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742
전년 대비 (제주특별자치도 → 세종특별자치시) 1,888명-71.8%
16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세종특별자치시) 2.0만명-96.4%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4.4만명
세종특별자치시74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의 결혼이민자는 14만 4천 명 (명)
2024년 한국의 결혼이민자는 14만 4천 명2024년 한국의 결혼이민자는 14만 4천 명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세종특별자치시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2명, 최고 43,739명, 평균 8474.1명. 전체 흐름은 감소(-96.4%).010934.821869.532804.343739서울특별시: 20,705명서울특별시경기도: 43,739명경기도인천광역시: 10,322명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6,285명부산광역시경상남도: 9,147명경상남도대구광역시: 4,959명대구광역시충청남도: 8,482명충청남도강원특별자치도: 3,654명강원특별자…전북특별자치도: 5,474명전북특별자…전라남도: 6,281명전라남도경상북도: 7,203명경상북도광주광역시: 3,246명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 3,084명대전광역시울산광역시: 2,980명울산광역시충청북도: 5,126명충청북도제주특별자치도: 2,630명제주특별자…세종특별자치시: 742명세종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서울시 구별 결혼이민자 현황 (명)
서울시 구별 결혼이민자 현황서울시 구별 결혼이민자 현황 값 비교 차트. 강서구부터 금천구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46명, 최고 1,357명, 평균 1068.8명. 전체 흐름은 감소(-13.0%).0339.3678.51017.81357강서구: 1,276명강서구영등포구: 1,357명영등포구관악구: 1,145명관악구중랑구: 1,024명중랑구은평구: 1,000명은평구강동구: 895명강동구동대문구: 846명동대문구송파구: 966명송파구금천구: 1,110명금천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주요 시 결혼이민자 현황 (명)
경기도 주요 시 결혼이민자 현황경기도 주요 시 결혼이민자 현황 값 비교 차트. 화성시부터 남양주시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96명, 최고 3,606명, 평균 2527.6명. 전체 흐름은 감소(-53.0%).0901.518032704.53606화성시: 3,606명화성시시흥시: 3,201명시흥시평택시: 2,952명평택시안산시 단원구: 2,302명안산시 단…인천서구: 2,184명인천서구김포시: 1,752명김포시남양주시: 1,696명남양주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산시 주요 구 결혼이민자 현황 (명)
부산시 주요 구 결혼이민자 현황부산시 주요 구 결혼이민자 현황 값 비교 차트. 부산진구부터 기장군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5명, 최고 751명, 평균 535.3명. 전체 흐름은 감소(-27.8%).0187.8375.5563.3751부산진구: 619명부산진구남구: 392명남구해운대구: 606명해운대구동래구: 325명동래구사상구: 607명사상구사하구: 751명사하구기장군: 447명기장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결혼이민자 수 (2024년) (단위: 명)
지역결혼이민자 수순위
경기도43,739명1위
서울특별시20,705명2위
경상남도9,147명3위
인천광역시10,322명4위
충청남도8,482명5위
경상북도7,203명6위
전라남도6,281명7위
부산광역시6,285명8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시 구별 결혼이민자 상위 10개구 (2024년) (단위: 명)
결혼이민자 수
영등포구1,357명
강서구1,276명
금천구1,110명
은평구1,000명
중랑구1,024명
관악구1,145명
송파구966명
강동구895명
동대문구846명
양천구794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주요 도시 결혼이민자 현황 (2024년) (단위: 명)
도시결혼이민자 수
화성시3,606명
시흥시3,201명
평택시2,952명
안산시3,703명
인천서구2,184명
김포시1,752명
남양주시1,696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결혼이민자는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입니다. 2024년 한국의 결혼이민자는 14만 4천 명입니다.

결혼이민자는 얼마나 많은가요?

2024년 기준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는 14만 4천 명입니다. 이를 비율로 나타내면, 전국 인구 약 5천 1백만 명 중 약 0.3%가 결혼이민자입니다. 100명 중 0.3명이 결혼이민자라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결혼이민자는 외국인 인구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집단입니다.

결혼이민자는 어디에 주로 살고 있나요?

결혼이민자의 지역 분포는 매우 불균형합니다. 경기도에 4만 3천 7백 명으로 전체의 30%가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2만 705명이 있어 전체의 14%를 차지합니다. 인천에는 1만 322명이 있습니다. 즉,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만 전체 결혼이민자의 55%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자리, 교육, 의료 등 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은 어떤가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들을 보면, 경상남도에 9천 1백 47명, 충청남도에 8천 4백 82명, 전라남도에 6천 2백 81명이 살고 있습니다. 반면 강원특별자치도는 3천 6백 54명, 제주특별자치도는 2천 6백 30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농어촌 지역이나 인구가 적은 지역일수록 결혼이민자 수가 작은 경향을 보입니다.

서울 내에서는 어디에 많을까요?

서울시 내에서도 지역별로 차이가 큽니다. 영등포구에 1천 3백 5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강서구에 1천 2백 76명, 금천구에 1천 1백 10명이 있습니다. 반면 종로구는 3백 78명, 중구는 4백 29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이는 영등포, 강서, 금천 등이 주택이 저렴하고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으며, 중소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간 추세는 어떻게 변했나요?

2010년부터 2024년까지를 보면, 결혼이민자 수는 전반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약 17만 명이었다가 2024년에는 14만 4천 명으로 약 3만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여러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결혼이민이 예전보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둘째, 일부 결혼이민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귀화해서 한국 국적을 취득합니다. 셋째, 본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일부 있습니다.

왜 특정 지역에 모여 있을까요?

결혼이민자들이 수도권과 특정 도시에 집중되는 이유는 경제적, 사회적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일자리가 많습니다. 수도권에는 제조업, 서비스업, 건설업 등 다양한 직종이 있어 일을 찾기 쉽습니다. 둘째, 외국인 지원 기관이 많습니다. 결혼이민자 지원센터, 외국인 상담소 등이 주로 도시에 있습니다. 셋째, 같은 나라 출신 공동체가 이미 형성되어 있어 정착이 수월합니다. 넷째, 자녀 교육 기회가 많습니다. 학원, 국제학교 등 교육 시설이 도시에 더 많습니다.

결혼이민자와 가정 안정성

결혼이민자들은 한국 사회의 다양성을 높이는 중요한 집단입니다. 결혼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한국과 다른 문화를 잇는 다문화 세대입니다. 하지만 언어, 문화 차이로 인한 어려움도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정책과 사회적 관심이 중요합니다. 한국 정부와 지역 사회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생활 상담,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특징 비교

도시별로 보면 결혼이민자의 특징이 다릅니다. 수도권은 결혼이민자 수 자체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국가 출신자들이 있고, 기존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중소 도시나 농어촌은 특정 국가 출신(예: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집단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또한 수도권은 결혼이민자가 2세대, 3세대로 정착한 경우가 많지만, 시골 지역은 최근 입국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앞으로의 전망

결혼이민자의 수가 감소세를 보이지만, 한국 사회의 국제화와 다문화 통합은 계속 중요한 이슈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 시대에 결혼이민자 가정의 역할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경제 활동을 통해 기여하는 결혼이민자들의 정착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출입국자 및 체류외국인통계 중 ‘시군구별 결혼이민자 현황’에서 제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매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집계되며, 2024년 12월 31일 현재의 체류 외국인을 조사한 것입니다. 통계에 포함되는 결혼이민자는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사람들이므로, 이미 귀화하여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들이나 본국으로 돌아간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미등록 외국인(불법 체류자)도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 분류는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준으로 하므로, 실제 거주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발표 시기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혼이민자는 누구인가요?
결혼이민자는 국제결혼(한국인과 외국인의 결혼)을 통해 한국에 입국해 거주하는 외국인입니다. 남편이 한국인인 경우와 아내가 한국인인 경우 모두 포함됩니다. 법적 지위는 영주권자나 귀화자 등으로 다양합니다.
2024년 결혼이민자가 이전보다 많아졌나요?
아니요. 2010년 약 17만 명에서 시작해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14만 4천 명으로, 2010년보다 약 3만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결혼이민 감소와 귀화 등으로 인한 통계 변화를 반영합니다.
결혼이민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에 4만 3천 7백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 서울(2만 705명), 인천(1만 322명) 순입니다. 전국 결혼이민자의 30% 이상이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왜 특정 지역에 결혼이민자가 많은가요?
경기도와 서울, 인천 등 수도권에 결혼이민자가 집중된 이유는 일자리 기회가 많고,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있으며, 외국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농어촌 지역은 상대적으로 결혼이민자 수가 적은 편입니다.
결혼이민자의 성별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결혼이민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는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결혼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