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은 편이에요. 세종은 8.8%로 평균 이하이고, 경북도 8.8%로 낮은 편이에요.

이런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간단해요. 관광사업체 비중이라는 건 “전체 사업체 중에서 관광 관련 사업체가 차지하는 비율”이거든요. 서울처럼 인구가 많고 사업체가 많은 지역에서는, 관광사업이 많아도 비중으로는 낮게 나타나요. 반대로 울산처럼 관광 명소나 리조트 같은 관광 시설이 많은 지역에서는, 전체 사업 중 관광사업의 비중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작은 시골에서 관광객이 오면 관광사업의 비중이 매우 높아지는 것처럼요. 관광객이 많이 오는 지역일수록, 관광사업에 의존하는 비중이 커지는 거죠.

지역별 관광사업체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2023년 기준으로 관광사업체의 지역별 분포를 자세히 보면, 동남권이 가장 강세를 보여요. 울산과 경남이 각각 18.6%와 17.3%로 압도적으로 높고, 대구도 12.0%로 높은 편이에요. 이 지역들은 해안 관광 자원, 산업 관광, 리조트 등이 풍부해서 관광사업이 발달했거든요. 해변과 산, 역사 유적이 많아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들이에요. 특히 울산은 최근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어서 비중이 높게 나타났어요.

호남 지역도 주목할 만해요. 전북이 14.5%로 꽤 높고, 전남도 관광 명소가 많아서 6.7%를 차지해요. 강원도는 10.7%로 평균 이상인데, 강원도는 관광지로 매우 유명하니까 당연한 결과죠. 스키장, 산, 계곡 등이 많아서 사시사철 관광객들이 찾아와요. 제주는 13.9%로 높은 편인데, 제주는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니까 예상된 결과예요. 해외에서도 많이 찾는 곳이라서 관광사업체가 많아요. 부산도 9.7%로 평균 정도이고, 인천도 11.1%로 평균 이상이에요.

수도권은 어떨까요? 경기도는 13.4%로 평균 이상이에요. 경기도는 인구가 많고, 서울 주변에 많은 관광지가 있거든요. 하지만 서울은 4.6%로 매우 낮아요. 이건 서울의 사업체 구조 때문이에요. 서울에는 금융회사, 제조업체, 무역회사 등 관광과 무관한 사업체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관광사업의 비중이 낮게 나타나는 거죠. 10명 중 약 0.5명이 관광 관련 일을 한다고 보면 돼요. 서울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도시이지만, 통계 상으로는 관광사업 비중이 낮다는 게 흥미로워요. 이건 서울의 산업 다양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어요.

왜 지역마다 이렇게 다를까요?

가장 큰 이유는 각 지역의 특성이 다르다는 거예요. 울산과 경남처럼 해안가에 있고 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자연스럽게 관광사업이 많아져요. 호텔, 펜션, 여행사, 음식점 같은 관광 관련 사업체들이 모여 있으니까요. 관광지가 많으면 그곳을 찾는 관광객도 많아지고, 그러면 관광사업 기회도 늘어나요. 관광객을 위한 음식점, 숙박시설, 교통수단, 액티비티 업체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나거든요.

반대로 충북이 3.6%로 가장 낮은 이유는 뭘까요? 충북은 관광 명소가 상대적으로 적고, 대신 농업이나 제조업 같은 다른 산업이 더 발달했거든요. 그래서 전체 사업체 중에서 관광사업의 비중이 낮은 거예요. 결론부터 보면 관광 자원이 없으면 관광사업도 자연스럽게 적어진다는 뜻이에요. 관광객이 없으면 관광사업을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서울의 경우는 조금 다른 맥락이에요. 서울은 관광객이 엄청 많이 오는 도시지만, 서울 전체 사업체 중에는 금융, 제조, 무역, IT 등 다양한 대규모 산업이 있거든요. 관광사업도 있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거죠. 관광사업체가 적다는 뜻이 아니라, 비중이 낮다는 거예요. 인천과 대전도 비슷한 이유로 평균 정도이고, 세종도 행정중심도시라서 다양한 산업이 섞여 있어요. 경기도는 서울보다 높은데, 아무래도 자연 관광지가 더 많아서그래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관광산업조사(2013-2023년)를 바탕으로 합니다. 관광산업조사는 매년 전국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조사하는 공식 통계예요.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관광사업체”의 정의가 공식 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실제로는 관광 서비스를 하지만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사업체들이 있을 수 있어요. 둘째, 이 데이터는 등록된 사업체 기준이라서, 비등록 사업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셋째, 연도별로 조사 방식이 약간씩 바뀔 수 있어서, 시간에 따른 변화를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해요. 넷째, 통계에는 분류 기준이 있는데, 새로운 업종이 등장하면 분류가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따라서 이 자료를 이용할 때는 공식 통계청 자료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광사업체가 뭐예요?
관광사업체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에요. 호텔이나 펜션 같은 숙박시설, 여행사, 관광지 입장료를 받는 시설들이 여기에 포함돼요.
왜 지역마다 비중이 다르나요?
관광지의 위치, 인구 규모, 관광객 수, 기존 산업 구조에 따라 달라요. 울산과 경남처럼 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은 관광사업체 비중이 높아요.
서울의 비중이 가장 낮은 이유는?
서울은 인구가 많고 제조업,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했거든요. 관광사업보다 다른 산업의 비중이 훨씬 커서, 전체 사업체 중 관광사업체 비중이 낮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