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시설연장 최신값5.5백만m
전년 대비 (총 관로정비 계획연장 → 총 시설연장) 39.0만m-6.6%
2년 누적 변화 (총 계획연장 → 총 시설연장) 71.0만m-11.5%
기간 최고·최저
총 계획연장6.2백만m
총 시설연장5.5백만m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하수관거 현황, 시설연장 548만m·보급률 88.5% (m)
2024년 한국 하수관거 현황, 시설연장 548만m·보급률 88.5%2024년 한국 하수관거 현황, 시설연장 548만m·보급률 88.5% 값 비교 차트. 총 계획연장부터 총 시설연장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78,360m, 최고 6,187,964m, 평균 5844959.7m. 전체 흐름은 감소(-11.5%).01546991309398246409736187964총 계획연장: 6,187,964m총 계획연장총 관로정비 계획연장: 5,868,555m총 관로정…총 시설연장: 5,478,360m총 시설연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요 하수도 시설물 개수 (개소)
주요 하수도 시설물 개수주요 하수도 시설물 개수 값 비교 차트. 합류식맨홀부터 우수토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4개소, 최고 148,117개소, 평균 53418.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68.9%).037029.374058.5111087.8148117합류식맨홀: 6,265개소합류식맨홀오수받이: 110,568개소오수받이우수받이: 148,117개소우수받이우수토실: 194개소우수토실우수토구: 1,950개소우수토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관로 형태별 시설연장 (m)
관로 형태별 시설연장관로 형태별 시설연장 값 비교 차트. 사각형부터 암거-원형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081.6m, 최고 3282756.4m, 평균 882169.6m. 전체 흐름은 증가(18055.2%).0820689.11641378.22462067.33282756.4사각형: 18081.6m사각형원형: 200510.2m원형암거-사각형: 27330.2m암거-사각형암거-원형: 3282756.4m암거-원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한국 하수관거 주요 메트릭 (단위: m)
항목
총 계획연장6,187,964 m
총 관로정비 계획연장5,868,555 m
총 시설연장5,478,360 m
하수관로보급률88.5%
하수도대장전산화연장5,478,340 m
하수도대장전산화율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하수도 시설물 현황 (단위: m)
시설물개수
합류식맨홀6,265개
오수받이110,568개
우수받이148,117개
우수토실194개
우수토구1,950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관로 형태별 시설연장 (단위: m)
형태연장(m)
사각형18,081.6
원형200,510.17
암거-사각형27,330.2
암거-원형3,282,756.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하수관거는 하수를 흘려보내는 관의 총 길이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집에서 사용한 물이 어디로 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24년 한국의 하수도 시설연장은 약 548만 미터, 즉 5,478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이 거대한 숫자를 이해하기 위해 비교해볼까요?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약 390킬로미터입니다. 한국의 하수관거 총 길이는 이 거리의 14배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이 흐르는 지하의 통로가 얼마나 거대한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은 하수도 보급이 잘 되어 있나요?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하수관로보급률은 88.5%입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9명이 하수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한국이 선진국 수준의 하수도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아직도 약 11.5%의 지역은 하수도 시설이 부족합니다. 이는 주로 산간 지역이나 인구가 매우 적은 시골 지역입니다. 정부는 이런 지역의 하수도 보급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수관거에는 어떤 시설물들이 있나요?

하수관거는 단순히 파이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종류의 시설물들이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맨홀: 지표면에 있는 동그란 철뚜껑을 본 적이 있나요? 그것이 맨홀입니다. 하수관 깊숙이 들어가서 파이프의 상태를 확인하고 청소하기 위한 구멍입니다. 현재 전국에 6,265개의 합류식맨홀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받이들: 우리 집의 싱크대, 화장실, 욕실 등에서 나오는 물을 처음으로 수집하는 장치들입니다. 오수받이(더러운 물을 받는 곳)는 110,568개가 있고, 우수받이(빗물을 받는 곳)는 148,117개가 있습니다.

왜 따로 만들까요? 오수와 우수를 처음부터 분리하면, 빗물은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더러운 물은 더 철저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설계입니다.

토실과 토구: 우수를 처리하기 위한 특별한 시설들입니다. 우수토실은 194개, 우수토구는 1,950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빗물은 하천이나 저수지로 되돌릴 때가 많아서, 이런 중간 시설들이 필요합니다.

하수관거의 형태는 어떨까요?

하수관거는 만드는 방식과 모양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됩니다.

원형 관: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동그란 파이프 같은 형태로, 수압을 잘 견디고 물이 잘 흐릅니다. 제조도 쉽고 설치도 간단합니다.

사각형 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일부 지역에서 선택됩니다.

개거와 측구: 지표면이나 지표면에 가까운 곳에 설치되는 열린 형태의 수로입니다.

암거: 지표면 아래 깊게 묻혀있는 관로입니다. 도시 개발이 활발한 곳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이런 다양한 형태의 관들이 마치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전국을 덮고 있습니다.

한국의 하수도 정보 관리는 어떻게 될까요?

현대의 하수도 시설은 물리적 구조만큼 정보 관리도 중요합니다. 2024년 하수도대장 전산화율은 100%로, 전국의 모든 하수도 정보가 디지털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부분이 몇 년도에 시공되었는지,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최근에 점검은 했는지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환경부가 발표한 공식 하수도통계에 기반합니다.

데이터 수집: 2005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전국을 대상으로 수집되었습니다.

다양한 단위: 항목에 따라 단위가 다릅니다. 관의 길이는 미터(m), 보급률은 백분율(%), 맨홀이나 받이 같은 시설물의 개수는 개소, 면적 정보는 제곱킬로미터(km²) 단위로 표시됩니다. 이는 각 항목의 성질에 맞게 설정된 것입니다.

지역별 상세 데이터: 본 자료는 전국 통계만 제공하며, 시도별이나 시군구별의 상세한 지역 분석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지역별 정보는 환경부의 원본 통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수관거란 무엇인가요?
하수관거는 우리가 사용하는 물(하수)이 흘러가는 지하의 관 전체를 일컫습니다. 싱크대, 화장실, 목욕탕에서 나온 물이 정화장으로 흘러가는 경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의 하수도 보급률은 얼마나 될까요?
2024년 기준으로 하수관로보급률은 88.5%입니다. 이는 10명 중 약 9명이 하수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며, 국제적으로 높은 수준의 보급률입니다.
하수관거의 주요 시설물에는 뭐가 있나요?
맨홀(파이프 점검용), 받이(물을 모으는 곳), 토실과 토구(우수 처리용) 등이 있습니다. 2024년에는 오수받이 11만개, 우수받이 14.8만개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수관거는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질까요?
원형, 사각형, 개거, 암거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각각의 형태는 설치 위치와 목적에 따라 선택됩니다.
한국의 하수도 시설 정보는 얼마나 잘 관리될까요?
2024년 하수도대장 전산화율은 100%로, 모든 시설 정보가 디지털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속한 점검과 유지보수가 가능합니다.
아직도 보급되지 않은 지역이 있나요?
전체 계획의 88.5%가 시설되었으므로, 약 11.5%의 지역은 아직 보급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주로 산간 지역과 인구가 매우 적은 시골 지역입니다.
하수도 시설은 누가 관리하나요?
하수도 시설은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관리합니다. 점검, 수리, 청소 등의 유지보수 작업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