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자정부 웹사이트 이용률은 20대·학생층이 30% 이상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 경험률은 전체 약 15.2%. 20대(30.7%), 학생(34.4%)에서 가장 높고, 60대 이상은 9.8%로 낮음. 사무·서비스 종사자와 2세대 가구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학력별 차이는 크지 않음.
60~74세 최신값9.8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50%-4.9%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0.2%-51.0%
기간 최고·최저
20~29세30.7%
60~74세9.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이용 인구 | 이용률 |
|---|---|---|
| 남성 16~19세 | 370,139명 | 27.4% |
| 남성 20~29세 | 1,570,295명 | 29.3% |
| 남성 30~39세 | 1,767,209명 | 15.7% |
| 남성 40~49세 | 2,001,983명 | 10.2% |
| 남성 50~59세 | 1,953,527명 | 11.4% |
| 남성 60~74세 | 1,988,646명 | 11.2% |
| 여성 16~19세 | 317,278명 | 11.4% |
| 여성 20~29세 | 1,602,618명 | 32.1% |
| 여성 30~39세 | 1,494,698명 | 17.6% |
| 여성 40~49세 | 1,707,241명 | 13.2% |
| 여성 50~59세 | 2,230,482명 | 9.3% |
| 여성 60~74세 | 2,417,736명 | 8.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 인구 | 이용률 |
|---|---|---|
| 학생 | 1,218,218명 | 34.4% |
| 사무 종사자 | 5,288,881명 | 16.6% |
| 서비스 종사자 | 3,174,318명 | 17.1%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444,911명 | 14.9% |
| 판매 종사자 | 2,280,342명 | 14.2% |
| 전업주부 | 3,065,778명 | 10.5%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1,150,546명 | 6.2% |
| 기계조작 및 조립 종사자 | 594,499명 | 8.3% |
| 단순 노무 종사자 | 606,649명 | 6.8% |
| 기타/무직 | 773,719명 | 23.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 인구 | 이용률 |
|---|---|---|
| 중졸이하 | 2,006,521명 | 14.2% |
| 고졸 | 8,179,477명 | 14.0% |
| 대졸이상 | 9,235,854명 | 16.4% |
| 1인 가구 | 2,828,726명 | 13.7% |
| 1세대 가구 | 5,094,248명 | 9.6% |
| 2세대 가구 | 11,123,443명 | 18.1% |
| 3세대 가구 | 283,998명 | 14.4% |
| 4세대 이상 가구 | 91,438명 | 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 뭘까요?
- 고령층과 저학력층에서 이용률이 낮은 이유는 디지털 기기 사용 능력, 인터넷 접근성, 필요성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조사가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져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응답 기회 자체가 적을 수 있습니다.
- 왜 학생들의 이용률이 가장 높을까요?
- 학생들은 학교 과제, 조사, 프로젝트를 위해 정부 정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또한 대부분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고, 새로운 서비스에 빠르게 적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 남녀 간 이용률 차이가 거의 없는데, 왜일까요?
- 여성 20~29세의 이용률(32.1%)이 남성 20~29세(29.3%)보다 약간 높을 정도입니다. 전자정부서비스는 나이나 성별보다는 디지털 기기 사용 능력과 서비스 필요성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 가구형태에 따라 이용률이 달라지는 이유는?
-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의 이용률이 18.1%로 높은 이유는 일하는 성인과 공부하는 학생이 함께 살면서 정부 서비스 이용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일 겁니다. 반면 1세대 가구나 1인 가구는 특정 정부 서비스가 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웹사이트는 정부가 제공하는 온라인 정보 서비스다. 예를 들어 국가법령정보센터나 날씨누리 같은 사이트들이다. 2024년 한국에서 이런 서비스를 써본 사람의 비율은 약 15%다.
나이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이용률
이 수치는 나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가장 높은 집단은 20대로, 10명 중 약 3명(30.7%)이 이용했다. 반면 60대 이상은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9.8%다. 나이가 어릴수록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해서 그런 것 같다. 흥미롭게도 여성 20대의 이용률(32.1%)이 남성 20대(29.3%)보다 약간 더 높다.
학생과 직장인의 이용 패턴
직업도 이용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학생은 34.4%로 가장 높다. 아마 학교 과제나 조사 때문일 것이다. 사무 일을 하는 사람(16.6%)과 서비스업 종사자(17.1%)도 비교적 높은 편이다.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는 5.7%로 낮다. 기타/무직 응답자는 23.8%로 의외로 높은데, 이는 구직 활동이나 정부 지원금 조회 등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학력보다 중요한 생활 환경
학력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다. 대졸이상(16.4%)과 고졸(14.0%)의 이용률은 비슷하다. 오히려 생활 환경이 더 중요해 보인다. 가구 형태에서는 2세대 가구(18.1%)가 가장 높고, 1세대 가구(9.6%)가 가장 낮다. 여러 세대가 함께 살면서 정보 습득과 공유가 더 활발하기 때문일 수 있다. 1인 가구(13.7%)는 중간 수준의 이용률을 보인다.
전체 그림
전체적으로 보면,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은 나이가 어리고 학생이며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다. 앞으로 고령층도 디지털 서비스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서비스가 어떤 분야에 속하든지 간에, 이용자의 나이와 직업이라는 요소가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흥미로운 발견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지식·정보 분야 서비스에 대한 이용 경험을 조사한 데이터다. 조사 대상은 전국 15세 이상 인구다.
주의할 점은 이용 인구는 명(명) 단위로, 이용률은 백분율(%)로 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인구 수가 많은 집단의 이용률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비율도 높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 데이터는 온라인 조사를 기반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인터넷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의 수치는 실제보다 낮게 집계되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