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11.4%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7.10%+165.1%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10%-8.8%
기간 최고·최저
16~19세12.5%
30~39세0.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성인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5%, 나이·학력·소득에 따라 큰 차이 (%)
2024년 한국 성인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5%, 나이·학력·소득에 따라 큰 차이2024년 한국 성인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5%, 나이·학력·소득에 따라 큰 차이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2.5%, 평균 5.6%. 전체 흐름은 감소(-8.8%).03.16.39.412.516~19세: 12.5%16~19세20~29세: 2.8%20~29세30~39세: 0.6%30~39세40~49세: 2%40~49세50~59세: 4.3%50~59세60~74세: 11.4%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이용률 (%)
성별 이용률성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 최고 5.3%, 평균 4.9%. 전체 흐름은 증가(17.8%).01.32.64.05.3남성: 4.5%남성여성: 5.3%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률 (%)
학력별 이용률학력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중졸 이하부터 대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 최고 17.1%, 평균 8.1%. 전체 흐름은 감소(-92.4%).04.38.612.817.1중졸 이하: 17.1%중졸 이하고졸: 5.8%고졸대졸 이상: 1.3%대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구성별 이용률 (%)
가구구성별 이용률가구구성별 이용률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4세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9.8%, 평균 5.6%. 전체 흐름은 증가(78.2%).02.54.97.49.81인 가구: 5.5%1인 가구1세대 가구: 7.3%1세대 가구2세대 가구: 3.8%2세대 가구3세대 가구: 1.4%3세대 가구4세대 이상: 9.8%4세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 (단위: %)
연령이용률(%)
16~19세12.5
20~29세2.8
30~39세0.6
40~49세2.0
50~59세4.3
60~74세1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률 (단위: %)
학력이용률(%)
중졸 이하17.1
고졸5.8
대졸 이상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구성별 이용률 (단위: %)
가구구성이용률(%)
1인 가구5.5
1세대 가구7.3
2세대 가구3.8
3세대 가구1.4
4세대 이상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행정서비스를 받는 사람 중에서 온라인 정부 시스템을 이용한 비율을 의미합니다. 2024년 한국에서 조사를 한 결과, 약 5% 정도의 사람들이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느 나이대가 가장 많이 쓸까요?

연령대별로 보면,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16~19세 청소년이 12.5%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 60~74세 어르신들이 11.4%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30~39세 성인은 0.6%로 가장 낮습니다.

흥미롭게도 나이가 중간인 사람들(30~40대)의 이용률이 매우 낮고, 나이가 많거나 적은 사람들(10대, 60~70대)의 이용률이 높은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업무로 바쁜 중년층은 행정서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반면, 청소년이나 노인층은 행정서비스를 더 많이 받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학력, 소득, 가구 구성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요?

학력이 낮을수록 전자정부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졸 이하는 17.1%이지만, 대졸 이상은 1.3%에 불과합니다. 이는 직관과 반대입니다.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 온라인 시스템을 더 잘 다룰 것으로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득 수준도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2,000만원 미만의 소득자는 12.8%가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지만, 높은 소득층의 이용률은 대부분 5% 이하입니다.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실업급여나 생활보조금 같은 정부 지원을 더 자주 받기 때문에, 행정서비스 이용 기회가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가구 구성도 영향을 미칩니다. 1세대 가구(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가구)는 7.3%로 높은 편이고,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는 3.8%로 낮습니다. 3세대 이상 가구도 낮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결론부터 보면,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행정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의 비율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소득이 낮거나 노인층이면 고용 관련 정부 지원(실업급여, 구직 상담 등)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행정 기관을 자주 방문하게 되고, 온라인 시스템도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중년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대부분의 행정 업무(세금, 보험 등)를 자동으로 처리해 주기 때문에, 직접 행정기관을 찾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 결과 전자정부서비스를 알거나 이용할 기회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 시점은 2024년이며, 조사 대상은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입니다.

주의할 점은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수치는 ‘명’(사람 수)과 ’%‘(비율) 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같은 항목을 두 가지 방식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 페이지에서는 ’%‘를 기준으로 해석했습니다.

둘째, 조사 대상은 ‘이미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사람들’입니다. 행정서비스를 아예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예: 실업 상태도 아니고, 정부 지원이 필요 없는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비율은 ‘전 국민 중 전자정부 이용률’이 아니라, ‘행정서비스 이용자 중 전자정부 이용률’을 의미합니다.

셋째, 직업, 소득, 가구 구성 같은 항목들은 조사 응답자의 자기보고(스스로 답한 정보)에 의존합니다. 실제 행정기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이 조사는 행정서비스를 이용한 사람들만 대상으로 했습니다. 행정기관을 방문할 일이 적은 중년층의 이용률이 특히 낮으며, 조사 시점(2024년)의 전자정부 서비스 구축 상황을 반영합니다.
왜 학력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나요?
학력이 낮은 사람들은 정부 지원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행정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하게 되고, 자연히 전자정부서비스를 접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소득별로도 차이가 있나요?
네, 소득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패턴을 보입니다. 연간 소득 2천만원 미만인 사람은 12.8%가 이용하지만, 더 높은 소득층은 5% 이하의 이용률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