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타기 최신값4.50%
전년 대비 (삼림욕 → 유람선 타기) 9.20%-67.2%
10년 누적 변화 (자연명승 → 유람선 타기) 45.4%-91.0%
기간 최고·최저
자연명승49.9%
유람선 타기4.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인 여가활동 현황 - 자연명승 50%, 자동차 35%, 축제 29% (%)
2024년 한국인 여가활동 현황 - 자연명승 50%, 자동차 35%, 축제 29%2024년 한국인 여가활동 현황 - 자연명승 50%, 자동차 35%, 축제 29% 값 비교 차트. 자연명승부터 유람선 타기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 최고 49.9%, 평균 22.4%. 전체 흐름은 감소(-91.0%).012.524.937.449.9자연명승: 49.9%자연명승자동차 드라이브: 34.7%자동차 드…지역축제참가: 29.3%지역축제참가문화유적방문: 28.5%문화유적방문놀이공원가기: 20.4%놀이공원가기국내캠핑: 18.9%국내캠핑해외여행: 16%해외여행소풍/야유회: 15.6%소풍/야유회온천/해수욕: 14.5%온천/해수욕삼림욕: 13.7%삼림욕유람선 타기: 4.5%유람선 타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주요 활동 참여율 (%)
성별 주요 활동 참여율성별 주요 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남성·자연명승부터 여성·지역축제참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1%, 최고 51.4%, 평균 38.5%. 전체 흐름은 감소(-37.8%).012.825.738.551.4남성·자연명승: 48.4%남성·자연…남성·자동차 드라이브: 36.6%남성·자동…여성·자연명승: 51.4%여성·자연…여성·자동차 드라이브: 32.8%여성·자동…여성·문화유적방문: 31.5%여성·문화…여성·지역축제참가: 30.1%여성·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활동 참여율 - 자연명승 (%)
연령대별 활동 참여율 - 자연명승연령대별 활동 참여율 - 자연명승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0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3%, 최고 54.8%, 평균 47.9%. 전체 흐름은 증가(37.8%).013.727.441.154.815~19세: 33.3%15~19세20대: 45.5%20대30대: 49.4%30대40대: 51.8%40대50대: 54.8%50대60대: 54.8%60대70세이상: 45.9%7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규모별 활동 참여율 (%)
지역규모별 활동 참여율지역규모별 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대도시·자연명승부터 읍면지역·자동차 드라이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5%, 최고 51.6%, 평균 38%. 전체 흐름은 감소(-24.8%).012.925.838.751.6대도시·자연명승: 51.6%대도시·자…대도시·자동차 드라이브: 31%대도시·자…중소도시·자동차 드라이브: 36.8%중소도시·…중소도시·지역축제참가: 28.5%중소도시·…읍면지역·지역축제참가: 41.3%읍면지역·…읍면지역·자동차 드라이브: 38.8%읍면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놀이공원·국내캐핑 참여율 - 연령대별 (%)
놀이공원·국내캐핑 참여율 - 연령대별놀이공원·국내캐핑 참여율 - 연령대별 값 비교 차트. 15~19세·놀이공원부터 20대·국내캠핑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 최고 43%, 평균 27.3%. 전체 흐름은 감소(-34.0%).010.821.532.34315~19세·놀이공원: 43%15~19…20대·놀이공원: 33.3%20대·놀…30대·놀이공원: 37.3%30대·놀…50대·국내캠핑: 14.3%50대·국…60대·국내캠핑: 7.4%60대·국…20대·국내캠핑: 28.4%20대·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여가활동 유형별 참여율 (전체) (단위: %)
활동 유형참여율(%)
자연명승49.9
자동차 드라이브34.7
지역축제참가29.3
문화유적방문28.5
놀이공원가기20.4
국내캠핑18.9
해외여행16.0
소풍/야유회15.6
온천/해수욕14.5
삼림욕13.7
유람선 타기4.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주요 활동 참여율 (단위: %)
활동 유형남성(%)여성(%)
자연명승48.451.4
자동차 드라이브36.632.8
지역축제참가28.530.1
문화유적방문25.631.5
놀이공원가기18.022.6
국내캠핑19.71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특징적인 활동 참여율 (단위: %)
활동15~19세(%)50대(%)70세이상(%)
자연명승33.354.845.9
놀이공원가기43.0
국내캠핑3.1
자동차 드라이브17.6
해외여행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여가활동은 일과 공부를 마친 후 즐기는 여가 시간의 활동을 뜻해요.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한국인들이 참여한 관광 관련 여가활동은 자연명승(49.9%), 자동차 드라이브(34.7%), 지역축제(29.3%) 순이었어요.

가장 인기 있는 여가활동은 뭐였을까요?

표를 보면 자연명승이 가장 인기였어요. 10명 중 약 5명이 경주 불국사, 제주 한라산, 남해 해안 같은 자연명승지를 찾았다는 뜻이에요. 그 다음은 자동차로 드라이브하며 경치를 감상하는 활동(34.7%), 지역 축제(29%)였어요. 놀이공원은 20.4%, 국내캠핑은 18.9%가 참여했어요.

이런 활동들은 모두 “관광 활동”으로 분류돼요. 음악회나 영화 같은 실내 문화생활과 달라요. 자연 속으로 나가거나 지역 특색을 즐기는 활동들이라 할 수 있어요.

남녀가 선호하는 활동이 달라요

성별로 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여성들이 자연명승 참여율이 더 높았어요(여성 51.4% vs 남성 48.4%). 반면 남성은 자동차 드라이브를 더 즐겼어요(남성 36.6% vs 여성 32.8%). 문화유적방문은 여성이 훨씬 많이 했어요(여성 31.5% vs 남성 25.6%). 쉽게 말하면, 여성은 역사·문화를 보는 걸 좋아하고, 남성은 자동차로 여행하는 걸 좋아한다는 뜻이에요.

나이대에 따라 확 달라져요

나이에 따라 활동이 아주 달라요. 놀이공원이 좋은 예예요. 15~19세는 43%가 놀이공원을 가지만, 50대는 9.3%, 60대는 6.3%, 70세 이상은 3.9%만 가요. 반대로 자연명승은 50~60대가 가장 많이 찾아요(약 55%). 국내캠핑도 나이에 따라 크게 달라요. 20대는 28.4%, 30대는 33%가 가지만 60대는 7.4%, 70세 이상은 3.1%만 가요. 나이가 들수록 활동성이 높은 활동보다 여유 있는 관광을 선호하는 거예요.

도시와 시골, 선호가 정말 달라요

지역규모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달라요. 읍면지역(시골)은 지역축제 참여율이 41.3%로 정말 높아요. 반면 대도시는 25%예요. 이유는 읍면지역에 지역축제가 문화생활의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자동차 드라이브도 읍면지역이 높아요(38.8% vs 대도시 31.0%). 반대로 놀이공원은 대도시에서만 많은 시설이 있어서 도시 지역이 약간 더 높아요.

소득이 활동을 좌우해요

가구소득은 여행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쳐요. 해외여행은 소득이 높을수록 많아요. 600만원 이상 고소득층(26.8%)과 100만원 미만 저소득층(8.8%)의 차이가 3배 이상 나요. 국내캠핑도 비슷 경향이 있어요. 자연명승처럼 무료이거나 저렴한 활동은 소득 차이가 별로 안 나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민여가활동조사”에서 나왔어요. 매년 10월, 약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해요. “지난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참여했는지”를 물어본 거라서, “자주 가는지” 정도는 알 수 없어요. 예를 들어 자연명승 49.9%라는 건 “최소 한 번은 가봤다”는 뜻이에요. 또한 복수응답 조사여서, 한 사람이 여러 활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각 활동을 다 더하면 100%를 넘어요. 마지막으로 조사 시점이 지난해라서, 올해 상황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여가활동 복수응답이 뭐예요?
한 사람이 여러 활동을 선택한 거예요. 예를 들어 자연명승도 가고, 축제도 가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각 활동의 비율을 다 더하면 100%가 넘어요.
왜 젊은이들은 놀이공원을 더 많이 가나요?
10대·20대·30대가 놀이공원 참여율이 높은 반면(43%~37%), 50대 이상은 크게 줄어들어요(9%~3%). 나이가 들면 좀 더 여유 있는 관광지를 선호하는 것 같아요.
지역별로 선호하는 활동이 다르나요?
그렇습니다! 읍면지역(시골)은 지역축제(41%)를 특히 많이 즐기고, 자동차 드라이브도 높아요(39%). 대도시는 자연명승(52%)과 놀이공원을 더 선호해요.
소득이 높을수록 여행을 더 많이 가나요?
맞아요. 600만원 이상 고소득층의 해외여행 참여율이 26.8%인 반면, 100만원 미만 저소득층은 8.8%예요. 소득이 관광 활동 선택에 영향을 미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