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8.8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40%+4.8%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0.30%-3.3%
기간 최고·최저
16~19세9.10%
20~29세4.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행정·민원]의 특징과 현황 (%)
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행정·민원]의 특징과 현황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행정·민원]의 특징과 현황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4%, 최고 9.1%, 평균 7.7%. 전체 흐름은 감소(-3.3%).02.34.56.89.116~19세: 9.1%16~19세20~29세: 4.4%20~29세30~39세: 7.3%30~39세40~49세: 8.2%40~49세50~59세: 8.4%50~59세60~74세: 8.8%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이용률 (%)
성별 이용률성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 최고 7.8%, 평균 7.7%. 전체 흐름은 증가(4.0%).01.93.95.87.8남성: 7.5%남성여성: 7.8%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이용률 (%)
교육수준별 이용률교육수준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 최고 8.4%, 평균 7.8%. 전체 흐름은 감소(-13.7%).02.14.26.38.4중졸이하: 8%중졸이하고졸: 8.4%고졸대졸이상: 6.9%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률(상위 5순위) (%)
직업별 이용률(상위 5순위)직업별 이용률(상위 5순위) 값 비교 차트. 장치·기계 조작부터 사무 종사자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 최고 10.6%, 평균 9.2%. 전체 흐름은 감소(-33.0%).02.65.37.910.6장치·기계 조작: 10.6%장치·기계…판매 종사자: 10.1%판매 종사자기능원: 9.5%기능원서비스 종사자: 8.9%서비스 종…사무 종사자: 7.1%사무 종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 구성별 이용률 (%)
가구 구성별 이용률가구 구성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3세대 가구부터 1세대 가구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5%, 최고 15.3%, 평균 9.4%. 전체 흐름은 감소(-57.5%).03.87.711.515.33세대 가구: 15.3%3세대 가구2세대 가구: 7.9%2세대 가구1인 가구: 7.8%1인 가구1세대 가구: 6.5%1세대 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전자정부 앱 이용률 및 이용자 수(2024년) (단위: %)
연령대이용자 수이용률
16~19세860,624명9.1%
20~29세4,326,577명4.4%
30~39세4,767,334명7.3%
40~49세5,469,246명8.2%
50~59세5,454,226명8.4%
60~74세5,476,914명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교육수준별 이용률(2024년) (단위: %)
구분이용률
남성7.5%
여성7.8%
중졸이하8.0%
고졸8.4%
대졸이상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 구성별 이용자 수 및 이용률(2024년) (단위: %)
가구 유형이용자 수이용률
3세대 가구313,713명15.3%
2세대 가구15,784,677명7.9%
1인 가구3,673,074명7.8%
1세대 가구6,544,545명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 행정·민원 앱 이용률은 한 국가의 디지털 정부 서비스 접근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2024년 한국에서 행정·민원 관련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국민은 약 2,64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7.6%에 해당한다. 이는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모바일 앱보다는 웹사이트나 오프라인 방문을 통해 민원을 처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연령대별 이용률, 왜 이렇게 다를까요?

전자정부 앱 이용률은 연령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가장 높은 집단은 60~74세 고령층으로 8.8%이며, 50~59세(8.4%), 40~49세(8.2%), 16~19세(9.1%) 순으로 높다. 반면 20~29세 청년층의 이용률은 4.4%로 가장 낮다. 그래프로 보면, 20대만 툭 튀어내려갔다가 30대부터 다시 올라가는 모양이다.

이 현상은 흥미롭다. “젊을수록 디지털을 잘하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대는 인터넷과 모바일에 가장 능숙한 세대다. 오히려 능숙하기 때문에 굳이 정부가 만든 앱을 쓰지 않아도,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더 편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반면 60대 이상 고령층은 “어렵긴 하지만 이 앱 하나를 배워서 쓰자”는 식으로, 앱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성별은 거의 비슷해요

남성(7.5%)과 여성(7.8%)의 이용률은 거의 차이가 없다. 단 0.3%포인트 차이로, 성별에 따른 격차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는 전자정부 앱이 성별을 가리지 않고 비슷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교육 수준과 직업, 뜻밖의 결과

교육 수준별로 보면 고졸(8.4%) > 중졸이하(8.0%) > 대졸이상(6.9%) 순이다. 의외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이용률이 가장 낮다. 이는 고학력층이 민원 처리를 더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서, 굳이 앱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직업별로는 더욱 재미있는 패턴이 나타난다.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10.6%), 판매 종사자(10.1%), 기능원(9.5%)의 이용률이 높은 반면, 전문가(3.7%), 전업주부(4.9%)의 이용률이 낮다. 일반적으로 고학력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이용률이 낮은 경향을 보인다.

가구 구성, 가장 주목할 점

가장 흥미로운 결과는 가구 구성이다. 1인 가구(7.8%), 2세대 가구(7.9%), 1세대 가구(6.5%)는 비슷한 수준이지만, 3세대 가구는 무려 15.3%로 2배 이상 높다. 3세대 가구란 할아버지·할머니, 부모, 자녀가 함께 사는 집을 말하는데, 여기서 고령층이 손자손녀나 자녀의 도움을 받으면서 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는 가족 내에서 서로 도와가며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정리하면?

2024년 한국의 전자정부 행정·민원 앱 이용률은 약 7.6%로 아직도 적은 편이다. 하지만 고령층의 높은 이용률을 보면, 디지털 정부 서비스가 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 데 나름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청년층(특히 20대)의 낮은 이용률과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낮은 이용률 같은 결과들은, 단순히 “앱을 더 많이 홍보하면 된다”는 식의 접근보다는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해 보인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 실태 조사”를 기반으로 하며, 2024년 조사 결과다. 데이터는 샘플링 조사에 기반하므로, 실제 이용률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이 조사는 “이용 경험”을 기준으로 하므로,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을 모두 포함한다.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직업 그룹(예: 관리자)이나 가구 유형(예: 4세대 이상)의 표본이 매우 적어서 신뢰도가 낮을 수 있으니,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분야별, 특성별 항목이 여러 계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동일한 계층의 항목들끼리만 비교하는 것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이 높은 연령대는?
60~74세 고령층의 이용률이 8.8%로 가장 높으며, 50~59세(8.4%), 40~49세(8.2%) 순입니다. 반면 20~29세는 4.4%로 가장 낮습니다.
왜 20대의 이용률이 가장 낮은가요?
20~29세 청년층은 인터넷과 모바일에 가장 능숙한 세대라서, 앱뿐만 아니라 웹사이트나 다른 경로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정부 앱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어서 이용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가 뭐예요?
대졸이상(6.9%) < 중졸이하(8.0%) < 고졸(8.4%) 순입니다. 고학력층은 민원 처리를 더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어서, 굳이 앱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3세대 가구의 이용률이 왜 15.3%로 높은가요?
3세대 가구는 할아버지·할머니, 부모, 자녀가 함께 살기 때문에, 고령층 어르신들이 손자손녀나 자녀의 도움을 받으면서 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