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 최신값539toe
전년 대비 (지열 → 수열) 185toe-25.6%
5년 누적 변화 (폐기물 → 수열) 2.7만toe-98.1%
기간 최고·최저
폐기물2.8만toe
수열539toe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서울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현황: 폐기물·태양광·신에너지 중심 (toe)
2024년 서울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현황: 폐기물·태양광·신에너지 중심2024년 서울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현황: 폐기물·태양광·신에너지 중심 값 비교 차트. 폐기물부터 수열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9toe, 최고 27,879toe, 평균 6094.5toe. 전체 흐름은 감소(-98.1%).06969.813939.520909.327879폐기물: 27,879toe폐기물바이오디젤: 3,963toe바이오디젤바이오가스: 1,848toe바이오가스태양광: 1,614toe태양광지열: 724toe지열수열: 539toe수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 (toe)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 값 비교 차트. 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3toe, 최고 2,419toe, 평균 1,486toe. 전체 흐름은 감소(-77.1%).0604.81209.51814.32419재생에너지: 2,419toe재생에너지신에너지: 553toe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생에너지 에너지원별 구성 (toe)
재생에너지 에너지원별 구성재생에너지 에너지원별 구성 값 비교 차트. 폐기물부터 태양열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toe, 최고 27,879toe, 평균 4405.3toe. 전체 흐름은 감소(-99.9%).06969.813939.520909.327879폐기물: 27,879toe폐기물태양광: 1,614toe태양광지열: 724toe지열수열: 539toe수열바이오: 25toe바이오풍력: 36toe풍력태양열: 20toe태양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신에너지 유형별 생산량 (toe)
신에너지 유형별 생산량신에너지 유형별 생산량 값 비교 차트. 바이오디젤부터 숯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toe, 최고 3,963toe, 평균 1173.6toe. 전체 흐름은 감소(-99.9%).0990.81981.52972.33963바이오디젤: 3,963toe바이오디젤바이오가스: 1,848toe바이오가스성형숯: 29toe성형숯목재펠릿: 25toe목재펠릿숯: 3toe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용 vs 자가용 (toe)
사업용 vs 자가용사업용 vs 자가용 값 비교 차트. 사업용(재생)부터 자가용(재생)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4toe, 최고 2,060toe, 평균 1,837toe. 전체 흐름은 감소(-21.7%).0515103015452060사업용(재생): 2,060toe사업용(재…자가용(재생): 1,614toe자가용(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에너지원별 생산량(2024) (단위: toe)
에너지원생산량(toe)에너지분류
폐기물27,879재생에너지
바이오디젤3,963신에너지
바이오가스1,848신에너지
태양광1,614재생에너지
지열724재생에너지
수열539재생에너지
태양열20재생에너지
바이오25재생에너지
풍력36재생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2024) (단위: toe)
분류생산량(toe)
재생에너지2,419
신에너지5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생에너지 용도별 생산량(2024) (단위: toe)
용도생산량(toe)
사업용2,060
자가용1,6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는 석탄·석유를 대신하는 깨끗한 에너지다. 자연에서 반복해서 얻을 수 있는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지열)와 기술로 만드는 신에너지(바이오디젤·바이오가스)로 나뉜다.

2024년 서울의 신·재생에너지는 얼마나 생산될까?

2024년 서울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재생에너지 2,419toe, 신에너지 553toe로 합계 약 3,000toe다. 그래프로 보면 다양한 에너지원이 골고루 활용되는 모습이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폐기물 에너지(27,879toe)다. 쓰레기를 태워서 얻은 열과 가스를 전기나 난방에 활용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쓰레기 소각장이 단순히 쓰레기를 없애는 것을 넘어 에너지원으로 변환되는 방식이다. 그다음이 바이오디젤(3,963toe)과 바이오가스(1,848toe)다. 바이오디젤은 식물성 기름에서 만든 연료이고, 바이오가스는 음식물 쓰레기나 축산 폐기물에서 나오는 가스를 에너지로 쓰는 것이다.

태양광·지열·풍력은 어떻게 변할까?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듣는 태양광은 1,614toe를 생산했다. 태양광은 서울 주택과 건물 지붕에 설치된 패널로 전기를 만든다. 표를 보면 재생에너지 중에서 폐기물을 제외하면 태양광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열은 땅속의 열을 이용해 난방과 냉방에 쓰이며 724toe를 기록했다. 수열은 지하수나 강물의 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539toe다. 태양열은 햇빛으로 물을 데우는 방식으로 가장 적은 20toe다.

풍력은 36toe로 매우 적다. 서울이 도시 지역이라 바람이 약하기 때문이다. 농촌의 평탄한 지역이나 해안가에서는 풍력이 더 활발히 이용된다. 일반 바이오는 목재나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것으로 25toe다.

사업용과 자가용의 차이는?

신·재생에너지는 크게 사업용(대규모 시설에서 생산)과 자가용(개인 주택·건물에서 생산)으로 나뉜다. 재생에너지 중 사업용은 2,060toe, 자가용은 1,614toe다. 자가용 비중이 거의 절반에 가깝다는 뜻이다.

흥미로운 점은 신에너지의 경우다. 신에너지는 거의 모두 사업용(80,029toe)이고 자가용은 553toe에 불과하다. 이는 바이오디젤과 바이오가스 같은 신에너지는 개인이 만들 수 없고 대규모 전문 시설에서만 생산 가능하다는 뜻이다. 반면 태양광은 개인 주택에도 쉽게 설치되기 때문에 자가용 비중이 높은 것이다.

신에너지의 다양한 종류들

신에너지는 주로 바이오 계열이다. 바이오디젤(3,963toe)은 식물성 기름으로 만든 연료고, 바이오가스(1,848toe)는 유기물을 분해할 때 나오는 가스를 수집해 에너지로 사용한다. 목재펠릿(25toe)은 톱밥을 압축해 만든 고체 연료다. 성형숯(29toe)과 숯(3toe)은 목재를 태울 때 남은 열을 이용한다.

이들은 모두 폐기물이나 부산물을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환경 측면에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쓰레기를 줄이면서 동시에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DT_337001_2023A01) 2024년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단위인 석유환산톤(toe)은 여러 에너지의 열량을 통일된 기준으로 표현한 것이다.

주요 한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데이터 공백이 많다. 전체 에너지원과 지역 조합 중 59.3%가 공표되지 않았다. 이는 일부 에너지원이 특정 지역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통계 집계 과정에서 누락되었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둘째, 에너지 분류가 복잡하다. 신·재생에너지는 여러 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다. 같은 데이터를 다양한 분류 기준으로 제시했으므로 단순 합산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셋째, 폐기물 에너지의 수치가 다른 항목을 크게 압도한다. 폐기물 에너지의 비중과 실제 환경·경제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kostat.go.kr)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가 뭔가요?
신·재생에너지는 석탄·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태양광·풍력처럼 자연에서 계속 얻을 수 있고, 신에너지는 바이오디젤처럼 기술로 만드는 에너지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에너지가 뭔가요?
2024년 서울에서는 폐기물 에너지(27,879toe)가 가장 많습니다. 쓰레기를 태워서 나오는 열과 가스를 전기나 난방에 쓰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바이오디젤(3,963toe)과 바이오가스(1,848toe)입니다.
태양광은 얼마나 생산되나요?
2024년 서울의 태양광 생산량은 1,614toe입니다. 주택과 건물 지붕에 설치된 패널로 전기를 만듭니다. 자가용으로 설치된 패널이 많은 에너지원입니다.
지열·수열 같은 다른 신재생에너지는?
지열은 땅속 열을 이용해 난방에 쓰이며 724toe, 수열은 지하수나 강물의 열을 이용해 539toe를 기록했습니다. 풍력은 36toe로 서울이 도시여서 바람이 약하기 때문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