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24.5만가구
전년 대비 (주7회 → 기타) 25.6만가구-51.1%
6년 누적 변화 (주6회 → 기타) 10.7백만가구-97.8%
기간 최고·최저
주6회10.9백만가구
기타24.5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주6회 쓰레기 수거가 45% (가구)
2024년 한국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주6회 쓰레기 수거가 45%2024년 한국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주6회 쓰레기 수거가 45% 값 비교 차트. 주6회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5,059가구, 최고 10,896,267가구, 평균 3390354.6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7.8%).02724066.85448133.58172200.310896267주6회: 10,896,267가구주6회주3회: 6,734,123가구주3회주5회: 3,750,231가구주5회주2회: 1,023,313가구주2회주1회: 582,542가구주1회주7회: 500,947가구주7회기타: 245,059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수거 방법별 가구 분포 (2024년) (가구)
수거 방법별 가구 분포 (2024년)수거 방법별 가구 분포 (2024년) 값 비교 차트. 문전수거식부터 거점수거식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59,360가구, 최고 20,358,812가구, 평균 12,059,086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81.5%).05089703101794061526910920358812문전수거식: 20,358,812가구문전수거식거점수거식: 3,759,360가구거점수거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품 수거 주기별 가구 분포 (2024년) (가구)
재활용품 수거 주기별 가구 분포 (2024년)재활용품 수거 주기별 가구 분포 (2024년) 값 비교 차트. 주3회부터 주5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9,594가구, 최고 7,352,009가구, 평균 4630290.8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69.9%).01838002.33676004.55514006.87352009주3회: 7,352,009가구주3회주6회: 6,060,053가구주6회주2회: 4,999,042가구주2회주1회: 2,530,756가구주1회주5회: 2,209,594가구주5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읍면동 수 분포 - 상위 10개 (2024년) (개소)
지역별 읍면동 수 분포 - 상위 10개 (2024년)지역별 읍면동 수 분포 - 상위 10개 (2024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특별자치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3개소, 최고 604개소, 평균 311.4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68.0%).0151302453604경기도: 604개소경기도서울특별시: 426개소서울특별시경상북도: 322개소경상북도경상남도: 305개소경상남도전라남도: 297개소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 243개소전북특별자…충청남도: 208개소충청남도부산광역시: 205개소부산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193개소강원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2024년) (단위: 가구)
구분읍면동 수가구 수
전체 행정구역3,562개24,125,911
관리구역3,539개24,118,172
관리제외지역23개7,739
종량제 적용지역16개1,7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쓰레기 수거 주기별 가구 분포 (2024년) (단위: 가구)
수거 주기가구 수비율
주6회10,896,26745%
주3회6,734,12328%
주5회3,750,23116%
주2회1,023,3134%
주1회582,5422%
주7회500,9472%
기타245,05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활용품 수거 주기별 가구 분포 (2024년) (단위: 가구)
수거 주기가구 수비율
주3회7,352,00930%
주6회6,060,05325%
주2회4,999,04221%
주1회2,530,75611%
주5회2,209,5949%
주7회606,4573%
주4회115,2021%
기타245,05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은 한국의 위생과 환경을 지키는 기초 시스템이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약 24.1백만 가구에서 이 시스템의 혜택을 받고 있다. 쓰레기 수거 주기는 주로 주6회(45%)로 가장 일반적이며, 수거 방식은 문전수거식(84%)이 대부분이다.

수거 방법, 문전수거식이 주류

한국의 생활폐기물 관리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문전수거식은 쓰레기가 나올 때마다 수거원이 가정을 방문해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 방식을 이용하는 가구는 20,358,812가구(84%)다. 반면 거점수거식은 아파트 단지나 마을 공동 쓰레기 수거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기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이다. 이용 가구는 3,759,360가구(16%)에 불과하다.

문전수거식이 많은 이유는 뭘까? 한국의 도시 구조와 인구밀도가 높기 때문이다. 도시에서는 쓰레기가 자주 쌓이므로 빈번한 수거가 필요하다. 거점수거식은 주로 인구가 적은 시골 지역에서 사용된다.

쓰레기 수거 주기, 주6회가 가장 많다

쓰레기의 수거 주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다.

주6회(매주 6일) 수거가 가장 흔하다. 이를 이용하는 가구가 10,896,267가구(45%)에 달한다. 이는 도시의 바쁜 생활 속에서 쓰레기가 자주 나오기 때문이다. 보통 월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수거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다음으로는 주3회(매주 3일) 수거로, 6,734,123가구(28%)가 이용한다. 도시와 시골의 중간 지역이나 인구 밀도가 중간 정도인 곳이 이에 해당한다.

세 번째는 주5회 수거로, 3,750,231가구(16%)가 이용 중이다.

그 밖에 주1회, 주2회, 주7회, 기타 등 다양한 주기가 있으며, 각각 2% 이하의 가구가 이용하고 있다.

재활용품, 쓰레기보다 덜 자주 수거

재활용품의 수거는 쓰레기와 패턴이 다르다. 쓰레기는 매일 나오지만, 재활용품(캔, 병, 플라스틱, 종이)은 모이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다.

주3회 수거가 가장 많다. 7,352,009가구(30%)가 이용하고 있다. 이는 일주일에 세 번(보통 월·수·금) 수거하는 방식이다.

다음은 주6회(25%)주2회(21%)가 비슷하게 높다. 주6회는 도시의 아파트 단지, 주2회는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다.

그 밖에 주1회(11%), 주5회(9%), 주7회(3%), 주4회(1%), 기타(1%) 등의 주기가 있다.

관리 영역과 종량제 현황

생활폐기물 관리는 한국 전역 3,562개의 읍·면·동에서 이루어진다. 이 가운데 실제로 관리되는 지역은 3,539개(99.4%)에 달한다. 관리 제외지역은 단 23개(0.6%)에 불과하다.

더 주목할 점은 한국의 생활폐기물 관리가 거의 모든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리 대상 가구는 24,118,172가구(99.97%)다. 관리 제외지역의 가구는 겨우 7,739가구(0.03%)에 지나지 않는다.

종량제 시행 지역은 매우 제한적이다. 종량제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일부 지역에서만 도입했는데, 전국 단 16개 읍면동(0.4%)에서만 운영 중이다. 종량제 지역의 가구는 1,785가구(0.007%)에 불과하다.

지역별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생활폐기물 관리는 지역의 인구 분포를 반영한다. 경기도(604개 읍면동)가 가장 많고, 서울특별시(426개), 경상북도(322개), 경상남도(305개), 전라남도(297개) 순이다.

이 순서는 행정 구역의 개수를 나타낸 것이므로,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읍면동도 많은 경향을 보인다. 역으로, 인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생활폐기물도 많이 발생한다는 뜻이므로, 관리 인력과 자원도 비례해서 필요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을 기준으로 하며, 한국통계청(KOSIS)의 생활폐기물 관리 현황 조사에서 나온 자료다.

주의할 점:

  • 데이터는 2024년 한 시점의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보여주지 않는다.
  • 읍면동 수는 행정 구역 개수이지 실제 인구 수와는 다르다.
  • 수거 주기는 지정된 표준이지만, 실제로는 지역 사정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
  • 일부 소규모 지역의 통계는 반올림되어 있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생활폐기물이 뭐예요?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뜻합니다. 집에서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종이, 플라스틱, 캔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한국에서는 이를 효율적으로 수거·처리하기 위해 지역별로 수거 주기와 방식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문전수거식과 거점수거식이 뭐가 다르죠?
문전수거식은 수거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쓰레기를 가져가는 방식이고, 거점수거식은 마을의 공동 쓰레기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기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입니다. 도시에서는 문전수거식(84%)이 많고, 시골에서는 거점수거식(16%)이 더 많습니다.
왜 지역마다 수거 주기가 다를까요?
인구 밀도와 쓰레기 발생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많은 도시는 쓰레기가 빨리 쌓이므로 자주 수거합니다(주6회). 반면 시골이나 인구가 적은 지역은 쓰레기가 천천히 쌓이므로 덜 자주 수거합니다(주1-3회).
재활용품도 쓰레기처럼 자주 수거하나요?
아니요. 재활용품(캔, 병, 플라스틱, 종이)은 쓰레기보다 덜 자주 수거됩니다. 재활용품은 주3회 수거(30%)가 가장 많고, 쓰레기는 주6회 수거(45%)가 가장 많습니다. 이유는 재활용품은 모이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종량제란 뭐고, 얼마나 시행 중인가요?
종량제는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에 따라 수수료를 내는 제도예요. 쓰레기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매우 제한적으로 운영 중인데, 전국 단 16개 읍면동(0.4%)에서만 시행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 가장 흔한 쓰레기 수거 방식은?
문전수거식으로 주6회입니다. 전체 가구(24.1백만)의 45%인 약 1,090만 가구가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도시 구조와 생활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는 수거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