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최신값2.8만
전년 대비 (일본 → 방글라데시) 130명-0.5%
14년 누적 변화 (베트남 → 방글라데시) 23.4만명-89.3%
기간 최고·최저
베트남26.2만명
방글라데시2.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 총 148만8천명 중 베트남 국적이 가장 많음 (명)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 총 148만8천명 중 베트남 국적이 가장 많음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 총 148만8천명 중 베트남 국적이 가장 많음 값 비교 차트. 베트남부터 방글라데시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875명, 최고 261,581명, 평균 86031.9명. 전체 흐름은 감소(-89.3%).065395.3130790.5196185.8261581베트남: 261,581명베트남한국계중국인: 246,988명한국계중국인중국: 218,893명중국네팔: 72,151명네팔우즈베키스탄: 61,733명우즈베키스탄캄보디아: 61,006명캄보디아인도네시아: 58,248명인도네시아미얀마: 52,034명미얀마필리핀: 51,991명필리핀타이(태국): 43,459명타이(태국)몽골: 37,664명몽골미국: 34,886명미국스리랑카: 33,965명스리랑카일본: 28,005명일본방글라데시: 27,875명방글라데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 (명)
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지역별 등록외국인 분포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북특별자치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795명, 최고 467,398명, 평균 139460.4명. 전체 흐름은 감소(-90.6%).0116849.5233699350548.5467398경기도: 467,398명경기도서울특별시: 265,544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102,333명경상남도충청남도: 96,687명충청남도인천광역시: 89,129명인천광역시경상북도: 76,768명경상북도전라남도: 57,189명전라남도충청북도: 56,301명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 43,795명전북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분포 (명)
성별 분포성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2,417명, 최고 865,936명, 평균 744176.5명. 전체 흐름은 감소(-28.1%).0216484432968649452865936남성: 865,936명남성여성: 622,417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국적 5개 점유율 (명)
상위 국적 5개 점유율상위 국적 5개 점유율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이 42.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42.1%, 베트남 17.6%, 한국계중국인 16.6%.베트남: 261,581명 (17.6%)한국계중국인: 246,988명 (16.6%)중국: 218,893명 (14.7%)네팔: 72,151명 (4.8%)우즈베키스탄: 61,733명 (4.1%)기타: 627,007명 (42.1%)베트남17.6% 한국계중국인16.6% 중국14.7% 네팔4.8% 우즈베키스탄4.1% 기타4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상위 15개 국적별 등록외국인 수(2024년) (단위: 명)
순위국적인원(명)
1베트남261,581
2한국계중국인246,988
3중국218,893
4네팔72,151
5우즈베키스탄61,733
6캄보디아61,006
7인도네시아58,248
8미얀마52,034
9필리핀51,991
10타이(태국)43,4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상위 10개 시·도 등록외국인 수 (단위: 명)
지역인원(명)전국비율
경기도467,39831.4%
서울특별시265,54417.8%
경상남도102,3336.9%
충청남도96,6876.5%
인천광역시89,1296.0%
경상북도76,7685.2%
전라남도57,1893.8%
충청북도56,3013.8%
전북특별자치도43,7952.9%
강원특별자치도26,074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등록외국인 현황 (단위: 명)
성별인원(명)점유율
남성865,93658.2%
여성622,41741.8%
1,488,353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한국에서 90일을 넘게 거주하는 외국인을 말한다.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을 보면 총 148만 8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2024년 기준 148만 8천 명이 등록외국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 약 5,100만 명의 약 2.8%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35명 중 1명 정도가 등록외국인이라는 뜻이다.

등록외국인이 늘어나는 이유는 주로 한국 기업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에서 공부하려는 학생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느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나요?

국적별로 보면 베트남 국적이 26만 1천 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한국계중국인 24만 7천 명, 중국 국적 21만 8천 명이 뒤를 따른다. 이 3개 국적만 해도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44%를 차지한다.

상위 10개 국적을 보면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이다. 아시아에서는 베트남, 중국, 네팔,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타이, 몽골 등이 상위권을 차지한다.

아메리카에서는 미국이 3만 4천 명으로 12위에 들었다. 유럽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등록외국인이 적은 편이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나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 46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이 거주한다.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31%가 경기도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서울 26만 5천 명, 경상남도 10만 2천 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72만 2천 명으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한다. 등록외국인들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상남도와 충청남도도 각각 1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자동차, 조선, 화학 등 대규모 공장이 많기 때문이다.

남성과 여성은 어떻게 되나요?

성별로는 남성이 86만 5천 명(58%)으로 여성 62만 2천 명(42%)보다 많다. 남성이 여성보다 약 1.4배 많다는 뜻이다.

남성 비율이 높은 이유는 한국의 공장이나 건설 현장, 농업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남성이 많기 때문이다. 반면 가정부나 간호사 등 돌봄 직종은 여성이 많은 경향이 있다.

등록외국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등록외국인의 증가는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일하고, 공부하고, 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건설업, 농업,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2024년 기준 데이터이며, 등록 시점에 따라 실제 거주 인구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 통계에는 불법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국에 실제로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의 수보다 적을 수 있다. 또한 지역별 통계는 주소지 등록을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거주지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외국인은 무엇인가요?
등록외국인은 한국에서 90일을 초과해 거주하는 외국인을 말한다. 회사에서 일하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가족과 함께 사는 외국인들이 등록되어 있다.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2024년 기준으로 148만 8천 명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의 약 2.8%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35명 중 1명 정도가 등록외국인이라는 뜻이다.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많나요?
베트남 국적자가 26만 1천 명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한국계중국인(24만 7천 명), 중국 국적(21만 8천 명) 순이다. 이 3개 국적만 해도 전체의 약 44%를 차지한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나요?
경기도에 46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이 거주한다. 다음으로 서울(26만 5천 명), 경상남도(10만 2천 명)이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전체의 약 48%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남성이 86만 5천 명(58%)으로 여성 62만 2천 명(42%)보다 약 1.4배 많다. 이는 한국의 공장과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남성이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