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 최신값7.1만
전년 대비 (소각 → 매립) 10.2만톤-58.9%
2년 누적 변화 (재활용 → 매립) 65.2백만톤-99.9%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65.3백만톤
매립7.1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의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약 6,551만 톤을 재활용 중심으로 처리 (톤)
2024년 한국의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약 6,551만 톤을 재활용 중심으로 처리2024년 한국의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약 6,551만 톤을 재활용 중심으로 처리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매립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365.1톤, 최고 65273733.5톤, 평균 21839539.5톤. 전체 흐름은 감소(-99.9%).016318433.432636866.848955300.165273733.5재활용: 65273733.5톤재활용소각: 173519.8톤소각매립: 71365.1톤매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톤)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64345.2톤, 최고 16983355.1톤, 평균 5498426.0톤. 전체 흐름은 감소(-85.5%).04245838.88491677.612737516.316983355.1경기도: 16983355.1톤경기도서울특별시: 9098437.3톤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4816876.7톤인천광역시경상남도: 4310310.1톤경상남도경상북도: 4,150,704톤경상북도충청남도: 3764896.2톤충청남도부산광역시: 3696438.6톤부산광역시충청북도: 2971442.8톤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 2727454.3톤전북특별자…광주광역시: 2464345.2톤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건설폐기물 처리량 (톤)
처리주체별 건설폐기물 처리량처리주체별 건설폐기물 처리량 값 비교 차트. 위탁처리부터 공공처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489.3톤, 최고 65391496.4톤, 평균 21839539.5톤. 전체 흐름은 감소(-99.9%).016347874.132695748.249043622.365391496.4위탁처리: 65391496.4톤위탁처리자가처리: 84632.7톤자가처리공공처리: 42489.3톤공공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 방식별 처리량 (톤)
재활용 방식별 처리량재활용 방식별 처리량 값 비교 차트. 물질재활용부터 에너지회수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6038.8톤, 최고 65127694.7톤, 평균 32636866.8톤. 전체 흐름은 감소(-99.8%).016281923.732563847.448845771.065127694.7물질재활용: 65127694.7톤물질재활용에너지회수: 146038.8톤에너지회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처리방법별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2024년) (단위: 톤)
처리방법처리량(톤)비율
재활용65,273,733.599.6%
소각173,519.80.3%
매립71,365.10.1%
합계65,518,618.4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 상황 (2024년) (단위: 톤)
지역발생량(톤)전국 비율
경기도16,983,355.125.9%
서울특별시9,098,437.313.9%
인천광역시4,816,876.77.4%
경상남도4,310,310.16.6%
경상북도4,150,704.06.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2024년) (단위: 톤)
처리주체처리량(톤)비율
위탁처리65,391,496.499.8%
자가처리84,632.70.1%
공공처리42,489.30.1%
합계65,518,618.4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건설폐기물은 건설 공사를 할 때 생기는 콘크리트, 목재, 흙, 벽돌, 철근 같은 재료들을 뜻합니다. 2024년 한국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은 약 6,551만 톤으로, 이 중 거의 모두가 재활용되었습니다.

재활용이 대부분인 이유

건설폐기물의 99.6%인 약 6,527만 톤이 재활용되었습니다. 왜 재활용률이 이렇게 높을까요? 건설폐기물은 처음부터 자원으로서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순 콘크리트 덩어리는 새로운 건설 기초재나 도로 기초 재료로 다시 쓸 수 있고, 목재는 목재칩이나 연료로 변합니다. 그래서 기업들도 자진해서 재활용합니다.

재활용 방식을 보면, 물질재활용이 약 6,512만 톤(99.8%)으로 대부분입니다. 물질재활용은 원래 물질로 다시 만드는 방식입니다. 에너지회수는 약 14만 톤으로 매우 적은데, 이는 폐기물을 태워서 열이나 전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소각과 매립은 아주 작은 비율

전체 건설폐기물의 0.3%인 약 17만 톤이 소각되었고, 0.1%인 약 7만 톤이 매립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건설폐기물을 최대한 재활용하도록 규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거든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단연 1위

건설폐기물 발생량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약 1,698만 톤으로 전국의 25.9%를 차지합니다. 서울시가 약 909만 톤(13.9%), 인천시가 약 481만 톤(7.4%)으로 뒤를 따릅니다. 쉽게 말하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만 전국의 약 47%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경제 활동이 활발하고 건설·개발이 집중된 지역에서 더 많은 폐기물이 나오는 거죠.

처리는 대부분 전문업체에 맡김

건설폐기물을 누가 처리하는지 보면, 위탁처리가 약 6,539만 톤(99.8%)으로 거의 전부입니다. 위탁처리는 건설사가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자가처리(건설사가 직접 처리)는 약 8만 톤(0.1%), 공공처리(정부 시설)는 약 4만 톤(0.1%)에 불과합니다.

흥미롭게도, 공공처리는 모두 매립이고, 자가처리는 모두 재활용입니다. 위탁처리 중에는 약 6,518만 톤(99.9%)이 재활용되고 약 17만 톤이 소각되며 약 2만 톤이 매립됩니다. 전문 처리업체가 재활용을 최우선으로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건설폐기물 처리의 의미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다는 것은 두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새로운 자원을 채굴할 필요가 줄어들어 환경 파괴를 막습니다. 둘째, 매립지나 소각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다른 폐기물을 처리할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선진국도 건설폐기물 재활용을 강조합니다. 한국의 높은 재활용률(99.6%)은 강한 규제와 기업의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의 KOSIS(통계청)에서 제공하는 2024년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입니다. 단위는 톤(t)이며, ‘값’은 실제 처리된 폐기물의 무게를 의미합니다. 데이터는 환경부와 지역 자치단체가 수집한 공식 통계이므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자가처리나 소규모 업체의 통계가 완전히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연도별 추세를 보려면 추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설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건설폐기물은 건설 공사 때문에 생기는 폐기물입니다. 건물을 짓거나 부술 때 나오는 콘크리트, 목재, 흙, 벽돌, 철근 같은 것들이 해당해요. 일반 생활폐기물과는 다르게 특별히 관리됩니다.
왜 건설폐기물 재활용률이 99.6%나 될까요?
건설폐기물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콘크리트는 골재로 다시 쓸 수 있고, 목재는 연료나 새로운 건축재로 활용됩니다. 환경 규제도 강해서 기업들이 재활용에 투자합니다.
지역별로 건설폐기물 발생량이 다른 이유는?
건설 활동이 활발한 지역일수록 폐기물이 많이 나옵니다. 경기도와 서울시가 많은 이유는 신도시 개발, 주택 건설, 건물 개축 같은 대규모 공사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리주체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위탁처리는 건설사가 전문 처리업체에 폐기물 처리를 맡기는 것입니다. 자가처리는 건설사가 직접 처리하고, 공공처리는 정부 시설에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전문업체에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