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학생(19.2%)과 청년층이 높아
생활·여가 관련 정부 웹사이트 이용 경험률 조사. 2024년 전체 8.3%, 학생 19.2%, 16~19세 13.3%로 젊은층의 이용률이 높음. 소득 4천~5천만원대(10.6%), 2세대 가구(10.0%)에서 상대적으로 높아.
여성 최신값8.60%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0.60%+7.5%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0.60%+7.5%
기간 최고·최저
여성8.60%
남성8%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률 | 응답자수 |
|---|---|---|
| 16~19세 | 13.3% | 766,867명 |
| 20~29세 | 12.8% | 3,603,800명 |
| 30~39세 | 4.5% | 4,289,741명 |
| 40~49세 | 13.9% | 4,650,215명 |
| 50~59세 | 4.5% | 4,949,978명 |
| 60~74세 | 6.2% | 5,254,867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응답자수 |
|---|---|---|
| 학생 | 19.2% | 1,562,063명 |
| 전업주부 | 8.1% | 3,914,930명 |
| 서비스 종사자 | 8.9% | 3,466,134명 |
| 사무 종사자 | 7.1% | 6,198,176명 |
| 기능원·관련 종사자 | 10.1% | 1,349,342명 |
| 판매 종사자 | 6.6% | 3,062,836명 |
| 단순 노무 종사자 | 6.5% | 942,49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구유형 | 이용률 | 응답자수 |
|---|---|---|
| 2세대 가구 | 10.0% | 13,909,707명 |
| 1세대 가구 | 5.9% | 5,885,914명 |
| 1인 가구 | 5.8% | 3,227,636명 |
| 3세대 가구 | 8.1% | 399,836명 |
| 4세대 이상 가구 | 0.0% | 92,373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가 무엇인가요?
- 정부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생활과 여가 관련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우체국,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질병관리청 등이 포함됩니다.
- 왜 학생이 19.2%로 가장 높은가요?
- 학생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고 온라인에 익숙합니다. 또한 생활·여가 관련 정보를 온라인에서 찾을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 30~39세와 50~59세가 4.5%로 낮은 이유는?
- 이 연령대는 직장 일이 많은 시기입니다. 또한 생활·여가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찾을 필요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
- 예상과 반대인 이유는 조사 방식 때문입니다. '경험'을 묻기 때문에 모든 교육 수준에서 기억에 의존합니다. 또한 고학력층은 다른 정보 채널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2024년 전체 이용률은 얼마인가요?
- 성별 이용률을 인구 비율로 가중평균하면 약 8.3%입니다. 10명 중 1명 미만이 생활·여가 전자정부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생활·여가 분야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가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우체국,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질병관리청 등이 예입니다. 2024년 조사 결과 이 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전체의 약 8.3%입니다.
누가 가장 많이 이용할까요?
이용률은 그룹마다 크게 다릅니다. 학생이 19.2%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남성 16~19세(19.0%), 여성 40~49세(17.4%), 여성 20~29세(15.5%) 순입니다. 성별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남성 8.0%, 여성 8.6%로 비슷합니다.
연령에 따라 얼마나 다를까요?
젊은층의 이용률이 높습니다. 16~19세는 13.3%, 20~29세는 12.8%입니다. 그런데 30~39세는 4.5%로 뚝 떨어집니다. 40~49세는 13.9%로 다시 올라갑니다. 50~59세는 4.5%, 60~74세는 6.2%입니다.
이 패턴이 왜 이상할까요? 생활·여가 서비스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젊은층은 스마트폰을 더 자주 사용해 온라인에 접근하기 쉽습니다. 반면 30~39세와 50~59세는 직장 일이 많은 시기여서 온라인 정부 서비스까지 찾을 시간이 적을 수 있습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라서는 어떨까요?
직업별로 보면 학생(19.2%), 서비스 종사자(8.9%), 기능원·관련 종사자(10.1%)가 높습니다. 반면 전문가(4.8%), 사무 종사자(7.1%)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교육수준으로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졸이하가 10.2%로 가장 높고, 대졸이상은 7.9%로 가장 낮습니다. 일반적인 예상과 반대입니다.
소득별로는 월소득 4천~5천만원대가 10.6%로 가장 높습니다. 2천만원 미만은 6.8%입니다. 가구 구성으로는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가 10.0%로 가장 높고, 1인 가구(5.8%)는 낮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날까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생활·여가 서비스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임신·육아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20~40대 여성일 텐데, 조사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둘째, 온라인 접근성이 다릅니다. 학생과 젊은층은 스마트폰을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셋째, 조사 방식이 ‘경험 기억’에 기반합니다. 한 번 사용해본 서비스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왔습니다.
데이터를 해석할 때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단위가 섞여 있음: 원시 데이터에는 표본 수(명)와 백분율(%) 둘 다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백분율만 사용해야 합니다.
조사 대상의 범위: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했지만 표본 조사이므로, 특히 소수 그룹(월소득 1억 5천만원 이상 등)은 샘플이 작아 수치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 이것은 2024년 조사이므로 다른 연도와 비교하려면 추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여러 분류 기준: 연령, 성별, 교육, 직업, 소득, 가구 구성 등이 동시에 있습니다. 각각은 독립적인 조사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남성 20~29세’ 그룹의 이용률 10.3%는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표본에서만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