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환경산업 종사자 51만명, 자원순환 분야 주도
2024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는 약 50만 8,900명으로, 자원순환 분야(폐기물·재활용)가 36%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에너지절약·생물자원 부문(23%), 수질관리(18%) 등이 뒤를 따르며, 기후변화 대응 관련 일자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토양·지표수 최신값6,544명
전년 대비 (대기 → 토양·지표수)
2.1만명-76.5%
6년 누적 변화 (자원순환 → 토양·지표수)
17.7만명-96.4%
기간 최고·최저
자원순환18.3만명
토양·지표수6,54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산업 | 종사자(명) |
|---|---|---|
| 1 | 재생원료·재활용제품 제조 | 46,745 |
| 2 | 오폐수관리 건설 | 38,561 |
| 3 | 폐기물관리 서비스 | 32,103 |
| 4 | 폐자원에너지화 서비스 | 24,488 |
| 5 | 재활용제품 유통 | 23,977 |
| 6 | 폐기물관리 건설 | 23,560 |
| 7 | 열·에너지절약 제조 | 22,095 |
| 8 | 오폐수관리 제조 | 18,028 |
| 9 | 환경연구개발 서비스 | 15,014 |
| 10 | 오폐수관리 서비스 | 15,8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종사자수(명) | 비율(%) |
|---|---|---|
| 자원순환 | 183,101 | 36.0 |
| 수질·물 | 89,647 | 17.6 |
|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 115,547 | 22.7 |
| 환경감시·R&D·엔지니어링 | 33,907 | 6.7 |
| 기후변화 | 28,472 | 5.6 |
| 대기 | 27,857 | 5.5 |
| 토양·지표수·지하수 | 6,544 | 1.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분야는?
- 자원순환 분야입니다. 폐기물 처리, 재활용 제품 제조, 폐자원 에너지화 등에서 약 18만 3,000명이 일하고 있으며, 전체의 36%를 차지합니다.
- 환경산업 종사자수가 늘어나고 있나요?
- 네, 환경오염 감소와 기후변화 대응이 중요해지면서 환경산업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 폐기물 재활용,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환경산업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오폐수 정화, 대기·수질 측정 및 분석, 환경 기술 연구개발, 에너지 절약 기술 개발, 생물다양성 보호 등 다양한 일이 있습니다.
- 가장 많은 사람이 일하는 환경산업은?
- 재생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업으로 약 4만 7,000명입니다. 플라스틱, 금속, 종이 등 폐자원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산업입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종사자는 얼마나 될까?
2024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는 약 50만 8,900명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의 약 2% 정도인데, 환경 문제가 심해지면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분야는 자원순활입니다
자원순환 분야는 폐기물을 처리하고, 폐자원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재활용 제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약 18만 3,000명이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 전체의 36%를 차지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일하는 것은 재생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로 약 4만 7,000명입니다. 버려진 플라스틱, 금속, 종이 등을 모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다음으로는 폐기물 관리 서비스와 재활용제품 유통에서 많은 사람이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들은 어떨까?
수질·물 분야는 약 8만 9,600명(18%)이 일하고 있습니다.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시설을 짓고 운영하며, 수도 관련 사업을 하는 일입니다.
소음·환경보건·에너지·생물자원 분야는 약 11만 5,500명(23%)입니다. 건물에서 열을 절약하는 기술을 만들고, 숲을 관리하고, 소음을 줄이는 일 등이 포함됩니다.
환경감시·R&D·엔지니어링 분야는 약 3만 3,900명(7%)으로, 대기와 수질을 측정하고 새로운 환경 기술을 연구개발합니다.
기후변화 대응(5.6%)과 대기오염 통제(5.5%) 분야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토양·지표수 정화 분야는 약 6,500명(1.3%)이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한국 정부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하고, 환경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환경산업 분야의 일자리는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면서, 환경산업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 개발, 친환경 제품 개발,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기회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산업통계조사”를 기반합니다. 2024년 최신 데이터이며, 공식적으로 집계된 환경산업 종사자 현황을 나타냅니다.
다만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이 있을 수 있으며, 환경산업의 정의나 분류 기준이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산업이 여러 분류에 속할 수 있으므로, 더 정확한 정보는 공식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