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전국 미세먼지(PM10) 월별 대기오염도 현황
2025년 상반기 전국 PM10 미세먼지 월별 농도 현황을 측정망별(도시대기·국가배경농도·교외대기·도로변대기), 시도별, 측정지점별로 분석합니다. 6월 최고 오염 지점인 부평역 50.0μg/m³을 포함해 상위 10개 지점의 분포와 측정망별 특성을 제시합니다.
매포읍 최신값40μg/m³
전년 대비 (시화산단 → 매포읍)
0μg/m³+0.0%
9년 누적 변화 (부평역 → 매포읍)
10μg/m³-20.0%
기간 최고·최저
부평역50μg/m³
평택항40μg/m³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측정지점 | PM10(μg/m³) |
|---|---|---|
| 1 | 부평역 | 50.0 |
| 2 | 화산리 | 48.0 |
| 3 | 여천동 | 42.0 |
| 3 | 중앙동 | 42.0 |
| 5 | 효문동 | 41.0 |
| 5 | 안중 | 41.0 |
| 5 | 송산면 | 41.0 |
| 8 | 평택항 | 40.0 |
| 8 | 시화산단 | 40.0 |
| 8 | 매포읍 | 4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측정망 | 측정 목적 | 설명 |
|---|---|---|
| 도시대기 | 도시 주민 노출도 파악 | 학교·주택·상업지역 등 사람이 많은 곳에 위치 |
| 국가배경농도 | 자연 상태의 배경 오염도 파악 | 산지·해안 등 오염원 영향 최소화 지역에 위치 |
| 교외대기 | 도시 주변 교외 지역 오염도 파악 | 시골·산림·농경지 등 도시 근처에 위치 |
| 도로변대기 | 자동차 배출가스 영향 파악 | 교통량 많은 간선도로변에 위치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PM10(미세먼지)이란 무엇인가요?
- PM10은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머리카락 굵기의 약 1/7) 이하인 입자를 말합니다. 우리가 보통 미세먼지라고 부르는 것이며, 코로 들어갈 수 있어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 4가지 측정망을 따로 관리하는 이유는?
- 같은 도시라도 장소에 따라 공기 질이 다릅니다. 주거지, 도로변, 시골, 깨끗한 기준지점을 나누어 측정함으로써,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주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부평역·화산리 같은 곳이 PM10이 높은 이유는?
- 이들 지점은 주로 도로변이나 산업단지 근처에 있습니다. 자동차 배출가스와 공장 배출물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PM10 농도가 높아집니다.
- 2025년 1~6월 데이터는 실제인가요?
- 아니오, 이 데이터는 미래 예측(추계)값입니다. 아직 실제 측정이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최종 공식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미세먼지(PM10)는 대기 중 떠다니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아주 작은 입자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코와 입으로 들어가 호흡기에 영향을 주므로, 공기질 관리의 핵심 지표입니다. 2025년 6월 기준으로 전국 측정지점 중 부평역이 50.0μg/m³으로 가장 높은 PM10 농도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높은 PM10 수치는 어디인가요?
그래프를 보면 상위 10개 오염지점의 PM10 농도는 40.0~50.0μg/m³ 범위입니다. 부평역(50.0)이 1위이고, 화산리(48.0), 여천동·중앙동(42.0), 효문동·안중·송산면(41.0) 순입니다. 이런 지점들은 대부분 교통량이 많은 도로변이거나 산업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합니다. 부평역은 인천의 교통 중심지이고, 화산리·평택항·시화산단은 산업 활동이 활발한 곳입니다.
측정망의 4가지 종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지역이라도 장소에 따라 공기 질이 다르기 때문에, 정부는 4가지 다른 측정망으로 나누어 관리합니다. 표를 보면, 도시대기는 우리 생활 주변인 학교·주택가·상업지역에서 측정합니다. 도로변대기는 자동차 배출가스 영향을 보기 위해 교통량 많은 도로변에 놓입니다. 교외대기는 도시 바깥 농경지나 산림 지역에서 측정하고, 국가배경농도는 오염이 거의 없는 산지나 해안 같은 깨끗한 곳에서 측정해 기준값으로 씁니다. 이렇게 따로 재는 이유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환경정책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상위 지점들에 어떤 특징이 있나요?
상위 10개 측정지점을 보면, 인천과 충청도 지역(부평역·평택항·시화산단·매포읍 등)이 많이 포함됩니다. 이는 산업단지와 항만, 교통 요지가 집중된 영향입니다. 도시 중심부(여천동·중앙동)도 높은데, 이는 교통 혼잡이 심한 지역일 가능성이 큽니다. 국가배경농도 측정망인 화산리와 안중도 상위권에 있는데, 이는 그 지역 배경 오염도 자체가 높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자동차·공장뿐 아니라 자연적 영향도 크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6개월 동안 PM10이 어떻게 변했나요?
2025년 상반기는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겨울과 초봄(1~3월)은 대기 순환이 나빠서 미세먼지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고, 여름으로 갈수록 강수량이 증가하면서 먼지가 씻겨 내려가 농도가 낮아집니다. 다만 제공된 데이터는 최신 월(6월)의 상위 지점 정보만 담고 있어서, 월별 전체적인 추이를 상세히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600개가 넘는 측정지점에서 수집한 PM10 농도 데이터입니다.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수치는 미래 추계값(예측값)으로, 아직 실제 측정이 완료되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최종 공식 통계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PM10은 μg/m³(마이크로그램/세제곱미터) 단위로 나타내며, 각 측정지점의 위치와 주변 환경(도로 근처, 산업단지, 주택지, 자연지역 등)에 따라 수치에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수치를 해석할 때는 단순한 숫자 비교보다 지점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