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9세 최신값5.0만
전년 대비 (55~59세 → 15~19세) 2.7만명-35.0%
9년 누적 변화 (25~29세 → 15~19세) 19.7만명-79.6%
기간 최고·최저
25~29세24.8만명
15~19세5.0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등록외국인 현황, 148만 명 중 아시아인 91% (명)
2024년 한국 등록외국인 현황, 148만 명 중 아시아인 91%2024년 한국 등록외국인 현황, 148만 명 중 아시아인 91% 값 비교 차트. 25~29세부터 15~19세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444명, 최고 247,659명, 평균 139912.2명. 전체 흐름은 감소(-79.6%).061914.8123829.5185744.324765925~29세: 247,659명25~29세30~34세: 228,719명30~34세20~24세: 219,723명20~24세35~39세: 196,455명35~39세40~44세: 130,997명40~44세45~49세: 85,694명45~49세60세이상: 81,034명60세이상50~54세: 80,752명50~54세55~59세: 77,645명55~59세15~19세: 50,444명15~1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국적(지역)별 등록외국인 (명)
국적(지역)별 등록외국인국적(지역)별 등록외국인 값 비교 차트. 아시아주계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4명, 최고 1,365,795명, 평균 212621.9명.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41448.8682897.51024346.31365795아시아주계: 1,365,795명아시아주계유럽주계: 51,383명유럽주계북아메리카주계: 39,338명북아메리카…아프리카주계: 23,297명아프리카주계남아메리카주계: 5,492명남아메리카…오세아니아주계: 2,864명오세아니아…기타: 184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등록외국인 분포 (명)
성별 등록외국인 분포성별 등록외국인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2,417명, 최고 865,936명, 평균 744176.5명. 전체 흐름은 감소(-28.1%).0216484432968649452865936남성: 865,936명남성여성: 622,417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국적(지역)별 등록외국인 현황 (2024) (단위: 명)
국적(지역)등록외국인(명)비율(%)
총계1,488,353100.0
아시아주계1,365,79591.8
유럽주계51,3833.5
북아메리카주계39,3382.6
아프리카주계23,2971.6
남아메리카주계5,4920.4
오세아니아주계2,8640.2
기타184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등록외국인 현황 (2024) (단위: 명)
연령대등록외국인(명)비율(%)
0~4세33,3122.2
5~9세34,3452.3
10~14세21,5741.4
15~19세50,4443.4
20~24세219,72314.8
25~29세247,65916.6
30~34세228,71915.4
35~39세196,45513.2
40~44세130,9978.8
45~49세85,6945.8
50~54세80,7525.4
55~59세77,6455.2
60세이상81,034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등록외국인 현황 (2024) (단위: 명)
성별등록외국인(명)비율(%)
1,488,353100.0
남성865,93658.2
여성622,4174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한국에 거주를 신고한 외국 국적자를 말한다. 2024년 한국에 등록된 외국인은 148만 3,353명으로, 한국 전체 인구 약 5,160만 명의 약 2.8%에 해당한다.

어느 나라에서 올까요?

아시아 국가 출신이 절대 다수다. 표를 보면 등록외국인의 91.8%(136만 5,795명)가 아시아에서 온다. 그 외에 유럽 3.5%, 북아메리카 2.6%, 아프리카 1.6%, 남아메리카 0.4% 순이다. 한국으로 오는 외국인의 대부분은 아시아 이웃 나라들이라는 뜻이다.

나이 분포는 어떨까요?

20대와 30대가 대부분이다. 그래프로 보면 25~29세가 16.6%(24만 7,659명)로 가장 많고, 30~34세 15.4%(22만 8,719명), 20~24세 14.8%(21만 9,723명) 순이다. 이 3개 연령대만 해도 전체의 약 47%를 차지한다. 한국이 주로 일할 능력이 있는 젊은 외국인을 받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아이들(0~14세)은 3.9%에 불과하다. 노년층(60세 이상)도 5.4%로 적다. 외국인들이 대체로 일하러 오는 경우가 많고, 나이 들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경향을 보여준다.

남녀 비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많다. 표를 보면 남성은 58.2%(86만 5,936명), 여성은 41.8%(62만 2,417명)이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6명이 남성인 셈이다. 한국이 받는 외국인 중 제조업·건설·농업 같은 분야(남성 중심)의 노동자가 많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2024년 대한민국 법무부 출입국관리청이 발표한 “체류외국인통계”를 바탕으로 한다. 이 통계는 거주 신고를 완료한 외국인만 포함하므로, 불법 체류자나 난민 신청자 등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등록외국인 수는 시간에 따라 계속 변하므로, 최신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외국인이 몇 명이나 될까요?
2024년 한국에는 148만 3,353명의 외국인이 거주를 신고했습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 약 5,160만 명의 약 2.8%에 해당합니다.
외국인들은 어느 나라에서 올까요?
아시아 국가 출신이 절대 다수로, 전체의 91.8%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유럽(3.5%), 북아메리카(2.6%), 아프리카(1.6%) 순입니다.
외국인들의 나이는?
20대와 30대가 가장 많습니다. 25~29세가 16.6%로 가장 크고, 30~34세(15.4%)와 20~24세(14.8%)가 뒤를 이어 이 3개 연령대가 전체의 약 47%를 차지합니다.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을까요?
남성이 더 많습니다. 남성은 58.2%로 약 86만 6천 명, 여성은 41.8%로 약 62만 2천 명입니다. 약 10명 중 6명이 남성인 셈입니다.
어린 외국인도 많을까요?
아동(0~14세)은 전체의 약 3.9%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이 경제 활동 가능 나이의 성인으로, 한국이 근로 목적의 이주를 주로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