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설치·관리업 최신값475
전년 대비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 제조·설치·관리업) 296명-38.4%
2년 누적 변화 (정보서비스업 → 제조·설치·관리업) 1,060명-69.1%
기간 최고·최저
정보서비스업1,535명
제조·설치·관리업47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주소정보산업 종사자 규모는 약 2,781명, 정보서비스업이 주도하는 중소기업 중심 (명)
2024년 주소정보산업 종사자 규모는 약 2,781명, 정보서비스업이 주도하는 중소기업 중심2024년 주소정보산업 종사자 규모는 약 2,781명, 정보서비스업이 주도하는 중소기업 중심 값 비교 차트. 정보서비스업부터 제조·설치·관리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5명, 최고 1,535명, 평균 927명. 전체 흐름은 감소(-69.1%).0383.8767.51151.31535정보서비스업: 1,535명정보서비스업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771명공공행정 …제조·설치·관리업: 475명제조·설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부업종별 종사자 수 (명)
세부업종별 종사자 수세부업종별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주소정보 SW 개발·제공업부터 기타 서비스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명, 최고 899명, 평균 463.5명. 전체 흐름은 감소(-92.7%).0224.8449.5674.3899주소정보 SW 개발·제공업: 899명주소정보 …주소정보 수집·처리업: 570명주소정보 …주소정보시설물 제조·설치·관리업: 346명주소정보시…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771명공공행정 …기타 제조·설치·관리업: 129명기타 제조…기타 서비스업: 66명기타 서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원규모별 종사자 분포 (명)
직원규모별 종사자 분포직원규모별 종사자 분포 값 비교 차트. 10~19인부터 1~4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8명, 최고 1,043명, 평균 556.2명. 전체 흐름은 감소(-80.1%).0260.8521.5782.3104310~19인: 1,043명10~19인50인 이상: 936명50인 이상20~49인: 319명20~49인5~9인: 275명5~9인1~4인: 208명1~4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분류별 주소정보산업 종사자 수 (단위: 명)
업종종사자수
정보서비스업1,535명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771명
제조·설치·관리업475명
합계2,78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원규모별 주소정보산업 종사자 수 (단위: 명)
규모종사자수
10~19인1,043명
50인 이상936명
20~49인319명
5~9인275명
1~4인208명
합계2,78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산업은 지도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지도 앱, 배송 추적 시스템, 위치 기반 날씨 앱 같은 것들이 모두 주소정보를 바탕으로 작동합니다. 2024년 기준으로 이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약 2,781명입니다.

어느 업종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할까요?

주소정보산업은 크게 세 가지 업종으로 나뉩니다. 정보서비스업이 가장 크다는 뜻입니다. 정보서비스업에는 1,535명(55%)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소정보를 수집·처리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사람들이 주소정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으로는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에 771명이 일하고 있고, 주소정보 관련 제품을 만들고 설치·관리하는 제조·설치·관리업에 475명이 종사합니다.

정보서비스업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주소정보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사람이 899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소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처리하는 사람들이 570명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두 업종만 해도 주소정보산업 전체 종사자의 약 52%를 차지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는 주소정보 관련 시설물을 만들고 관리하거나, 공공 협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소정보산업은 중소기업이 주도합니다.

주소정보산업은 중소기업 중심입니다. 10~19명 규모의 회사에 1,043명이 일하고 있어서, 가장 종사자가 많은 규모입니다. 50명 이상의 중견·대기업에도 936명이 종사하고 있어서, 중소 및 중견 규모 기업들이 함께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5~9명 규모에는 275명, 20~49명 규모에는 319명이 일하고 있고, 1~4명의 소규모 회사에는 208명만이 종사합니다. 결론부터 보면, 주소정보산업은 10~50명대의 중소규모 기업이 주도적으로 운영되는 산업이라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3년과 2024년 데이터만 공표되어 있어서, 이 산업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장기로 살펴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원본 데이터에서 단위 표기가 혼재되어 있습니다(사업체 수를 「개」, 종사자 수를 「명」으로 표기). 이 페이지에서는 모든 수치를 종사자 수(「명」)로 통일해서 표시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정보산업이 뭔가요?
지도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고, 이를 활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의 지도 앱, 배송 시스템, 위치 기반 서비스를 쓸 수 있는 것도 모두 주소정보산업 덕분입니다.
주소정보산업에서 가장 많이 일하는 업종은?
정보서비스업이 1,535명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합니다. 이들은 주소정보를 수집·처리하거나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사람들이 쉽게 주소정보를 쓸 수 있도록 합니다.
회사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중소기업이 주도합니다. 10~19명 규모에 1,043명, 50명 이상의 기업에도 936명이 일하고 있어서, 중소 및 중견 규모 회사들이 산업을 이끌어갑니다.
왜 정보서비스업이 가장 큰 업종일까요?
지도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최신 정보로 유지하고, 이를 활용한 앱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일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