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자료 신용정보기관 제공 현황 — 체납 규모별 신용 불이익 추이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하는 체납자료 현황(체납 규모별, 2021년 이후)을 정리했습니다. 얼마나 밀리면 신용에 불이익이 생기는지, 규모별 체납자 분포와 연도별 변화를 확인하세요.
5억원 초과 최신값2,100명, 억 원
전년 대비 (3억~5억원 → 5억원 초과)
300명, 억 원-12.5%
6년 누적 변화 (500만~1000만원 → 5억원 초과)
4.0만명, 억 원-95.0%
기간 최고·최저
500만~1000만원4.2만명, 억 원
5억원 초과2,100명, 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체납규모 | 제공인원 | 전체비율 | 메모 |
|---|---|---|---|
| 500만~1000만원 | 42000 | 약 38% | 소액·소득불규칙 자영업자 집중 |
| 1000만~3000만원 | 31000 | 약 28% | 소규모 사업 부진 사례 다수 |
| 3000만~5000만원 | 14000 | 약 13% | 중소 자영업자 비중 |
| 5000만~1억원 | 12000 | 약 11% | 중규모 사업 도산 사례 |
| 1억~3억원 | 7200 | 약 7% | 중고액 체납 |
| 3억~5억원 | 2400 | 약 2% | 고액 체납 |
| 5억원 초과 | 2100 | 약 2% | 체납액 비중은 전체의 상당 부분 |
| 전체 합계(추정) | 112700 | 100% | 2023년 기준 약 11만 3천 명 안팎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세금 체납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나요?
- 네, 줄 수 있어요. 국세 500만 원 이상을 1년 이상 체납하면 국세청이 신용정보기관에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요. 이 경우 대출 심사·카드 발급·전세 보증·신용 한도 등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 신용점수 하락에 그치지 않고 금융 생활 전반에 제약이 생길 수 있어요.
- 체납자료 제공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 일반적으로 국세 500만 원 이상을 1년 이상 체납한 경우가 기준이에요. 납부 계획을 이행 중이거나 재난·질병 같은 특수 사정이 있으면 예외 적용도 가능해요. 기준은 세법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관할 세무서에 문의하는 게 정확해요.
- 신용정보 제공 후 세금을 내면 해제되나요?
- 체납액을 완납하거나 분납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면 신용정보 제공 해제 요청이 가능해요. 완납 후 자동 해제가 아니라 국세청에 해제 신청을 따로 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완납 후 관할 세무서에 해제 요청 절차를 별도로 밟는 게 중요해요.
- 이 통계가 왜 중요한가요?
- 세금 체납이 신용·금융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체납 규모별 분포를 보면 소액 체납자가 전체의 약 38%로 가장 많아요. 이는 소득 불규칙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체납 취약계층의 핵심임을 보여줘요.
- 소액(500만 원)과 고액(5억 원 이상) 체납의 차이는?
- 인원 비중은 소액이 훨씬 많지만(500만~1000만원 구간이 약 38%), 체납액 총액은 고액 구간이 압도적이에요. 5억 원 초과 체납자는 인원의 약 2%에 불과하지만 체납액 비중은 훨씬 커요.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를 명단 공개·출국금지로 강도 높게 관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2021년 이후 데이터인 이유는 뭔가요?
- 이 통계는 체납 규모별 세부 분류를 신설한 2021년부터 집계가 시작됐어요. 2021년 이전 총 인원 추이는 별도 통계(DT_133N_23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규모별 세분화는 체납자 지원 정책의 우선순위를 설계하기 위해 도입됐어요.
자세한 해설
체납 규모별 신용정보 제공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체납자료 신용정보기관 제공 현황(체납 규모별)은 “세금을 얼마나 체납했을 때 신용에 불이익이 생기는지”를 규모 구간별로 보여주는 통계예요.
세금을 오래 안 내면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가산세 부과 → 독촉장 → 재산 압류 → 신용정보기관 제공. 이 마지막 단계가 이 통계가 다루는 영역이에요.
국세 500만 원 이상을 1년 이상 체납하면 국세청이 나이스평가정보·코리아크레딧뷰로(KCB) 같은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 명단과 금액을 넘길 수 있어요. 이 정보가 공유되면 대출 심사·카드 발급에서 불이익을 받게 돼요.
이 통계의 핵심은 체납을 규모 구간별로 쪼개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500만~1,000만 원 소액 체납자가 전체의 약 38%로 가장 많고, 금액이 클수록 인원은 적지만 1인당 금융 위험은 훨씬 커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23년 기준 체납 규모별 신용정보 제공 인원 분포는 다음과 같아요.
소액(500만~1,000만 원) 구간이 인원 기준으로 가장 많아요. 소득이 불규칙한 자영업자·프리랜서가 주를 이루고, 단기 자금난으로 납세가 밀리는 패턴이 많아요.
반면 5억 원 초과 고액 체납자는 인원의 약 2%에 불과하지만 체납액은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국세청이 이들을 명단 공개·출국금지·재산 추적으로 강도 높게 관리하는 이유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2021년 이후 체납 규모별 추이를 보면 이런 흐름이에요.
고금리 시기에는 소액 구간 체납자가 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산세가 쌓여 중액 구간으로 이동하는 패턴도 나타나요. 초기에 소액 체납을 방치하면 체납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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