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 총 148만8천명 중 베트남 국적이 가장 많음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총 148만8천명으로 집계되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26만1천명), 한국계중국인(24만7천명), 중국(21만8천명)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경기도(46만7천명), 서울특별시(26만5천명), 경상남도(10만2천명)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최신값2.8만명
전년 대비 (일본 → 방글라데시)
130명-0.5%
14년 누적 변화 (베트남 → 방글라데시)
23.4만명-89.3%
기간 최고·최저
베트남26.2만명
방글라데시2.8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국적 | 인원(명) |
|---|---|---|
| 1 | 베트남 | 261,581 |
| 2 | 한국계중국인 | 246,988 |
| 3 | 중국 | 218,893 |
| 4 | 네팔 | 72,151 |
| 5 | 우즈베키스탄 | 61,733 |
| 6 | 캄보디아 | 61,006 |
| 7 | 인도네시아 | 58,248 |
| 8 | 미얀마 | 52,034 |
| 9 | 필리핀 | 51,991 |
| 10 | 타이(태국) | 43,4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원(명) | 전국비율 |
|---|---|---|
| 경기도 | 467,398 | 31.4% |
| 서울특별시 | 265,544 | 17.8% |
| 경상남도 | 102,333 | 6.9% |
| 충청남도 | 96,687 | 6.5% |
| 인천광역시 | 89,129 | 6.0% |
| 경상북도 | 76,768 | 5.2% |
| 전라남도 | 57,189 | 3.8% |
| 충청북도 | 56,301 | 3.8% |
| 전북특별자치도 | 43,795 | 2.9% |
| 강원특별자치도 | 26,074 | 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인원(명) | 점유율 |
|---|---|---|
| 남성 | 865,936 | 58.2% |
| 여성 | 622,417 | 41.8% |
| 계 | 1,488,353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등록외국인은 무엇인가요?
- 등록외국인은 한국에서 90일을 초과해 거주하는 외국인을 말한다. 회사에서 일하거나, 학교에 다니거나, 가족과 함께 사는 외국인들이 등록되어 있다.
-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 2024년 기준으로 148만 8천 명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의 약 2.8%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35명 중 1명 정도가 등록외국인이라는 뜻이다.
-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많나요?
- 베트남 국적자가 26만 1천 명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한국계중국인(24만 7천 명), 중국 국적(21만 8천 명) 순이다. 이 3개 국적만 해도 전체의 약 44%를 차지한다.
-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나요?
- 경기도에 46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이 거주한다. 다음으로 서울(26만 5천 명), 경상남도(10만 2천 명)이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전체의 약 48%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남성이 86만 5천 명(58%)으로 여성 62만 2천 명(42%)보다 약 1.4배 많다. 이는 한국의 공장과 건설 현장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남성이 많기 때문이다.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한국에서 90일을 넘게 거주하는 외국인을 말한다. 2024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현황을 보면 총 148만 8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의 등록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2024년 기준 148만 8천 명이 등록외국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 약 5,100만 명의 약 2.8%에 해당한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 35명 중 1명 정도가 등록외국인이라는 뜻이다.
등록외국인이 늘어나는 이유는 주로 한국 기업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에서 공부하려는 학생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느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나요?
국적별로 보면 베트남 국적이 26만 1천 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한국계중국인 24만 7천 명, 중국 국적 21만 8천 명이 뒤를 따른다. 이 3개 국적만 해도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44%를 차지한다.
상위 10개 국적을 보면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이다. 아시아에서는 베트남, 중국, 네팔,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타이, 몽골 등이 상위권을 차지한다.
아메리카에서는 미국이 3만 4천 명으로 12위에 들었다. 유럽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등록외국인이 적은 편이다.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살고 있나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 46만 7천 명으로 가장 많이 거주한다.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31%가 경기도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서울 26만 5천 명, 경상남도 10만 2천 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72만 2천 명으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한다. 등록외국인들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상남도와 충청남도도 각각 1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자동차, 조선, 화학 등 대규모 공장이 많기 때문이다.
남성과 여성은 어떻게 되나요?
성별로는 남성이 86만 5천 명(58%)으로 여성 62만 2천 명(42%)보다 많다. 남성이 여성보다 약 1.4배 많다는 뜻이다.
남성 비율이 높은 이유는 한국의 공장이나 건설 현장, 농업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남성이 많기 때문이다. 반면 가정부나 간호사 등 돌봄 직종은 여성이 많은 경향이 있다.
등록외국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등록외국인의 증가는 한국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일하고, 공부하고, 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건설업, 농업,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2024년 기준 데이터이며, 등록 시점에 따라 실제 거주 인구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 통계에는 불법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국에 실제로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의 수보다 적을 수 있다. 또한 지역별 통계는 주소지 등록을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거주지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