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지표수 최신값6,544
전년 대비 (대기 → 토양·지표수) 2.1만명-76.5%
6년 누적 변화 (자원순환 → 토양·지표수) 17.7만명-96.4%
기간 최고·최저
자원순환18.3만명
토양·지표수6,54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환경산업 종사자 51만명, 자원순환 분야 주도 (명)
2024년 한국 환경산업 종사자 51만명, 자원순환 분야 주도2024년 한국 환경산업 종사자 51만명, 자원순환 분야 주도 값 비교 차트. 자원순환부터 토양·지표수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544명, 최고 183,101명, 평균 69296.4명. 전체 흐름은 감소(-96.4%).045775.391550.5137325.8183101자원순환: 183,101명자원순환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115,547명소음·환경…수질·물: 89,647명수질·물환경감시·R&D·엔지니어링: 33,907명환경감시·…기후변화: 28,472명기후변화대기: 27,857명대기토양·지표수: 6,544명토양·지표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자원순환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 (명)
자원순환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자원순환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재생원료·재활용 제조부터 폐자원에너지화 건설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428명, 최고 46,745명, 평균 27883.5명. 전체 흐름은 감소(-64.9%).011686.323372.535058.846745재생원료·재활용 제조: 46,745명재생원료·…폐기물관리 서비스: 32,103명폐기물관리…재활용제품 유통: 23,977명재활용제품…폐기물관리 건설: 23,560명폐기물관리…폐자원에너지화 서비스: 24,488명폐자원에너…폐자원에너지화 건설: 16,428명폐자원에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질·물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 (명)
수질·물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수질·물 분야 세부 산업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오폐수관리 건설부터 물 분석평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21명, 최고 38,561명, 평균 17929.2명. 전체 흐름은 감소(-93.7%).09640.319280.528920.838561오폐수관리 건설: 38,561명오폐수관리…오폐수관리 제조: 18,028명오폐수관리…오폐수관리 서비스: 15,888명오폐수관리…수도사업: 14,748명수도사업물 분석평가: 2,421명물 분석평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환경산업 분야별 비율 (%)
환경산업 분야별 비율환경산업 분야별 비율 비중 차트. 총 8개 항목 중 자원순환이 36.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원순환 36.0%,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23.0%, 수질·물 18.0%.자원순환: 36% (36.0%)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23% (23.0%)수질·물: 18% (18.0%)환경감시·R&D: 7% (7.0%)기후변화: 6% (6.0%)대기: 5% (5.0%)토양·지표수: 1% (1.0%)기타: 4% (4.0%)자원순환36.0%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23.0% 수질·물18.0% 환경감시·R&D7.0% 기후변화6.0% 대기5.0% 토양·지표수1.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상위 15개 환경산업 분류 및 종사자수 (단위: 명)
순위산업종사자(명)
1재생원료·재활용제품 제조46,745
2오폐수관리 건설38,561
3폐기물관리 서비스32,103
4폐자원에너지화 서비스24,488
5재활용제품 유통23,977
6폐기물관리 건설23,560
7열·에너지절약 제조22,095
8오폐수관리 제조18,028
9환경연구개발 서비스15,014
10오폐수관리 서비스15,8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환경산업분류별 종사자수 (단위: 명)
분류종사자수(명)비율(%)
자원순환183,10136.0
수질·물89,64717.6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115,54722.7
환경감시·R&D·엔지니어링33,9076.7
기후변화28,4725.6
대기27,8575.5
토양·지표수·지하수6,544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종사자는 얼마나 될까?

2024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는 약 50만 8,900명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의 약 2% 정도인데, 환경 문제가 심해지면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분야는 자원순활입니다

자원순환 분야는 폐기물을 처리하고, 폐자원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재활용 제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약 18만 3,000명이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 전체의 36%를 차지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일하는 것은 재생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로 약 4만 7,000명입니다. 버려진 플라스틱, 금속, 종이 등을 모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다음으로는 폐기물 관리 서비스와 재활용제품 유통에서 많은 사람이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들은 어떨까?

수질·물 분야는 약 8만 9,600명(18%)이 일하고 있습니다.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시설을 짓고 운영하며, 수도 관련 사업을 하는 일입니다.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분야는 약 11만 5,500명(23%)입니다. 건물에서 열을 절약하는 기술을 만들고, 숲을 관리하고, 소음을 줄이는 일 등이 포함됩니다.

환경감시·R&D·엔지니어링 분야는 약 3만 3,900명(7%)으로, 대기와 수질을 측정하고 새로운 환경 기술을 연구개발합니다.

기후변화 대응(5.6%)과 대기오염 통제(5.5%) 분야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토양·지표수 정화 분야는 약 6,500명(1.3%)이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한국 정부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하고, 환경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환경산업 분야의 일자리는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면서, 환경산업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 개발, 친환경 제품 개발,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기회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산업통계조사”를 기반합니다. 2024년 최신 데이터이며, 공식적으로 집계된 환경산업 종사자 현황을 나타냅니다.

다만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이 있을 수 있으며, 환경산업의 정의나 분류 기준이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산업이 여러 분류에 속할 수 있으므로, 더 정확한 정보는 공식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경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분야는?
자원순환 분야입니다. 폐기물 처리, 재활용 제품 제조, 폐자원 에너지화 등에서 약 18만 3,000명이 일하고 있으며, 전체의 36%를 차지합니다.
환경산업 종사자수가 늘어나고 있나요?
네, 환경오염 감소와 기후변화 대응이 중요해지면서 환경산업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폐기물 재활용,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환경산업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오폐수 정화, 대기·수질 측정 및 분석, 환경 기술 연구개발, 에너지 절약 기술 개발, 생물다양성 보호 등 다양한 일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일하는 환경산업은?
재생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업으로 약 4만 7,000명입니다. 플라스틱, 금속, 종이 등 폐자원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