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한국 주민등록세대수 2,442만 세대, 4개월간 113만 증가
2026년 4월 한국의 주민등록세대수는 약 2,442만 세대이며, 최근 4개월(2026.1~4월)간 약 113만 세대 증가했다. 경기도(615만 세대), 서울(452만 세대), 부산(158만 세대) 순서로 세대가 많으며, 2026년 데이터는 통계청 추계 자료이다.
2026년 4월 최신값24.4백만세대
전년 대비 (2026년 3월 → 2026년 4월)
2.7만세대+0.1%
3년 누적 변화 (2026년 1월 → 2026년 4월)
11.3만세대+0.5%
기간 최고·최저
2026년 4월24.4백만세대
2026년 1월24.3백만세대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세대수 |
|---|---|
| 전국 | 24,425,770 |
| 경기도 | 6,158,763 |
| 서울특별시 | 4,521,744 |
| 부산광역시 | 1,579,995 |
| 경상남도 | 1,555,329 |
| 인천광역시 | 1,409,582 |
| 경상북도 | 1,301,136 |
| 대구광역시 | 1,119,078 |
| 충청남도 | 1,068,767 |
| 전라남도 | 914,877 |
| 전북특별자치도 | 872,176 |
| 충청북도 | 804,351 |
| 강원특별자치도 | 772,909 |
| 대전광역시 | 702,687 |
| 광주광역시 | 660,8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민등록세대수란 무엇인가요?
- 주민등록세대수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한 세대로 등록되어 있는 가구의 수를 말합니다. 같은 주소에 사는 사람들의 집단을 의미하며, 통계청이 주민등록부를 기준으로 매달 집계합니다.
- 2026년 4월 세대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 경기도가 약 615만 세대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452만 세대), 부산광역시(158만 세대) 순입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세대수만 1,287만 세대로 전국의 약 52.7%를 차지합니다.
- 최근 세대수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간 약 113만 세대가 증가했습니다. 월평균 약 3.8만 세대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한국의 출생률 저하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증가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왜 2026년 데이터는 추계(推計)인가요?
- 2026년은 현재의 미래 시점이므로 아직 최종 주민등록부 확정 자료가 없습니다. 통계청이 과거 추세를 기반으로 추정한 자료이며, 2027년 초 확정 자료가 발표될 때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주민등록세대수는 주민등록법상 한 세대로 등록된 가구의 수를 나타낸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의 주민등록세대수는 약 2,442만 세대로, 1월부터 4개월간 113만 세대가 증가했다.
2026년 4월 한국의 세대수는 얼마인가요?
2026년 4월 한국의 주민등록세대수는 24,425,770세대이다. 이는 4개월 전 1월의 24,312,758세대에서 113,012세대 증가한 수치이다. 월별로 보면 1월→2월 약 3.8만, 2월→3월 약 4.8만, 3월→4월 약 2.7만 세대씩 증가했다. 매달 꾸준히 세대가 불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어느 지역의 세대수가 가장 많나요?
지역별로 경기도가 약 615만 세대(전국의 25.2%)로 가장 많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약 452만 세대(18.5%), 부산광역시 약 158만 세대(6.5%)이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전체의 43.7%를 차지한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만 해도 1,287만 세대로 전국의 절반 이상이다.
시도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상위 10개 시도를 보면 수도권과 동남권 지역에 세대가 집중돼 있다. 경상남도(155만), 경상북도(130만), 대구광역시(111만) 등 영남지역과 충청남도(106만) 등이 많다. 반면 전라북도(87만), 강원도(77만) 같은 지방 지역은 상대적으로 적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화 때문이다.
세대수 감소 걱정은 없나요?
현재는 증가 추세이지만 장기 전망은 다르다. 한국의 출생률이 2023년 기준 0.72(여성 1명이 낳는 자녀 수)로 매우 낮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통계청은 2040년부터 세대수가 감소할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현재 증가는 신혼부부의 독립 가구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주민등록인구현황’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2026년 데이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추계 자료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주민등록세대수는 주민등록법상 세대 개념이므로, 실제 생활 공동체인 가구(인구센서스 기준)와 정의가 다를 수 있다. 개별 시군구 단위의 상세한 세대수 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