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 인구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20대는 31.6%
2024년 경제활동 인구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경험은 20대가 31.6%로 가장 높고, 40~49세는 18.6%로 가장 낮습니다. 직업과 소득에 따라 이용률이 크게 달라지며, 저소득층에서는 31.0%의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60~74세 최신값21%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80%-3.7%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0.10%-0.5%
기간 최고·최저
20~29세31.6%
40~49세18.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남성(%) | 여성(%) |
|---|---|---|
| 16~19세 | 11 | 32 |
| 20~29세 | 33.5 | 29.7 |
| 30~39세 | 17.6 | 22 |
| 40~49세 | 19.8 | 17.2 |
| 50~59세 | 17.1 | 26.2 |
| 60~74세 | 19.5 | 2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36.9 |
| 학생 | 34.2 |
| 단순 노무 종사자 | 32.2 |
| 전업주부 | 28.3 |
|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24.5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23.8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21.9 |
| 사무 종사자 | 21.1 |
| 서비스 종사자 | 18.8 |
| 판매 종사자 | 15.7 |
| 관리자 | 9.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평균소득 | 이용률(%) |
|---|---|
| 2천만원 미만 | 31 |
| 2천만원~3천만원 미만 | 23.6 |
| 3천만원~4천만원 미만 | 23.1 |
| 4천만원~5천만원 미만 | 17.9 |
| 5천만원~6천만원 미만 | 21.3 |
| 6천만원~7천만원 미만 | 20.4 |
| 7천만원~1억원 미만 | 26.6 |
| 1억원~1억5천만원 미만 | 2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이란 무엇인가요?
- 정부가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를 모바일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세금 납부, 민원 신청, 4대보험 정보 조회, 각종 지원금 신청 등이 있습니다.
- 왜 20대의 이용률이 가장 높을까요?
- 20대는 스마트폰 사용에 가장 익숙하고, 취업·창업·군입대 등으로 행정 서비스를 자주 이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저소득층의 이용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소득층은 정부 지원금, 사회보장 혜택,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 등 정부 행정 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해야 하므로, 모바일 앱 이용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 관리자의 이용률이 가장 낮은 이유는 뭘까요?
- 관리자는 직장의 인사·행정 부서가 대신 처리해 주는 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정부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경제활동 인구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경험은 정부가 제공하는 행정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한 경험을 뜻합니다. 2024년 기준 경제활동 인구(16~74세)의 전자정부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률은 약 21~22% 수준입니다.
어느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용할까요?
그래프로 보면, 20~29세의 이용률이 31.6%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서 50~59세(21.8%), 60~74세(21.0%), 16~19세(21.1%), 30~39세(19.6%), 40~49세(18.6%) 순입니다.
20대가 높은 이유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고, 취업·창업·군입대 등 행정 절차를 많이 밟기 때문입니다. 반면 40~49세는 직장 업무가 바빠 개인 행정 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성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여성(23.5%)이 남성(20.8%)보다 약 2.7%포인트 높습니다. 특히 연령대별로 보면 패턴이 다릅니다. 20~29세에서는 남성 33.5%, 여성 29.7%로 남성이 더 높지만, 16~19세에서는 여성 32.0%, 남성 11.0%로 여성이 훨씬 높습니다. 50~59세에서도 여성 26.2%, 남성 17.1%로 여성이 앞섭니다.
직업에 따라 달라질까요?
직업별 이용률 격차가 상당합니다. 표를 보면,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36.9%)와 학생(34.2%)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반면, 관리자(9.4%)의 이용률이 가장 낮습니다.
이는 직업의 성격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문가, 학생, 단순 노무자(32.2%)처럼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행정 서비스가 많은 직업군에서 이용률이 높습니다. 관리자는 직장의 행정 부서가 대신 처리해 주기 때문에 개인적 이용 기회가 적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요?
흥미롭게도 소득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월평균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층 이용률은 31.0%인 반면, 4천만원~5천만원대는 17.9%로 낮아집니다. 7천만원~1억원대에서 다시 26.6%로 올라갑니다.
이 패턴은 저소득층이 정부 지원금, 사회보장 혜택,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 등 정부 행정 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해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학력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요?
학력이 높아질수록 이용률이 약간 낮아집니다. 중졸이하는 24.4%, 고졸은 22.9%, 대졸 이상은 21.2%입니다.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학력이 낮은 집단이 정부 행정 서비스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 2024년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조사는 16~74세 경제활동 인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의할 점으로, 월평균 1억5천만원 이상의 초고소득층은 표본 수가 매우 작아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참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이용 경험”만 측정하며, 실제 이용 빈도나 앱 만족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