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생식계통질환 최신값1.1만
전년 대비 (내분비·영양·대사질환 → 비뇨생식계통질환) 1,619명-12.9%
9년 누적 변화 (신생물(암) → 비뇨생식계통질환) 8.0만명-88.0%
기간 최고·최저
신생물(암)9.1만명
비뇨생식계통질환1.1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의 사망원인별 사망자수 현황 (명)
2024년 한국의 사망원인별 사망자수 현황2024년 한국의 사망원인별 사망자수 현황 값 비교 차트. 신생물(암)부터 비뇨생식계통질환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933명, 최고 90,971명, 평균 35083.8명. 전체 흐름은 감소(-88.0%).022742.845485.568228.390971신생물(암): 90,971명신생물(암)순환계통질환: 68,723명순환계통질환호흡계통질환: 45,816명호흡계통질환달리 분류되지 않은 증상: 41,787명달리 분류…질병외인(사고·자살): 29,748명질병외인(…신경계통질환: 20,763명신경계통질환소화계통질환: 14,659명소화계통질환특정 감염성질환: 14,886명특정 감염…내분비·영양·대사질환: 12,552명내분비·영…비뇨생식계통질환: 10,933명비뇨생식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성별 사망자수 (명)
2024년 성별 사망자수2024년 성별 사망자수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6,831명, 최고 191,738명, 평균 179284.5명. 전체 흐름은 감소(-13.0%).047934.595869143803.5191738남자: 191,738명남자여자: 166,831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주요 시도별 사망자수 (명)
2024년 주요 시도별 사망자수2024년 주요 시도별 사망자수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811명, 최고 76,479명, 평균 33239.1명. 전체 흐름은 감소(-75.4%).019119.838239.557359.376479경기도: 76,479명경기도서울특별시: 52,725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26,849명경상남도부산광역시: 26,816명부산광역시경상북도: 25,298명경상북도전라남도: 20,108명전라남도충청남도: 18,811명충청남도인천광역시: 18,827명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사망원인별 사망자수(상위 10개) (단위: 명)
사망원인사망자수비율
신생물(암)90,971명25.4%
순환계통질환68,723명19.2%
호흡계통질환45,816명12.8%
달리 분류되지 않은 증상41,787명11.6%
질병외인29,748명8.3%
신경계통질환20,763명5.8%
소화계통질환14,659명4.1%
특정 감염성 및 기생충성질환14,886명4.1%
내분비·영양·대사질환12,552명3.5%
비뇨생식계통질환10,933명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성별 사망자수 (단위: 명)
성별사망자수비율
남자191,738명53.5%
여자166,831명4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시도별 사망자수 (단위: 명)
시도사망자수
경기도76,479명
서울특별시52,725명
경상남도26,849명
부산광역시26,816명
경상북도25,298명
전라남도20,108명
충청남도18,811명
인천광역시18,827명
전라북도17,110명
대구광역시16,775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망원인통계는 한국의 주요 사망 원인과 특성을 보여주는 공식 통계입니다. 2024년 한국에서는 총 358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한국의 주요 사망 원인은?

가장 많은 사망 원인은 암(신생물)이었습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91만 명으로, 전체의 약 25%를 차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망한 4명 중 1명은 암으로 생을 마감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은 심장병, 뇌졸중 같은 순환계통질환입니다. 순환계통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69만 명(19%)이었습니다. 호흡계통질환(폐렴,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은 46만 명(13%)으로 세 번째입니다.

네 번째는 증상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들로 42만 명(12%)이 해당합니다. 다섯 번째는 사고, 자살, 살인 같은 질병 외 원인으로 30만 명(8%)입니다. 이는 예방 가능한 사망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남녀 사이에 사망자수 차이가 있나요?

남자가 192만 명(54%)으로 여자 167만 명(46%)보다 약 25만 명 더 많습니다. 10명 중 약 5명은 남자, 5명은 여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는 암, 순환계통질환, 호흡계통질환 등 주요 사망 원인에서 남자 사망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사망자가 많나요?

지역별로는 인구가 많은 곳일수록 사망자수도 많습니다. 경기도가 7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53만 명, 경상남도 27만 명 순입니다. 이는 인구 수의 차이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DT_1B34E09)에서 제공합니다. 사망원인은 의료 현장에서 기록된 공식 사망진단서 기반이므로, 실제 기저질환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한국 거주자의 사망 기록만 포함하며, 국외에서의 사망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특정 감염성질환 항목에서 일부 질환명이 과학적 표기(예: U07.1, U07.2)로 표기된 것은 ICD-10 국제 질병분류 기준을 따른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한국의 총 사망자수는?
2024년 한국에서는 358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망 원인은?
암(신생물)이 91만 명으로 전체의 약 25%를 차지해 가장 많은 사망 원인입니다.
성별로 사망자수에 차이가 있나요?
남자가 192만 명(54%), 여자가 167만 명(46%)으로 남자가 더 많습니다.
어느 지역 사망자수가 가장 많나요?
경기도가 7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53만 명, 경상남도 27만 명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