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8.60%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0.60%+7.5%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0.60%+7.5%
기간 최고·최저
여성8.60%
남성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학생(19.2%)과 청년층이 높아 (%)
2024년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학생(19.2%)과 청년층이 높아2024년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학생(19.2%)과 청년층이 높아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 최고 8.6%, 평균 8.3%. 전체 흐름은 증가(7.5%).02.14.36.48.6남성: 8%남성여성: 8.6%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별 이용률 (%)
연령별 이용률연령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 최고 13.9%, 평균 9.2%. 전체 흐름은 감소(-53.4%).03.57.010.413.916~19세: 13.3%16~19세20~29세: 12.8%20~29세30~39세: 4.5%30~39세40~49세: 13.9%40~49세50~59세: 4.5%50~59세60~74세: 6.2%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률 (%)
직업별 이용률직업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학생부터 전문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 최고 19.2%, 평균 9.7%. 전체 흐름은 감소(-75.0%).04.89.614.419.2학생: 19.2%학생전업주부: 8.1%전업주부서비스 종사자: 8.9%서비스 종…사무 종사자: 7.1%사무 종사자기능원·관련 종사자: 10.1%기능원·관…전문가: 4.8%전문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이용률 (%)
교육수준별 이용률교육수준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 최고 10.2%, 평균 8.8%. 전체 흐름은 감소(-22.5%).02.55.17.610.2중졸이하: 10.2%중졸이하고졸: 8.3%고졸대졸이상: 7.9%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소득별 이용률 (%)
월소득별 이용률월소득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2천만원 미만부터 7천~1억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 최고 10.6%, 평균 8.1%. 전체 흐름은 증가(42.6%).02.65.37.910.62천만원 미만: 6.8%2천만원 …2천~3천만원: 7.4%2천~3천…3천~4천만원: 7.4%3천~4천…4천~5천만원: 10.6%4천~5천…5천~6천만원: 7.4%5천~6천…6천~7천만원: 7.5%6천~7천…7천~1억원: 9.7%7천~1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이용 현황(2024년) (단위: %)
연령이용률응답자수
16~19세13.3%766,867명
20~29세12.8%3,603,800명
30~39세4.5%4,289,741명
40~49세13.9%4,650,215명
50~59세4.5%4,949,978명
60~74세6.2%5,254,867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률 현황(2024년) (단위: %)
직업이용률응답자수
학생19.2%1,562,063명
전업주부8.1%3,914,930명
서비스 종사자8.9%3,466,134명
사무 종사자7.1%6,198,176명
기능원·관련 종사자10.1%1,349,342명
판매 종사자6.6%3,062,836명
단순 노무 종사자6.5%942,496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구성별 이용율 현황(2024년) (단위: %)
가구유형이용률응답자수
2세대 가구10.0%13,909,707명
1세대 가구5.9%5,885,914명
1인 가구5.8%3,227,636명
3세대 가구8.1%399,836명
4세대 이상 가구0.0%92,373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생활·여가 분야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가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우체국,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질병관리청 등이 예입니다. 2024년 조사 결과 이 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전체의 약 8.3%입니다.

누가 가장 많이 이용할까요?

이용률은 그룹마다 크게 다릅니다. 학생이 19.2%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남성 16~19세(19.0%), 여성 40~49세(17.4%), 여성 20~29세(15.5%) 순입니다. 성별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남성 8.0%, 여성 8.6%로 비슷합니다.

연령에 따라 얼마나 다를까요?

젊은층의 이용률이 높습니다. 16~19세는 13.3%, 20~29세는 12.8%입니다. 그런데 30~39세는 4.5%로 뚝 떨어집니다. 40~49세는 13.9%로 다시 올라갑니다. 50~59세는 4.5%, 60~74세는 6.2%입니다.

이 패턴이 왜 이상할까요? 생활·여가 서비스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젊은층은 스마트폰을 더 자주 사용해 온라인에 접근하기 쉽습니다. 반면 30~39세와 50~59세는 직장 일이 많은 시기여서 온라인 정부 서비스까지 찾을 시간이 적을 수 있습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라서는 어떨까요?

직업별로 보면 학생(19.2%), 서비스 종사자(8.9%), 기능원·관련 종사자(10.1%)가 높습니다. 반면 전문가(4.8%), 사무 종사자(7.1%)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교육수준으로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졸이하가 10.2%로 가장 높고, 대졸이상은 7.9%로 가장 낮습니다. 일반적인 예상과 반대입니다.

소득별로는 월소득 4천~5천만원대가 10.6%로 가장 높습니다. 2천만원 미만은 6.8%입니다. 가구 구성으로는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가 10.0%로 가장 높고, 1인 가구(5.8%)는 낮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날까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생활·여가 서비스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임신·육아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20~40대 여성일 텐데, 조사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둘째, 온라인 접근성이 다릅니다. 학생과 젊은층은 스마트폰을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셋째, 조사 방식이 ‘경험 기억’에 기반합니다. 한 번 사용해본 서비스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왔습니다.

데이터를 해석할 때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단위가 섞여 있음: 원시 데이터에는 표본 수(명)와 백분율(%) 둘 다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백분율만 사용해야 합니다.

조사 대상의 범위: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했지만 표본 조사이므로, 특히 소수 그룹(월소득 1억 5천만원 이상 등)은 샘플이 작아 수치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 이것은 2024년 조사이므로 다른 연도와 비교하려면 추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여러 분류 기준: 연령, 성별, 교육, 직업, 소득, 가구 구성 등이 동시에 있습니다. 각각은 독립적인 조사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남성 20~29세’ 그룹의 이용률 10.3%는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표본에서만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가 무엇인가요?
정부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생활과 여가 관련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우체국,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질병관리청 등이 포함됩니다.
왜 학생이 19.2%로 가장 높은가요?
학생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고 온라인에 익숙합니다. 또한 생활·여가 관련 정보를 온라인에서 찾을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30~39세와 50~59세가 4.5%로 낮은 이유는?
이 연령대는 직장 일이 많은 시기입니다. 또한 생활·여가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찾을 필요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
예상과 반대인 이유는 조사 방식 때문입니다. '경험'을 묻기 때문에 모든 교육 수준에서 기억에 의존합니다. 또한 고학력층은 다른 정보 채널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4년 전체 이용률은 얼마인가요?
성별 이용률을 인구 비율로 가중평균하면 약 8.3%입니다. 10명 중 1명 미만이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