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환경산업 업종별 사업체수: 70,815개소
2024년 환경산업에 속한 사업체는 총 70,815개소로, 건축기술·엔지니어링(6,285개), 기계 장비 제조(5,964개), 도매업(5,715개), 폐기물 처리(5,411개)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기장비 제조 최신값2,114개소
전년 대비 (고무·플라스틱 제조 → 전기장비 제조)
232개소-9.9%
9년 누적 변화 (건축기술·엔지니어링 → 전기장비 제조)
4,171개소-66.4%
기간 최고·최저
건축기술·엔지니어링6,285개소
전기장비 제조2,114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업종 | 사업체수 |
|---|---|---|
| 1 | 건축기술·엔지니어링 서비스 | 6,285개소 |
| 2 |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 | 5,964개소 |
| 3 | 도매 및 상품중개 | 5,715개소 |
| 4 | 폐기물 처리 및 원료재생 | 5,411개소 |
| 5 | 전문직별 공사 | 5,230개소 |
| 6 | 전문서비스 | 3,851개소 |
| 7 | 소매 | 3,817개소 |
| 8 | 종합건설 | 3,778개소 |
| 9 | 고무·플라스틱 제조 | 2,346개소 |
| 10 | 전기장비 제조 | 2,114개소 |
| 11 | 화학물질·화학제품 | 1,867개소 |
| 12 | 금속가공 | 1,520개소 |
| 13 | 의료·정밀·광학 | 1,511개소 |
| 14 | 하수·폐수·분뇨 처리 | 1,398개소 |
| 15 | 자동차·트레일러 | 887개소 |
| 16 | 비금속 광물제품 | 911개소 |
| 17 | 섬유제품 | 601개소 |
| 18 | 전자부품·컴퓨터 | 682개소 |
| 19 | 목재·나무제품 | 247개소 |
| 20 | 수도 | 230개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사업체수 | 비율 |
|---|---|---|
| 폐기물 처리 및 원료재생 | 5,411개소 | 75.7% |
| 하수·폐수·분뇨 처리 | 1,398개소 | 19.6% |
| 수도사업 | 230개소 | 3.2% |
| 환경정화 및 복원 | 114개소 | 1.6% |
| 환경산업 계 | 7,153개소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환경산업은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는 모든 경제 활동을 합친 것입니다. 쓰레기 처리, 물 정화, 건축 기술 서비스, 친환경 제품 제조 등이 포함됩니다.
- 환경산업에서 가장 많은 사업체는 어떤 분야인가요?
- 폐기물 처리 및 원료 재생 업종이 5,411개소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환경산업 전체의 75.7%를 차지하며, 플라스틱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을 다룹니다.
-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환경산업 관련 제조업(기계, 전기, 화학, 플라스틱 등)은 약 20,000개소로 전체의 28% 수준입니다. 이 중 기계 장비 제조가 가장 많습니다.
- 건설업은 왜 많은가요?
- 환경 시설을 짓거나 고치는 일(종합건설, 전문공사)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수처리장,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등이 계속 필요합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은 환경 오염을 줄이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모든 경제 활동입니다. 2024년 한국의 환경산업에는 70,815개의 사업체가 종사하고 있습니다.
환경산업은 여러 분야로 나뉩니다.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업체가 5,411개소로 가장 많고, 이어서 기계 장비 제조(5,964개소), 도매업(5,715개소), 건축 엔지니어링 서비스(6,285개소) 등이 있습니다. 제조업이 20,077개소로 전체의 약 28%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환경 기술을 담은 상품을 만드는 공장이 많다는 뜻입니다.
환경산업 중에서도 핵심은 오염 처리입니다. 전체 환경산업 7,153개 중 폐기물 처리가 5,411개로 75.7%를 차지합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를 재활용하거나 안전하게 처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서 하수와 폐수를 정화하는 업체가 1,398개소, 수도 관련 업체가 230개소입니다.
건설 부문도 중요합니다. 환경 시설(처리장, 정화 시설 등)을 짓고 유지보수하는 사업체가 종합건설 3,778개소, 전문공사 5,230개소로 총 9,008개소입니다. 이런 시설들은 계속 새로 지어지고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므로 건설 수요가 꾸준합니다.
흥미롭게도 출판, 컴퓨터 프로그래밍 같은 정보통신 서비스도 12,265개소가 있습니다. 환경 정보 처리, 환경 감시 시스템, 데이터 분석 등 현대 환경 관리에 기술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산업이 커지는 이유는 사회 발전에 따른 필연성입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생산량이 늘어나면 쓰레기와 오염도 증가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와 자원 고갈 문제에 대응하려면 환경산업이 필요합니다. 정부의 환경 규제도 강해지고 있어서 기업들이 환경 기술과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위 대형 사업체들을 보면 대규모 엔지니어링, 기계 제조, 건설 회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영세 업체들도 많아서 환경산업이 일반인과 지역사회에 고루 분산된 특징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2024년 8월 기준 사업체수이며, 통계청에 등록된 사업체만 포함됩니다. 일부 영세 자영업이나 무등록 사업장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사업체가 여러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 주 업종 기준으로 분류되므로, 실제 다중 역할은 포착되지 않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KOSI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