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2023) 최신값5,800억 원
전년 대비 (부산 동래(2023) → 대구 북부(2023)) 1,400억 원-19.4%
9년 누적 변화 (서울 강남(2021) → 대구 북부(2023)) 1.1만억 원-64.8%
기간 최고·최저
서울 강남(2023)1.8만억 원
대구 북부(2023)5,8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누계 체납액 세무서별 현황 추이 — 어느 세무서 관할에서 체납이 많나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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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누계 체납액 세무서별 현황 추이 — 어느 세무서 관할에서 체납이 많나 데이터 표 (단위: 억 원)
세무서체납액(억 원)비고
서울 강남세무서18000약 1조 8천억 원 안팎, 전국 최대 규모
서울 종로세무서14000약 1조 4천억 원 안팎, 대기업·금융기관 밀집
수원세무서9500약 9천500억 원 안팎, 경기 제조·IT 밀집
인천세무서8800약 8천800억 원 안팎, 항만·물류 영향
부산 동래세무서7200약 7천200억 원 안팎, 부산 최대 세무서
대구 북부세무서5800약 5천800억 원 안팎, 대구 내 최대
수도권 합산 비중52전국 총 체납액의 약 52% 안팎 차지 (비율)
전국 세무서 수133133개 세무서 관할 구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세무서별 누계 체납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세무서별 누계 체납액지역 단위 미납 세금 지도예요. 각 세무서 관할 구역에서 납부 기한이 지난 세금이 얼마나 쌓였는지 집계한 거예요.

전국 약 133개 세무서가 각자 담당 지역 납세 업무를 맡아요. 동네마다 식당 미수금을 집계한 것과 비슷해요. 손님이 많고 식당이 많은 동네일수록 미수금 총액도 클 수밖에 없어요. 서울 강남·종로처럼 대형 사업체가 밀집한 곳 세무서가 체납 상위를 차지하는 이유예요.

지역별 체납·세무서 체납 현황·세금 미납 지역 통계는 같은 흐름을 담아요. 중요한 점: 절대 금액이 크다는 게 납세 의식이 낮다는 뜻이 아니에요. 1인당 체납액으로 환산하면 소규모 관할이 더 높은 경우도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21년 이후 데이터에서 세 가지 흐름이 보여요.

수도권 집중 지속: 서울·경기·인천 소재 세무서가 전국 체납액의 약 52% 안팎을 차지해요. 경제 활동이 집중된 구조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예요.

도심 상업지구 세무서 상위권 고착: 강남·종로·영등포가 절대 체납액 기준 상위권을 유지해요. 이 지역 체납의 상당 부분은 소수 고액 체납자에서 발생하고, 부동산·주식 양도소득세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져요.

지방 광역시 세무서도 꾸준히 상위권: 부산 동래·대구 북부·광주·대전 등이 지역 경기 변동과 연동하는 경향이 뚜렷해요.

서울 강남세무서 체납은 2021년 약 1조 6,500억 원에서 2023년 약 1조 8,000억 원으로 완만하게 증가 중이에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세무서 유형별 체납 규모와 주요 원인이에요.

세무서 유형대표 사례체납 규모주요 원인
수도권 대형강남, 종로, 영등포1조 원 이상고액 개인·법인, 양도세
수도권 중형수원, 인천, 성남5천억~1조 원제조·IT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방 광역시부산 동래, 대구 북부3천억~8천억 원소상공인, 자영업 부가세
지방 중소도시창원, 전주, 청주1천억~3천억 원제조업 중소기업, 농업
신설·소형세종, 판교1천억 원 이하데이터 짧음, 급성장 중

건수로는 소액 체납(100만 원 이하)이 대부분이지만, 금액으론 소수 고액 체납자가 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양극화 구조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누계 체납액 세무서별 현황 추이 — 어느 세무서 관할에서 체납이 많나 (DT133N1238)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세무서별 체납액이 왜 차이가 나나요?
관할 구역의 경제 규모와 납세 의무자 수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사업체가 많고 거래가 활발한 도심 세무서는 납부해야 할 세금 자체가 많으니 체납 규모도 커요. 단, 체납액이 크다고 해서 그 지역 납세자가 불성실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체납 많은 세무서 관할에 사는 게 불리한가요?
개인 납세자에게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어요. 다만 세무서가 체납 징수 업무에 행정력을 더 써야 해서, 일반 세무 서비스 처리에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반대로 대형 세무서는 납세자 지원 서비스도 더 충실한 경향이 있어요.
이 통계는 언제 업데이트되나요?
국세청은 보통 연간 단위로 세무서별 체납 현황을 KOSIS에 공개해요. 2021년부터 데이터가 제공되고, 최신 수치는 KOSIS 원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세무서 관할 구역 조정이 있으므로 연도별 비교 시 조직 개편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주로 누가 이 통계를 활용하나요?
지역 경제 연구자, 부동산·상권 분석가, 지자체 정책 담당자, 납세 지원 NGO 등이 주로 써요. 지역 경제 활력과 납세 여건을 함께 분석할 때 유용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 우선순위 결정에도 참고돼요.
강남세무서 체납이 전국 최대인 이유는요?
강남세무서 관할엔 대형 법인 본사·금융기관·고소득 개인사업자가 밀집해 납부 세금 규모 자체가 커요. 체납액의 상당 부분은 소수 고액 체납자에서 발생해요. 부동산·주식 자산 가치가 급등한 시기에 양도소득세·증여세 체납이 집중되는 특성도 있어요.
지방 세무서와 수도권 세무서 체납은 성격이 달라요?
수도권 대형 세무서는 고액 법인·개인 체납이 금액을 주도해요. 지방 세무서는 소규모 자영업자·소상공인의 부가가치세·소득세 소액 체납이 건수 기준으로 다수예요. 수도권은 금액 크고 건수 적은 구조, 지방은 금액 작고 건수 많은 구조인 경우가 많아요.
세무서 통합·분리가 통계에 영향을 주나요?
관할 구역 조정이나 세무서 신설·통합이 있으면 데이터 연속성이 깨질 수 있어요. 세종·판교 같은 신설 세무서는 초기 몇 년간 데이터가 짧아 장기 추이 분석에 주의가 필요해요. KOSIS 원본 페이지의 메타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