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신값86.8만kW
전년 대비 (제주 → 인천) 72.8만kW-45.6%
9년 누적 변화 (전남 → 인천) 6.3백만kW-87.9%
기간 최고·최저
전남7.2백만kW
인천86.8만kW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지역별 현황 (kW)
2024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지역별 현황2024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인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67,668kW, 최고 7,177,114kW, 평균 3889453.2kW. 전체 흐름은 감소(-87.9%).01794278.535885575382835.57177114전남: 7,177,114kW전남전북: 5,755,170kW전북경북: 5,048,428kW경북충남: 5,336,810kW충남강원: 3,982,677kW강원경기: 3,577,256kW경기경남: 3,053,526kW경남충북: 2,499,824kW충북제주: 1,596,059kW제주인천: 867,668kW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에너지원별 보급용량(재생에너지 구성, 2024) (kW)
에너지원별 보급용량(재생에너지 구성, 2024)에너지원별 보급용량(재생에너지 구성, 2024)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태양광이 8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태양광 80.0%, 바이오 8.2%, 풍력 5.7%.태양광: 32,002,587kW (80.0%)바이오: 3,259,388kW (8.2%)풍력: 2,271,168kW (5.7%)수력: 1,815,188kW (4.5%)폐기물: 377,007kW (0.9%)해양: 254,580kW (0.6%)태양광80.0% 바이오8.2% 풍력5.7% 수력4.5% 폐기물0.9% 해양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신에너지 보급용량(2024) (kW)
신에너지 보급용량(2024)신에너지 보급용량(2024) 값 비교 차트. 연료전지부터 IGCC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6,330kW, 최고 1,125,637kW, 평균 735983.5kW. 전체 흐름은 감소(-69.2%).0281409.3562818.5844227.81125637연료전지: 1,125,637kW연료전지IGCC: 346,330kWIGCC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용 vs 자가용 비율(2024) (kW)
사업용 vs 자가용 비율(2024)사업용 vs 자가용 비율(2024)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사업용이 88.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사업용 88.4%, 자가용 11.6%.사업용: 36,659,358kW (88.4%)자가용: 4,792,527kW (11.6%)사업용88.4% 자가용1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2024) (단위: kW)
지역보급용량(kW)
전국41,451,885
전남7,177,114
전북5,755,170
경북5,048,428
충남5,336,810
강원3,982,677
경기3,577,256
경남3,053,526
충북2,499,824
제주1,596,059
인천867,668
대구571,075
광주489,029
부산457,748
서울431,413
울산289,518
대전175,728
세종142,84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에너지원별 보급용량 분포(2024) (단위: kW)
에너지원보급용량(kW)비율
태양광(재생)32,002,58777.2%
바이오(재생)3,259,3887.9%
풍력(재생)2,271,1685.5%
수력(재생)1,815,1884.4%
연료전지(신)1,125,6372.7%
폐기물(재생)377,0070.9%
IGCC(신)346,3300.8%
해양(재생)254,580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용/자가용 구분(2024) (단위: kW)
구분보급용량(kW)비율
41,451,885100.0%
사업용36,659,35888.5%
자가용4,792,5271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은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시설의 누적 발전 용량입니다. 2024년 한국은 전국 414억 5천만 k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태양광이 압도적인 이유가 뭔가요?

한국의 신·재생에너지는 태양광 중심입니다. 2024년 기준 태양광이 3,200만 kW로 전체의 77%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바이오(326만 kW, 7.9%), 풍력(227만 kW, 5.5%), 수력(182만 kW, 4.4%) 등이 차지합니다. 태양광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설치가 쉽고 비용이 낮으며, 최근 기술 발전으로 효율이 크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이 신·재생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나요?

호남과 영남 지역이 주도합니다. 전남(717만 kW, 17%), 전북(575만 kW, 14%), 경북(504만 kW, 12%), 충남(533만 kW, 13%) 등이 상위 지역입니다. 이들은 넓은 농경지와 산림이 많아서 태양광과 풍력 단지를 짓기에 좋습니다. 반면 서울(43만 kW), 세종(14만 kW), 대전(17만 kW) 등 도시 지역은 설치 공간이 제한돼 훨씬 적습니다.

사업용과 자가용으로 나누면?

신·재생에너지의 88.5%(366만 kW)는 사업용입니다. 이는 발전사업자나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규모 태양광·풍력 단지를 말합니다. 자가용은 11.5%(479만 kW)로, 개인 집의 지붕이나 소규모 사업장에 깐 태양광을 의미합니다. 에너지 전환이 진행되면서 자가용 설비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신에너지도 있나요?

한국은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등) 외에도 신에너지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신에너지는 연료전지(112만 kW)와 IGCC(석탄을 고효율로 발전하는 기술, 34만 kW)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전체의 3.2% 수준으로 아직 많지 않지만, 에너지 안정 공급을 위해 병행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2024년 기준)를 따릅니다. 보급용량은 누적값으로 설치된 모든 시설의 발전 능력을 합산한 것입니다. 실제 발전량이 아니므로 날씨나 계절에 따라 실제 발전 전력은 변합니다. 데이터는 2024년 한 시점의 집계이므로, 연도별 변화나 최신 동향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에너지원별·지역별 상세 구성은 관련 전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이 뭔가요?
태양광, 풍력, 수력, 바이오 등으로 전기를 만드는 시설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마치 학교 교실에 있는 형광등의 총 와트수를 세는 것처럼, 한국 전역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 능력을 모두 더한 수치입니다.
어느 에너지원이 가장 크나요?
태양광이 압도적입니다. 전체의 77%인 3,200만 kW로, 나머지 모든 에너지원(풍력, 수력, 바이오 등)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지붕과 땅에 깔린 태양광 패널이 가장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떤 곳이 많나요?
전남, 전북, 경북 등 호남과 영남 지역이 가장 많습니다. 특히 전남은 전국의 17%, 전북은 14%를 차지합니다. 이 지역들은 넓은 농경지와 산림을 활용해 태양광과 풍력 시설을 많이 짓기에 유리합니다.
사업용과 자가용의 차이는?
사업용은 발전소처럼 전기를 판매하는 시설(88.5%), 자가용은 개인 집이나 작은 사업장의 지붕에 깐 태양광처럼 자기네가 쓸 전기만 만드는 것(11.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