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업 최신값102.32020=100
전년 대비 (부동산업 → 운수업) 3.752020=100-3.5%
14년 누적 변화 (전기·가스·수도사업 → 운수업) 44.22020=100-30.2%
기간 최고·최저
전기·가스·수도사업146.52020=100
운수업102.32020=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2025년 4분기 (2020=100)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2025년 4분기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2025년 4분기 값 비교 차트. 전기·가스·수도사업부터 운수업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32020=100, 최고 146.52020=100, 평균 118.92020=100. 전체 흐름은 감소(-30.2%).036.673.2109.9146.5전기·가스·수도사업: 146.52020=100전기·가스…광업: 144.72020=100광업도소매·숙박음식업: 126.82020=100도소매·숙…문화·기타서비스업: 124.42020=100문화·기타…제조업: 122.32020=100제조업건설업: 121.82020=100건설업사업서비스업: 121.52020=100사업서비스업정보통신업: 113.72020=100정보통신업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 113.42020=100공공행정·…농림어업: 112.52020=100농림어업교육서비스업: 109.92020=100교육서비스업금융·보험업: 109.42020=100금융·보험업의료·보건·사회복지: 108.02020=100의료·보건…부동산업: 106.02020=100부동산업운수업: 102.32020=100운수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가격이 가장 많이 올른 산업 (상위 5개) (2020=100)
가격이 가장 많이 올른 산업 (상위 5개)가격이 가장 많이 올른 산업 (상위 5개) 값 비교 차트. 전기·가스·수도사업부터 제조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2.32020=100, 최고 146.52020=100, 평균 133.02020=100. 전체 흐름은 감소(-16.5%).036.673.2109.9146.5전기·가스·수도사업: 146.52020=100전기·가스…광업: 144.72020=100광업도소매·숙박음식업: 126.82020=100도소매·숙…문화·기타서비스업: 124.42020=100문화·기타…제조업: 122.32020=100제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격이 가장 적게 올른 산업 (하위 5개) (2020=100)
가격이 가장 적게 올른 산업 (하위 5개)가격이 가장 적게 올른 산업 (하위 5개) 값 비교 차트. 운수업부터 교육서비스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2.32020=100, 최고 109.92020=100, 평균 107.12020=100. 전체 흐름은 증가(7.4%).027.554.982.4109.9운수업: 102.32020=100운수업부동산업: 106.02020=100부동산업의료·보건·사회복지: 108.02020=100의료·보건…금융·보험업: 109.42020=100금융·보험업교육서비스업: 109.92020=100교육서비스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 그룹별 평균 가격 지수 (2020=100)
산업 그룹별 평균 가격 지수산업 그룹별 평균 가격 지수 값 비교 차트. 에너지·광업부터 농림어업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72020=100, 최고 145.62020=100, 평균 118.72020=100. 전체 흐름은 감소(-22.8%).036.472.8109.2145.6에너지·광업: 145.62020=100에너지·광업제조·건설: 122.12020=100제조·건설운수·유통: 114.52020=100운수·유통금융·부동산: 107.72020=100금융·부동산공공·교육·의료: 110.82020=100공공·교육…정보통신·서비스: 117.62020=100정보통신·…농림어업: 112.52020=100농림어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2025년 4분기) (단위: 2020=100)
산업디플레이터
전기·가스·수도사업146.48
광업144.73
도소매·숙박음식업126.78
문화·기타서비스업124.43
제조업122.33
건설업121.81
사업서비스업121.48
정보통신업113.66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113.38
농림어업112.47
교육서비스업109.86
금융·보험업109.37
의료·보건·사회복지108.04
부동산업106.05
운수업102.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격 인상률 상·하위 비교 (단위: 2020=100)
순위산업지수
가장 높음 (1위)전기·가스·수도사업146.48
높음 (2위)광업144.73
중간 (8위)정보통신업113.66
낮음 (14위)부동산업106.05
가장 낮음 (15위)운수업102.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는 각 산업에서 만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수준이 기준 연도(2020년)에 비해 얼마나 변했는지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2025년 4분기 한국의 산업별 가격 수준을 살펴보면 산업마다 가격 상승이 크게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에너지·광업의 물가 급등

가장 눈에 띄는 건 에너지 관련 산업의 가격 상승입니다. 전기·가스·수도사업은 146.48, 광업은 144.73으로 둘 다 140대를 넘어섰어요. 이건 2020년 대비 약 45% 이상 가격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부족이 주된 원인이에요.

제조업·서비스업도 큰 폭의 상승

제조업(122.33)과 건설업(121.81), 도소매·숙박음식업(126.78)도 120대로 상당한 가격 인상을 경험했습니다. 제조업은 원자재 가격과 임금 인상, 도소매는 식당·편의점 가격 인상이 반영된 거예요. 문화·기타서비스업(124.43)도 엔터테인먼트, 여행, 카페 등 서비스 가격이 많이 올라 120대를 기록했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이 낮은 산업들

한편 운수업(102.30)은 다른 산업에 비해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았어요. 화물 운송·여객 운송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업(106.05)도 비교적 낮은데, 이는 부동산 거래량 감소와 관련이 있어요. 의료·보건·사회복지(108.04)와 금융·보험업(109.37)도 110대 초반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산업 그룹별로 본 특징

농림어업(112.47)은 중간 수준으로, 국제 곡물가 영향을 받으면서도 국내 경쟁력 때문에 가격 인상이 제한적이에요. 정보통신업(113.66)과 교육서비스업(109.86)도 110대로, 기술 진전과 경쟁으로 인한 가격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113.38)은 정부 정책과 보조금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생활과의 연결고리

이 지수는 직접적으로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밥값이 올랐으니까 도소매·숙박음식업이 120대인 거고, 병원비·약값이 올랐으니까 의료·보건도 100대 후반인 거죠. 다만 최종 소비자 물가와는 약간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이 지수는 산업의 원산출물(생산자 기준)을 본 거거든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민계정(2020년 기준) 자료입니다. 2025년 4분기가 최신 데이터이며, 향후 통계청 개정에 따라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디플레이터는 각 산업의 산출물 기준이라 소비자 물가지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보다 정확한 생활 물가 정보는 소비자물가지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GDP 디플레이터란 뭐예요?
GDP 디플레이터는 각 산업에서 생산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수준이 기준 연도(2020년)에 비해 얼마나 올랐는지 보여주는 지수입니다. 2020년을 100으로 기준 삼아, 100보다 크면 가격이 올랐다는 뜻이고 100에 가까우면 가격 변화가 적다는 뜻이에요.
2025년 어느 산업이 가장 물가가 올랐나요?
전기·가스·수도사업(146.48)과 광업(144.73)이 가장 높습니다. 이 두 산업의 가격이 2020년 대비 약 45% 이상 올랐다는 뜻이에요. 반면 운수업(102.30)은 가장 적게 올랐어요.
왜 산업마다 가격이 다르게 올랐나요?
에너지 가격 상승, 원자재 수급, 임금 인상, 수요 변화 등 산업마다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에너지·광업은 국제 유가에 영향을 받고, 운수업은 경쟁이 치열해 가격이 덜 올랐습니다.
이게 우리 생활 물가와 관계가 있나요?
직접적 관계는 있습니다. 식당 가격(도소매·숙박음식업 126.78)이 높고, 병원비(의료·보건 108.04)도 올랐으니까요. 하지만 이건 각 산업의 산출물 가격이라 우리가 사는 최종 상품과는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