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0% (응답자 비율)
전년 대비 (직거래·직구 → 기타) 1% (응답자 비율)-100.0%
6년 누적 변화 (대형마트 → 기타) 48% (응답자 비율)-100.0%
기간 최고·최저
대형마트48% (응답자 비율)
기타0% (응답자 비율)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가공식품 주 구입처와 이용 이유 — 어디서, 왜 사나 (% (응답자 비율))
가공식품 주 구입처와 이용 이유 — 어디서, 왜 사나012243648대형마트온라인 쇼…편의점중소형 슈퍼기업형 슈…직거래·직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가공식품 주 구입처와 이용 이유 — 어디서, 왜 사나 데이터 표 (단위: % (응답자 비율))
채널이용비율(%)2019년대비변화주이용이유
대형마트48-5%p원스톱 쇼핑·대용량
온라인 쇼핑몰26+12%p편리한 배송·가격 비교
편의점13+2%p24시간·접근성·소포장
중소형 슈퍼9-4%p근거리·어르신 이용
온라인 이용 이유 1위71신규편리한 배송(새벽배송·당일)
온라인 이용 이유 2위52신규가격 비교 용이·할인 쿠폰
마트 이용 이유 1위68신규신선식품 동시 구매·직접 확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가공식품 주 구입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가공식품 주 구입처(소비자가 가공식품을 가장 자주 사는 유통 채널)는 한국 식품 유통 지형의 변화를 직접 보여주는 소비 지표예요.

쉽게 말하면 “라면·과자를 어디서 사세요?”라는 질문이에요. 예전에는 동네 슈퍼나 마트뿐이었는데, 이제는 앱으로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놓이는 세상이 됐잖아요.

이 통계는 어느 채널에서 가공식품을 주로 사는지그 채널을 고른 이유를 함께 보여줘요. 식품 기업, 유통 플랫폼, 정책 담당자 모두가 전략을 세울 때 바로 쓰는 기초 통계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가공식품 구입처 중 온라인 채널이 가장 드라마틱하게 바뀌었어요.

  • 2019년: 온라인 약 14% — 편의점과 비슷한 수준
  • 2021년: 약 21% — 코로나19 비대면 소비 급증
  • 2023년 이후: 약 26% — 확고한 2위 자리잡기

새벽배송·당일배송 서비스가 결정적 전환점이었어요. 무거운 생수·캔류를 집 앞까지 받는 편리함이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였고, 코로나19가 그 속도를 몇 배 빠르게 했어요.

반면 대형마트는 여전히 약 48%로 압도적 1위예요. 신선식품과 원스톱 쇼핑, 주말 가족 나들이 문화가 마트를 지탱해요. 다만 2019년보다 약 5%p 줄어든 수치로 천천히 감소하는 흐름은 이어지고 있어요.

편의점은 절대 비율은 낮지만, 1인 가구·야간 구매에서 대체 불가한 채널로 자리 잡았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소비자가 각 채널을 고르는 이유는 확실하게 달라요.

채널선택 이유 1위선택 이유 2위주 이용 소비자
대형마트신선식품 동시 구매(약 68%)직접 보고 고를 수 있음가족 단위·4060대
온라인 쇼핑몰편리한 배송(약 71%)가격 비교·쿠폰(약 52%)2030대·1인 가구
편의점24시간 접근성소포장·즉시 소비2030대·야간 구매
중소형 슈퍼근거리·친숙함소량 구매60대 이상·골목

대형마트는 “한 번에 다 해결”이라는 편의, 온라인은 “집 앞 배송”이라는 편의, 편의점은 “지금 바로”라는 편의를 각각 팔고 있는 셈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가공식품 주 구입처와 이용 이유 — 어디서, 왜 사나 (DT1140530032019)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대형마트가 여전히 1위인 이유는 뭔가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한 번에 살 수 있어요.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 주말 가족 나들이 쇼핑 문화도 마트를 지탱해요. 대용량 묶음 할인은 온라인이 따라가기 어려운 강점이에요.
온라인이 2위로 올라선 이유는요?
새벽배송·당일배송이 결정적 계기였어요. 무거운 생수·캔류를 집 앞까지 받는 편리함이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였어요. 코로나19가 그 변화를 2~3년 안에 압축 가속화했고요.
편의점에서 가공식품을 사는 이유가 뭔가요?
접근성이에요. 도보 5분 거리, 24시간 영업이라 급할 때 딱이에요. 1인용 소포장 제품도 많아 혼자 사는 분께 편리해요. 요즘은 PB 상품 맛이 좋아서 일부러 사러 오는 분도 늘었어요.
중소형 슈퍼는 왜 줄었나요?
온라인보다 비싸고, 편의점보다 접근성이 꼭 더 좋지도 않아요. 대형마트·온라인·편의점 삼파전에서 밀리는 구조가 됐어요. 다만 골목 상권이나 어르신 소비자층에서는 아직 살아있어요.
1인 가구 증가가 구입처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편의점과 온라인이 동시에 성장해요. 편의점은 소포장·당일 소비 상품에, 온라인은 정기구독·대용량 분납 배송에서 1인 가구를 끌어당겨요. 주말 가족 쇼핑 중심의 마트는 이용 빈도가 줄어드는 추세예요.
온라인 중 어느 플랫폼이 가장 많이 쓰이나요?
KOSIS 통계에서 플랫폼별 점유율을 세밀하게 나누기는 어려워요. 새벽배송 플랫폼(컬리 계열), 로켓배송(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이마트몰·롯데온 등이 주요 채널이에요. 배송 속도·가격·구독 혜택이 선택의 핵심 변수예요.
앞으로 구입처 트렌드는 어떻게 변할까요?
온라인 비중은 계속 오르겠지만 마트가 사라지진 않을 거예요. 신선식품 직접 확인, 즉시 소비 수요는 마트만이 채울 수 있어요. 편의점은 건강식품·디저트 특화로 비중을 높여갈 거예요. 결국 상황에 따라 여러 채널을 함께 쓰는 옴니채널(여러 채널 혼합 쇼핑)이 표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