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최신값58.7만
전년 대비 (매립 → 소각) 38.7만톤-39.7%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소각) 3.1백만톤-83.9%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3.7백만톤
소각58.7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사업장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54%는 재활용 중심 (톤)
2024년 사업장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54%는 재활용 중심2024년 사업장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54%는 재활용 중심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소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7025.6톤, 최고 3650032.7톤, 평균 1678963.0톤. 전체 흐름은 감소(-83.9%).0912508.21825016.42737524.53650032.7재활용: 3650032.7톤재활용기타: 1504581.9톤기타매립: 974211.7톤매립소각: 587025.6톤소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 (톤)
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위탁처리이 93.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위탁처리 93.8%, 공공처리 3.9%, 자가처리 2.3%.위탁처리: 6296640.8톤 (93.8%)공공처리: 261680.1톤 (3.9%)자가처리: 157530.9톤 (2.3%)위탁처리93.8% 공공처리3.9% 자가처리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폐기물 발생량 TOP 10 (톤)
지역별 폐기물 발생량 TOP 10지역별 폐기물 발생량 TOP 10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4,021톤, 최고 2177965.3톤, 평균 659355.8톤. 전체 흐름은 감소(-89.3%).0544491.31088982.61633474.02177965.3경기도: 2177965.3톤경기도서울특별시: 943401.2톤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600508.6톤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579583.3톤인천광역시경상남도: 492139.2톤경상남도경상북도: 333,833톤경상북도충청남도: 330962.7톤충청남도전라남도: 241788.3톤전라남도충청북도: 234,021톤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 방식별 분포 (톤)
재활용 방식별 분포재활용 방식별 분포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물질재활용이 8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물질재활용 82.0%, 에너지회수 18.0%.물질재활용: 2991549.9톤 (82.0%)에너지회수: 658482.9톤 (18.0%)물질재활용82.0% 에너지회수1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처리방식별 폐기물 처리 현황 (단위: 톤)
처리방식발생량(톤)비율
재활용3,650,032.754.3%
기타1,504,581.922.4%
매립974,211.714.5%
소각587,025.6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 현황 (단위: 톤)
처리주체발생량(톤)비율
위탁처리6,296,640.893.8%
공공처리261,680.13.9%
자가처리157,530.9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폐기물 처리량 (단위: 톤)
지역발생량(톤)비율
경기도2,177,965.332.4%
서울특별시943,401.214.0%
부산광역시600,508.68.9%
인천광역시579,583.38.6%
경상남도492,139.27.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 비배출시설계 생활폐기물이란 식당, 학교, 병원, 사무실처럼 일반인이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사업장에서 버려지는 쓰레기입니다. 산업공장의 폐기물과 다르며, 음식물, 종이, 플라스틱, 유리병 등이 주를 이룹니다. 2024년 한국은 이런 폐기물 671만 톤을 처리했으며, 이는 국민 한 명이 1년에 버리는 생활폐기물의 총합입니다.

폐기물은 주로 어떤 방식으로 처리될까요?

그래프로 보면 재활용이 단연 주도적입니다. 전체 671만 톤 중 365만 톤(54%)이 재활용되며, 이는 10명 중 5명이 버린 쓰레기가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으로 변환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타 처리 151만 톤(22%), 매립 97만 톤(14%), 소각 59만 톤(9%)이 따릅니다.

재활용이 중요한 이유는 자원을 다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활용 365만 톤 중 299만 톤(82%)은 물질재활용으로 플라스틱, 종이, 금속 같은 것을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고, 66만 톤(18%)은 에너지회수로 폐기물을 태워 열과 전기로 바꿉니다.

매립(97만 톤)은 폐기물을 땅에 묻는 방식인데, 여전히 14%를 차지합니다. 이는 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이나 처리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각(59만 톤)은 부피를 줄이고 열을 회수하는 방법이지만, 대기오염 우려 때문에 비중이 낮습니다.

누가 폐기물을 처리할까요?

표를 보면 처리주체별로 큰 차이가 납니다. 위탁처리가 전체의 94%(630만 톤)로 절대 다수이며, 이는 대부분의 사업장이 처리 전문회사에 폐기물을 맡긴다는 뜻입니다. 공공처리는 4%(26만 톤), 자가처리는 2%(16만 톤)에 불과합니다.

위탁처리가 주류인 이유는 효율성 때문입니다. 전문 처리업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비용을 낮추고, 재활용률을 높입니다. 공공처리는 시·군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이고, 자가처리는 사업장 내에서 직접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자가처리 비중이 낮은 이유는 환경 규제와 처리 기술 요구가 높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위탁처리 내에서도 재활용 비중이 높습니다. 위탁처리 630만 톤 중 356만 톤(57%)이 재활용되며, 공공처리와 자가처리보다 더 효과적으로 자원을 회수합니다. 이는 전문 업체의 기술과 경험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경기도가 217만 톤으로 전국의 32%를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경기도의 인구(1,300만 명)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산업시설도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서울(94만 톤, 14%), 부산(60만 톤, 9%)이 따릅니다.

대도시와 수도권에 폐기물이 집중된 이유는 인구밀도와 상업 활동입니다. 식당, 호텔, 병원, 학교 같은 생활폐기물 배출 시설이 도시에 많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폐기물 처리 인프라도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으며, 지방의 처리 시설 부족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향후 어떤 방향일까요?

2024년 데이터는 한국의 폐기물 처리가 재활용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립과 소각 비중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강화하려는 국가 정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매립과 소각이 여전히 24%를 차지하는 만큼, 재활용 인프라 확충과 소비 단계의 분리배출 개선이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위탁처리 비중이 높은 것도 주목할 점입니다. 이는 사업장이 전문 업체에 의존하는 만큼, 처리 기술과 기준을 엄격히 관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향후 음식물 사료화, 폐자원 재활용 기술 고도화 등이 기대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KOSIS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DT_106N_29_2020010) 중 사업장 비배출시설계(생활계) 폐기물 통계에서 비롯했습니다. 2024년 공식 폐기물 처리 데이터입니다.

다만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는 공식 신고 기반이므로 불법 처리나 미신고 폐기물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처리방식 분류는 최종 처리 결과이며, 수송 과정의 환경 영향은 별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셋째, 처리주체별 비용 대비 환경 효과는 이 통계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재활용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양이 실제로 재이용되는지는 별도의 추적 조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 비배출시설계 생활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식당, 학교, 병원, 사무실 같은 일반 사업장에서 나오는 일상적인 쓰레기를 말합니다. 음식물, 종이, 플라스틱, 유리병 등이 포함되며, 공장에서 나오는 산업폐기물과는 다릅니다.
2024년 우리나라는 이 폐기물을 얼마나 처리했나요?
약 671만 톤을 처리했습니다. 이는 국민 5,100만 명이 1년간 버리는 생활폐기물의 총량으로, 1인당 연간 약 130kg입니다.
폐기물은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나요?
재활용(54%)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기타(22%), 매립(14%), 소각(9%) 순입니다. 재활용 중에서도 물질재활용(82%)이 에너지회수(18%)보다 훨씬 많습니다.
처리주체별로는 어떻게 다른가요?
위탁처리가 94%(630만 톤)로 절대 다수이며, 공공처리 4%(26만 톤), 자가처리 2%(16만 톤)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장이 전문 처리 업체에 폐기물을 맡깁니다.
어느 지역에서 폐기물이 가장 많이 발생하나요?
경기도가 217만 톤으로 전국의 32%를 차지하며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 서울(94만 톤), 부산(60만 톤) 순으로, 인구와 산업이 집중된 지역에 폐기물이 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