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하 최신값17
전년 대비 (2개월 이하 → 3개월 이하) 2명-10.5%
9년 누적 변화 (1일 → 3개월 이하) 62명-78.5%
기간 최고·최저
6~10일172명
3개월 이하1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체류기간별 외국인 출국자 현황: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 (명)
2024년 체류기간별 외국인 출국자 현황: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2024년 체류기간별 외국인 출국자 현황: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 값 비교 차트. 1일부터 3개월 이하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명, 최고 172명, 평균 80.4명. 전체 흐름은 감소(-78.5%).043861291721일: 79명1일2일: 66명2일3일: 106명3일4일: 101명4일5일: 90명5일6~10일: 172명6~10일11~20일: 117명11~20일1개월 이하: 37명1개월 이하2개월 이하: 19명2개월 이하3개월 이하: 17명3개월 이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체류기간별 분포 (장기 체류 포함) (명)
체류기간별 분포 (장기 체류 포함)체류기간별 분포 (장기 체류 포함) 값 비교 차트. 6개월 이하부터 10년 초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명, 최고 23명, 평균 4.7명.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811.517.3236개월 이하: 4명6개월 이하1년 이하: 23명1년 이하2년 이하: 2명2년 이하3년 이하: 2명3년 이하5년 이하: 1명5년 이하10년 이하: 1명10년 이하10년 초과: 0명10년 초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체류기간 그룹별 구성 (명)
체류기간 그룹별 구성체류기간 그룹별 구성 값 비교 차트. 초단기(1~5일)부터 장기(6개월 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명, 최고 442명, 평균 209.3명. 전체 흐름은 감소(-92.5%).0110.5221331.5442초단기(1~5일): 442명초단기(1…단기(6~20일): 289명단기(6~…중기(1~3개월): 73명중기(1~…장기(6개월 이상): 33명장기(6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체류기간별 외국인 출국자 (2024년) (단위: 명)
체류기간출국자(명)비율(%)
1일799.4
2일667.9
3일10612.7
4일10112.1
5일9010.7
6~10일17220.5
11~20일1171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체류기간 그룹별 집계 (단위: 명)
분류출국자(명)전체 대비(%)
초단기(1~5일)44252.8
단기(6~20일)28934.5
중기(1~3개월)738.7
장기(6개월 이상)333.9
합계837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을 찾아 온 외국인은 얼마나 오래 머물다 떠날까요? 2024년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승무원 제외)의 체류기간 통계가 이 질문에 답합니다. 총 837명의 외국인 출국자 중 대다수는 단기 방문객이었습니다. 이들이 한국에 머문 기간은 놀랍도록 짧았습니다. 절반 이상이 1주일 이내에 떠났고, 3개월 이상 머문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외국인 출국자는 얼마나 되나요?

2024년 한국에서 출국한 외국인은 총 837명입니다(승무원 제외). 이 숫자는 일정 기간 한국에 체류하다 떠나는 모든 외국인을 나타냅니다. 단기 관광객부터 장기 거주자까지 다양한 체류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하루하루 한국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외국인 중 출국 기록이 남은 샘플입니다.

체류기간별 출국자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초단기 체류자의 비중입니다. 1~5일 동안 머물다 출국하는 외국인이 442명으로, 전체 출국자의 52.8%를 차지합니다. 특히 3일 체류 후 출국하는 사람이 106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6~10일 체류 후 출국하는 172명입니다. 이 두 그룹만 해도 전체의 33.2%를 차지합니다.

1일 출국자는 79명(9.4%)으로, 환승 승객이나 초단기 비즈니스 방문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일부터 5일까지는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는데, 각각 66명, 106명, 101명, 90명 정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3일과 4일이 2일보다 더 많다는 것인데, 이는 일주일의 절반 정도 되는 기간이 관광으로 인기 있다는 의미입니다.

단기 체류자가 주류인 이유는?

6~10일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이 172명(20.5%)으로 가장 큰 단일 그룹입니다. 이는 국제 관광의 표준 기간과 일치합니다. 일주일 정도의 휴가 기간이 많은 나라의 일반적인 휴가 관례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휴가나 학교 방학을 감안하면, 대다수 외국인 관광객이 이 정도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합니다. 비행 시간과 적응 기간을 제외하면 실제 관광 일수는 4~5일 정도가 되는데, 이것이 가족 관광의 최적 길이입니다.

11~20일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도 117명(14.0%)으로 적지 않습니다. 두 주 정도의 장기 휴가를 계획한 관광객들입니다. 이들을 포함하면 초단기(1~5일)와 단기(6~20일) 체류자 합계는 731명으로, 전체 출국자의 87.3%에 달합니다. 즉,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10명 중 9명 가까이가 3주 이내에 떠난다는 의미입니다.

1개월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은 드물다

1개월 이상 머물다 출국하는 외국인의 비중은 매우 낮습니다. 1개월 이하가 37명, 2개월 이하가 19명, 3개월 이하가 17명입니다. 6개월 이하는 불과 4명, 1년 이하는 23명입니다. 2년 이상 장기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은 2명, 3년 이상은 2명, 5년 이상은 1명, 10년 이상은 1명에 불과합니다.

이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장기 체류자가 출국할 일이 드물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의 외국인 거주자는 한국에 정착하거나 반복적으로 방문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출국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장기 체류 후 출국하는 경우 영구 귀국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통계에 반복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차트를 보면 3일(106명)과 6~10일(172명)에서 출국자가 집중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두 기간이 전체 837명 중 278명(33.2%)을 차지합니다. 1일부터 20일까지의 단기 체류 범위를 모두 합치면 731명(87.3%)입니다. 그래프의 형태는 강한 왼쪽 쏠림을 보여주는데, 이는 한국 관광이 단기 방문에 특화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표를 자세히 보면, 체류기간이 늘어날수록 출국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초기 1~20일 구간에서는 79명에서 172명 범위로 비교적 높은 수치를 유지하다가, 1개월부터는 급격히 떨어집니다. 1개월 대는 모두 합쳐도 73명에 불과합니다.

한국 관광의 특성을 반영하는 통계

이 데이터는 한국 방문 관광의 특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한국은 주로 단기 관광 목적지로 선호되고 있습니다. 무비자 관광객, 학생 교환 프로그램, 단기 비즈니스 방문 등 다양한 유형의 단기 방문이 활발합니다.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 근처 국가에서는 주말이나 휴가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기가 쉽습니다. 항공편이 많고, 비자가 불필요하거나 도착 비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주요 관광 콘텐츠들도 단기 방문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명동, 강남, 인사동, 한옥마을, K-pop 성지 투어 등은 3~4일이면 주요 장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방 관광지도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서울 중심 방문객이 남이섬, 수원 화성, 부산 등을 1~2일 내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반면 한국에서 장기로 일하거나 사는 외국인이 있지만, 그들이 한 번 출국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빈도는 이 통계에서 크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는 장기 거주 외국인의 출입국 패턴이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어학연수생, 교환학생, 주재원 같은 장기 체류자는 체류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년이므로, 출국할 때 쓰인 데이터가 이 통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계절성과 비즈니스 방문의 영향

이 통계는 연 단위 집계이므로 계절별 변동을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전반적으로 한국의 출입국 패턴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휴가 시즌(여름, 겨울), 명절 기간, 그리고 비즈니스 회의 시즌에 단기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3일 체류가 많은 이유는 금요일 출발 - 일요일 귀국의 주말 여행과 2~3일짜리 비즈니스 출장 때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KOSIS)의 “국적·지역 및 체류기간별 외국인 출국자(승무원 제외)” 통계표를 기초합니다. 2024년 기준 데이터이며, 승무원(항공사, 해운사 근무자)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한국 방문 외국인 전체 수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항공사나 해운사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의 출입국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합니다.

또한 체류기간은 한국 입국 후 출국까지의 기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러 번 출입국하는 경우 각 회차별로 집계됩니다. 따라서 같은 사람이 여러 번 입국했다면 각 출국이 따로 계산됩니다. 데이터는 출입국 관리 시스템 기반이므로, 불법 체류자나 통계 미등록 외국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는 통계의 정확성을 보장하지만, 실제 한국 체류 외국인 규모를 100% 파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은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한국을 떠나는 외국인(승무원 제외)은 총 837명입니다. 이 통계는 승무원을 제외한 일반 방문객과 체류자만을 집계합니다.
외국인 출국자 중 대부분은 어느 정도 기간 동안 한국에 있었나요?
출국 외국인의 52.8%(442명)는 1~5일 이내의 초단기 체류 후 출국합니다. 6~20일의 단기 체류자가 34.5%(289명)로 그 다음입니다. 즉, 대다수의 외국인이 1주일 이내 방문 후 떠나갑니다.
장기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은 많나요?
1개월 이상 체류한 후 출국하는 외국인은 총 106명으로 전체의 12.7%에 불과합니다. 특히 6개월 이상 장기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은 단 33명(3.9%)입니다.
6~10일 체류 후 출국하는 외국인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6~10일은 국제 관광 여행의 일반적인 기간입니다. 휴가 기간이나 여행 계획상 이 정도 기간이 가장 편리하기 때문에,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이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 후 출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