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최신값4.10%
전년 대비 (정보서비스업 →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39.3%-90.6%
2년 누적 변화 (제조·설치·관리업 →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48.4%-92.2%
기간 최고·최저
제조·설치·관리업52.5%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4.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주소정보산업 매출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 (%)
2024년 한국 주소정보산업 매출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2024년 한국 주소정보산업 매출 현황: 업종별·규모별 분석 값 비교 차트. 제조·설치·관리업부터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52.5%, 평균 33.3%. 전체 흐름은 감소(-92.2%).013.126.339.452.5제조·설치·관리업: 52.5%제조·설치…정보서비스업: 43.4%정보서비스업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4.1%공공행정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부업종별 매출 비중 (%)
세부업종별 매출 비중세부업종별 매출 비중 값 비교 차트. 시설물 제조·설치·관리부터 기타 서비스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45.2%, 평균 16.6%. 전체 흐름은 감소(-97.8%).011.322.633.945.2시설물 제조·설치·관리: 45.2%시설물 제…소프트웨어 개발·제공: 25.8%소프트웨어…수집·처리: 16.6%수집·처리기타 제조: 7.2%기타 제조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 4.1%공공행정 …기타 서비스: 1%기타 서비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업원 규모별 매출 비중 (%)
종업원 규모별 매출 비중종업원 규모별 매출 비중 값 비교 차트. 50인 이상부터 5~9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1%, 최고 28.9%, 평균 20.0%. 전체 흐름은 감소(-58.1%).07.214.421.728.950인 이상: 28.9%50인 이상10~19인: 28.2%10~19인20~49인: 16%20~49인1~4인: 14.7%1~4인5~9인: 12.1%5~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매출 비중(2024) (단위: %)
업종비중
제조·설치·관리업52.5%
정보서비스업43.4%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4.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업종별 매출 비중(2024) (단위: %)
세부업종비중
주소정보시설물 제조·설치·관리45.2%
주소정보 소프트웨어 개발·제공25.8%
주소정보 수집·처리16.6%
기타 제품 제조·설치·관리7.2%
공공행정 협회 및 단체4.1%
기타 정보서비스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업원 규모별 매출 비중(2024) (단위: %)
규모비중
50인 이상28.9%
10~19인28.2%
20~49인16.0%
1~4인14.7%
5~9인1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소정보산업은 위치 정보의 수집·처리·활용·제공과 관련된 사업을 뜻합니다. 2024년 통계조사에 따르면 이 산업의 매출 구조는 크게 제조·설치·관리 쪽과 정보서비스 쪽으로 나뉩니다.

주소정보산업의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주소정보산업 전체를 보면 제조·설치·관리업이 52.5%, 정보서비스업이 43.4%로 양대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나머지 4.1%는 공공행정 협회나 단체 같은 비영리 기관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물리적 시설을 만들고 관리하는 분야와 소프트웨어·데이터 서비스 분야가 거의 비슷한 규모로 경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분야가 있나요?

제조·설치·관리 분야를 더 자세히 보면 주소정보시설물 제조·설치·관리가 45.2%로 압도적입니다. 이는 실제 건물에 부착하는 지번판, 도로표지판 같은 물리적 시설을 말합니다. 정보서비스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이 25.8%로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 지도앱, 배달앱의 위치 기술 같은 것들이 이 분야에 속합니다.

수집·처리 분야도 16.6%를 차지하며 적지 않습니다. 원래 흩어져 있는 주소 정보를 모아서 정리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분야들(기타 제조, 기타 서비스)은 각각 7% 미만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매출이 어떻게 다른가요?

표를 보면 종업원이 50명 이상인 대규모 기업이 28.9%로 가장 큽니다. 그 다음은 의외로 중소기업인 10~19명 규모가 28.2%로 거의 비슷합니다. 이는 주소정보산업이 기술력 있는 작은 회사들이 틈새시장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매우 작은 기업들(1~4인)은 14.7%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주소정보산업은 어느 정도 규모가 있어야 생존할 수 있는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종업원 20~49명 규모는 16.0%, 5~9명은 12.1%를 차지합니다. 결론적으로 10명 이상의 중견기업과 대기업이 매출의 73%를 주도하고, 소규모 기업(10명 미만)이 27%를 차지하는 이분화된 구조를 보여줍니다.

주소정보산업의 미래는?

제조·설치·관리와 정보서비스가 거의 같은 규모라는 것은 산업이 전환기에 있다는 신호입니다. 과거에는 도로표지판처럼 물리적 시설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GPS, 지도앱, 스마트시티 같은 디지털 서비스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25.8%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이런 변화가 이미 진행 중입니다.

또한 기업 규모별 분포를 보면 큰 기업뿐 아니라 10~19명의 중소기업도 매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혁신이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동배송, 드론 배송, AR 지도 같은 새로운 기술이 작은 스타트업에서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주소정보산업통계조사”(통계청, 2024)를 기반합니다. 매출액 단위는 기본적으로 억 원이나, 원본 데이터는 회사 수(개), 억 원, 비중(%)의 세 가지 단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비교 가능성을 위해 비중(%)으로 통일하여 표시했습니다. 세부 개수나 절대 금액은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통계표 DT_110033_A017)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년 데이터도 같은 형식으로 수집되었으나, 비교 분석을 위해서는 추가 집계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연도별 추세 변화를 보려면 통계청 원본 자료를 직접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사 대상 기업은 2024년 기준 활동 중인 주소정보산업 사업체를 포함하며, 신생 스타트업이나 비공식 부문은 미포함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정보산업은 어떤 산업인가요?
주소정보산업은 위치 정보와 관련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입니다. 지도·내비게이션부터 배송 추적, 부동산 정보 시스템 등 생활 곳곳에서 쓰입니다.
주소정보산업에서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분야는?
제조·설치·관리업이 전체 매출의 52.5%를 차지하며 가장 크고, 정보서비스업이 43.4%로 그 뒤를 따릅니다. 두 분야가 주소정보산업을 양분하는 구조입니다.
큰 기업과 작은 기업 중 누가 더 많은 매출을 하나요?
50인 이상 대규모 기업(28.9%)과 10~19인 중소 기업(28.2%)이 거의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차지합니다. 이 두 그룹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 분야인가요?
세부업종 중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제공업이 전체의 25.8%를 차지하며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지도앱, 배달앱 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