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최신값97.9%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22.6%+30.0%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22.6%+30.0%
기간 최고·최저
여자97.9%
남자75.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장애인의 대학 사교육 이용 현황: 87.6%가 미이용 (%)
2024년 한국 장애인의 대학 사교육 이용 현황: 87.6%가 미이용2024년 한국 장애인의 대학 사교육 이용 현황: 87.6%가 미이용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3%, 최고 97.9%, 평균 86.6%. 전체 흐름은 증가(30.0%).024.549.073.497.9남자: 75.3%남자여자: 97.9%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사교육 활동별 이용 현황 (2024, 전체) (%)
사교육 활동별 이용 현황 (2024, 전체)사교육 활동별 이용 현황 (2024, 전체) 값 비교 차트. 영어/영어회화부터 미이용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87.6%, 평균 25.0%. 전체 흐름은 증가(1100.0%).021.943.865.787.6영어/영어회화: 7.3%영어/영어…컴퓨터 OA: 4.2%컴퓨터 OA기타: 0.8%기타미이용: 87.6%미이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인 인원 (성별, 2024) (명)
장애인 인원 (성별, 2024)장애인 인원 (성별, 2024)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4명, 최고 721명, 평균 662.5명. 전체 흐름은 증가(19.4%).0180.3360.5540.8721남자: 604명남자여자: 721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교육 활동별 이용률 (2024) (단위: %)
활동이용률 (%)
영어/영어회화7.3
컴퓨터 OA4.2
기타0.8
미이용8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에 따른 미이용률 (2024) (단위: %)
구분미이용률 (%)
전체87.6
남자75.3
여자9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인 인원 (성별, 2024) (단위: %)
구분인원 (명)
전체1,325
남자604
여자7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문대·대학교·대학원 사교육시설 이용 형태는 고등교육 단계의 장애인이 어떤 추가 교육을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4년 조사에서 1,325명(추정) 중 87.6%가 사교육을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교육 이용 현황

그래프에서 보듯이 장애인 대학생 대부분은 사교육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용하는 활동은 영어나 컴퓨터처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직업 기술 교육으로 제한됩니다. 영어/영어회화는 7.3%, 컴퓨터 OA(엑셀, 파워포인트 등)는 4.2%만 받고 있습니다. 기타 활동은 0.8%에 불과합니다.

이는 일반 대학생과 크게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생도 사교육 이용률이 높지 않지만, 장애인의 경우는 더욱 낮은 수준입니다. 접근성의 제약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석됩니다.

성별 차이가 뚜렷합니다

표를 보면 성별에 따른 차이가 큽니다. 여자는 97.9%가 사교육을 받지 않으므로, 거의 모든 여자 장애인 대학생이 사교육에서 배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남자는 75.3%로, 여자보다 22.6%p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영어/영어회화 이용도 남자는 16.0%로 비교적 높지만, 여자 데이터는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기타 활동도 여자가 1.6%로 남자보다 높거나 정보가 없어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데이터 불완전성이 있지만, “여자 장애인이 남자보다 사교육 기회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왜 사교육 이용이 적을까?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이동의 어려움입니다. 사교육시설까지 가려면 접근성 있는 교통과 시설이 필요한데, 장애인 친화적인 환경이 부족합니다. 둘째, 경제적 부담입니다. 장애인 가정의 평균 소득이 낮고, 의료비와 돌봄 비용이 크므로 사교육비를 낼 여유가 적습니다.

셋째, 맞춤 교육의 부족입니다. 일반 학원은 장애인의 특성에 맞게 운영되지 않습니다. 넷째, 대학 단계에서는 사교육의 역할이 감소합니다. 전공 심화 학습은 대학에서 하고, 취업 준비는 학교 커리어 센터나 직업 훈련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시사점

이 통계는 고등교육 단계 장애인의 교육 기회 격차를 드러냅니다. 사교육이 교육을 보정하는 역할을 한다면, 대부분의 장애인 학생이 그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여자 장애인의 거의 모두(97.9%)가 추가 교육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대학은 장애 학생을 위한 학습 지원을 더 확충해야 합니다. 대학 내 학습 지원 센터 강화, 온라인 교육 제공, 경제적 지원 확대, 그리고 특히 여자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시급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삶패널조사’ 2024년 자료입니다. 전문대 이상에 다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1,325명(추정)이 포함되었습니다.

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성별 데이터가 불완전합니다. 영어/영어회화는 여자 값이, 컴퓨터 OA는 성별 값이 모두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둘째, 다른 분석 기준(연령대, 장애유형, 지역, 가구 소득 등)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셋째, 시계열이 2024년 한 해뿐이라 변화 추이를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2024년 한 시점의 현황을 보여주며, 원인 분석과 추이 추적을 위해서는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교육시설 이용 형태란 무엇인가요?
전문대·대학·대학원에 다니는 장애인이 받는 사교육(학교 밖 학습)의 종류를 말합니다. 영어 학원, 컴퓨터 강좌 같은 것이 있으며, 아예 받지 않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이 조사는 어떤 활동에 참여하는지 1순위만 묻는 것입니다.
왜 이용률이 이렇게 낮나요?
장애인은 이동의 어려움, 경제적 부담, 맞춤 교육의 부족 등으로 사교육을 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대학 단계에서는 추가 학과 학습보다 취업과 직업 능력 향상에 더 집중하기 때문에 사교육의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미이용률이 훨씬 높은 이유가 뭘까요?
여자 장애인이 직면한 추가적인 장벽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 편견, 돌봄 책임, 안전 우려 등이 사교육 접근성을 더욱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알려면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