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14.5%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4.30%-22.9%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6%-29.3%
기간 최고·최저
16~19세20.5%
60~74세14.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18% - 연령·학력·직업별 분석 (%)
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18% - 연령·학력·직업별 분석2024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18% - 연령·학력·직업별 분석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5%, 최고 20.5%, 평균 18.5%. 전체 흐름은 감소(-29.3%).05.110.315.420.516~19세: 20.5%16~19세20~29세: 19.5%20~29세30~39세: 17.7%30~39세40~49세: 20%40~49세50~59세: 18.8%50~59세60~74세: 14.5%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인식률 비교 (%)
성별 인식률 비교성별 인식률 비교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4%, 최고 18.7%, 평균 18.0%. 전체 흐름은 감소(-7.0%).04.79.314.018.7남성: 18.7%남성여성: 17.4%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인식률 (%)
학력별 인식률학력별 인식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6%, 최고 19.4%, 평균 16.9%. 전체 흐름은 증가(42.6%).04.89.714.519.4중졸이하: 13.6%중졸이하고졸: 17.7%고졸대졸이상: 19.4%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인식률 (상위 6개) (%)
직업별 인식률 (상위 6개)직업별 인식률 (상위 6개) 값 비교 차트. 사무 종사자부터 서비스 종사자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 최고 21.6%, 평균 20.2%. 전체 흐름은 감소(-14.4%).05.410.816.221.6사무 종사자: 21.6%사무 종사자장치·기계 조작 종사자: 21.5%장치·기계…기능원: 20%기능원학생: 20.4%학생판매 종사자: 19%판매 종사자서비스 종사자: 18.5%서비스 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인식률 (%)
가구형태별 인식률가구형태별 인식률 값 비교 차트. 4세대 이상부터 1세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3%, 최고 32.1%, 평균 20.9%. 전체 흐름은 감소(-49.2%).08.016.124.132.14세대 이상: 32.1%4세대 이상3세대: 19.2%3세대2세대: 18.6%2세대1인: 18.4%1인1세대: 16.3%1세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2024년) (단위: %)
연령인식률(%)인구(만명)
16~19세20.5171.9
20~29세19.5647.1
30~39세17.7678.5
40~49세20.0791.4
50~59세18.8851.0
60~74세14.5938.6
전체18.04,07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2024년) (단위: %)
학력인식률(%)인구(만명)
중졸이하13.6436.9
고졸17.71,751.6
대졸이상19.41,89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전자정부서비스 인식률 상위 10개 (2024년) (단위: %)
직업인식률(%)인구(만명)
사무 종사자21.61,016.5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21.5118.7
기능원20.0282.9
학생20.4304.2
판매 종사자19.0512.4
서비스 종사자18.5700.6
단순 노무 종사자17.3145.1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15.165.1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8123.0
관리자2.334.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인지 경로란 국민이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알게 되는지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한국 국민의 18.0%가 이 경로를 통해 전자정부서비스를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약 4,078만 명에 해당합니다.

연령에 따라 얼마나 다를까요?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연령대별 인식률입니다. 16~19세 청소년의 인식률은 20.5%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 40~49세 성인(20.0%)과 20~29세 청년(19.5%)도 높은 편입니다. 반면 60~74세 고령층은 14.5%로 청소년보다 6%p 낮습니다. 이런 차이는 연령대별 온라인 서비스 접근성과 관심도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특히 남성과 여성 간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 16~19세는 22.7%인 반면, 여성은 18.3%입니다. 남성의 인식률이 여성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남성 평균 18.7% vs 여성 평균 17.4%).

학력이 높을수록 더 많이 알까요?

학력에 따라서도 명확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대학을 졸업한 이상(19.4%)이 고등학교 졸업(17.7%)보다 높고, 중학교 이하(13.6%)가 가장 낮습니다. 최고와 최저 학력의 격차는 5.8%p로 상당합니다. 쉽게 말하면,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정부 온라인 서비스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한다는 뜻입니다.

직업에 따른 차이

직업별로 보면 사무 종사자(21.6%)와 기능원(20.0%), 장치·기계 조작 종사자(21.5%)의 인식률이 높습니다. 반면 농림어업 종사자(12.8%)와 기타/무직(7.3%)은 매우 낮습니다. 전문직(15.1%)도 예상보다 낮은데, 이는 이들이 전문 기관의 직접 접근을 선호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소득과 가구형태의 영향

가계 월소득별로는 7천만원~1억원 미만 층이 24.1%로 가장 높습니다. 반면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8.4%에 불과합니다. 흥미롭게도 1억5천만원 이상의 최고 소득층은 0.0%로 표시되는데, 이는 표본 부족이나 데이터 집계 방식의 한계일 수 있습니다.

가구 형태로는 4세대 이상 가구(32.1%)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이는 표본 규모가 매우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인 2세대 가구(18.6%), 1인 가구(18.4%) 등은 전체 평균과 유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12~2024년)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율과 인구 두 가지 단위: 이 지표는 비율(%)과 명(명) 두 가지 단위로 제시됩니다. 비율은 각 그룹 내에서의 인식률이며, 명은 추정 인구입니다. 비율만 비교할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그룹 크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억5천만원 이상 고소득층은 표본이 매우 작을 수 있습니다.

특성별 구분의 중복 위험: 성별, 연령, 학력 등이 서로 다른 수준으로 코드화되어 있어, 교차 분석 시 중복을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남성’ 데이터와 ‘20대’ 데이터, ‘남성 20대’ 데이터를 동시에 비교하면 중복 집계가 발생합니다.

소규모 그룹의 신뢰성: 4세대 이상 가구(32.1%) 등 일부 분류는 표본 규모가 극히 작을 수 있습니다.

시계열 데이터 미포함: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2024년 단일 시점입니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의 변화 추이를 알려면 KOSIS 원본 통계표를 참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인지경로는 뭔가요?
국민이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알게 되는지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인터넷 배너 광고, TV·라디오 같은 언론매체, 지하철 광고 같은 이동광고, 포털사이트 검색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인식합니다.
왜 고령층의 인식률이 낮나요?
60~74세 고령층은 온라인 접근성이 낮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광고나 포털사이트처럼 주요 인식 경로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직업별로 인식률이 크게 다르네요. 왜 그럴까요?
사무 종사자(21.6%)는 일상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므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도 더 쉽게 인식합니다. 반면 관리자나 전문직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직접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일반 '인지경로'를 덜 사용합니다.
이 통계는 언제부터 조사되었나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는 2012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조사되고 있습니다. 2024년 데이터가 가장 최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