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서울시 동별 혼인·이혼 현황
2024년 서울시에서는 42,471건의 혼인과 12,154건의 이혼이 발생했습니다. 송파구와 강서구 등에서 혼인이 집중되며, 25개 구 618개 동별로 뚜렷한 지역 차이를 보입니다.
동작구 최신값1,867건
전년 대비 (은평구 → 동작구)
8건-0.4%
7년 누적 변화 (송파구 → 동작구)
1,195건-39.0%
기간 최고·최저
송파구3,062건
동작구1,867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 | 혼인 | 이혼 |
|---|---|---|
| 종로구 | 513 | 171 |
| 중구 | 756 | 181 |
| 용산구 | 1,103 | 234 |
| 성동구 | 1,576 | 365 |
| 광진구 | 1,512 | 420 |
| 동대문구 | 1,491 | 464 |
| 중랑구 | 1,724 | 594 |
| 성북구 | 1,588 | 552 |
| 강북구 | 890 | 433 |
| 도봉구 | 975 | 441 |
| 노원구 | 1,735 | 614 |
| 은평구 | 1,875 | 668 |
| 서대문구 | 1,340 | 331 |
| 마포구 | 2,011 | 398 |
| 양천구 | 1,455 | 573 |
| 강서구 | 2,850 | 774 |
| 구로구 | 1,897 | 558 |
| 금천구 | 1,179 | 403 |
| 영등포구 | 2,511 | 449 |
| 동작구 | 1,867 | 436 |
| 관악구 | 2,400 | 621 |
| 서초구 | 1,793 | 479 |
| 강남구 | 2,298 | 640 |
| 송파구 | 3,062 | 745 |
| 강동구 | 2,070 | 6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동 | 이혼 | 혼인 |
|---|---|---|
| 화곡1동(강서) | 114 | 363 |
| 신정3동(양천) | 73 | 140 |
| 장안1동(동대문) | 66 | 162 |
| 역삼1동(강남) | 65 | 229 |
| 석관동(성북) | 51 | 163 |
| 신내1동(중랑) | 51 | 133 |
| 면목본동(중랑) | 58 | 158 |
| 용신동(동대문) | 49 | 222 |
| 방화1동(강서) | 52 | 178 |
| 위례동(송파) | 50 | 1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4년 서울에서 혼인이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 송파구(3,062건)와 강서구(2,850건)에서 혼인이 가장 많습니다. 이들은 서울에서도 인구가 많은 대규모 거주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 서울의 혼인과 이혼 비율은 어떻게 되나?
- 2024년 전체 혼인은 42,471건, 이혼은 12,154건으로, 이혼이 혼인의 약 28.6%를 차지합니다.
- 혼인·이혼이 가장 많은 동은?
- 강서구 화곡1동이 혼인 363건, 이혼 114건으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은 금천구 독산1동(혼인 356건)과 영등포구 영등포동(혼인 335건)입니다.
- 동별 데이터는 모두 공개되나?
- 네, 서울의 618개 동 전체 데이터가 공개됩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로 일부 동은 미공표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혼인과 이혼은 사람의 삶을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입니다. 2024년 서울시에서는 42,471건의 혼인과 12,154건의 이혼이 발생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많이 일어났는지 살펴봅시다.
서울의 혼인·이혼은 어떻게 분포할까?
혼인과 이혼은 서울의 25개 구에 골고루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부 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표와 그래프를 보면 송파구, 강서구, 영등포구 같은 대규모 거주 지역에서 혼인 건수가 월등히 많습니다. 이혼도 비슷한 패턴을 따릅니다. 이는 인구 규모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느 구에서 혼인이 가장 많이 일어날까?
2024년 혼인이 가장 많은 구는 송파구(3,062건)입니다. 다음은 강서구(2,850건), 영등포구(2,511건)입니다. 이들 구는 서울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혼인 건수가 많은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반면 종로구(513건)나 강북구(890건)는 상대적으로 혼인 건수가 적습니다.
이혼은 어디서 가장 많이 일어날까?
이혼도 혼인이 많은 지역에서 역시 많습니다. 강서구(774건), 송파구(745건), 노원구(614건) 순입니다. 흥미롭게도 구별로 이혼율(이혼 ÷ 전체)을 비교하면 강북구(32.7%), 도봉구(31.2%)가 가장 높습니다. 반면 서대문구(19.7%)와 마포구(16.5%)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동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서울의 25개 구는 다시 618개의 동으로 나뉩니다. 동별로 보면 차이가 훨씬 큽니다. 강서구 화곡1동(혼인 363건, 이혼 114건)이 혼인과 이혼 모두에서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금천구 독산1동(혼인 356건), 영등포구 영등포동(혼인 335건)입니다.
반면 일부 동은 혼인 건수가 10건 미만일 만큼 적습니다. 서초구 반포본동은 혼인 1건으로 유일하게 개별 숫자가 공개됐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주민 수, 나이대 구성, 개발 정도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한국통계포털)의 ‘서울특별시기본통계’에서 제공하는 2024년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혼인과 이혼은 신고 기준으로 집계되므로, 실제 거주지와 신고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 규칙에 따라 일부 동의 데이터는 미공표될 수 있습니다. 행정구역 개편이나 인구 감소 지역의 경우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