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계열 최신값323
전년 대비 (인문사회계열 → 예체능계열) 1명-0.3%
3년 누적 변화 (공학계열 → 예체능계열) 2,764명-89.5%
기간 최고·최저
공학계열3,087명
예체능계열323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계약학과 학문분야별 운영 현황 (2024) (명)
계약학과 학문분야별 운영 현황 (2024)계약학과 학문분야별 운영 현황 (2024) 값 비교 차트. 공학계열부터 예체능계열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3명, 최고 3,087명, 평균 1240.8명. 전체 흐름은 감소(-89.5%).0771.81543.52315.33087공학계열: 3,087명공학계열자연과학계열: 1,229명자연과학계열인문사회계열: 324명인문사회계열예체능계열: 323명예체능계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계열별 정원 vs 재학생 (명)
계열별 정원 vs 재학생계열별 정원 vs 재학생 값 비교 차트. 공학 정원부터 예체능 재학생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3명, 최고 3,741명, 평균 1390.4명. 전체 흐름은 감소(-91.4%).0935.31870.52805.83741공학 정원: 3,741명공학 정원공학 재학생: 3,087명공학 재학생자연과학 정원: 1,386명자연과학 …자연과학 재학생: 1,229명자연과학 …인문사회 정원: 606명인문사회 …인문사회 재학생: 324명인문사회 …예체능 정원: 427명예체능 정원예체능 재학생: 323명예체능 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열별 입학정원 구성 (%)
계열별 입학정원 구성계열별 입학정원 구성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공학계열이 60.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공학계열 60.8%, 자연과학계열 22.5%, 인문사회계열 9.8%.공학계열: 60.8% (60.8%)자연과학계열: 22.5% (22.5%)인문사회계열: 9.8% (9.8%)예체능계열: 6.9% (6.9%)공학계열60.8% 자연과학계열22.5% 인문사회계열9.8% 예체능계열6.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열별 정원 충원률 (%)
계열별 정원 충원률계열별 정원 충원률 값 비교 차트. 자연과학계열부터 인문사회계열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5%, 최고 88.7%, 평균 75.1%. 전체 흐름은 감소(-39.7%).022.244.466.588.7자연과학계열: 88.7%자연과학계열공학계열: 82.5%공학계열예체능계열: 75.6%예체능계열인문사회계열: 53.5%인문사회계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계열별 계약학과 현황 (단위: 명)
계열정원(명)재학생(명)충원률
공학계열3,7413,08782.5%
자연과학계열1,3861,22988.7%
인문사회계열60632453.5%
예체능계열42732375.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계약학과 주요 통계 (단위: 명)
항목수치
운영학과수854개
정원(전체)21,150명
재학생(전체)23,384명
지원하는 산업체11,658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손을 잡은 특별한 학과예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자나 전문가를 대학이 교육하고, 그 대신 기업이 학생들을 고용하면서 학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쉽게 말하면 공부하면서 동시에 일 경험을 쌓는 거죠.

2024년 계약학과 규모는?

지금 한국에서는 854개의 계약학과가 운영 중이에요. 이 학과들의 입학정원은 2만 1,150명이고, 실제로 공부 중인 학생(재학생)은 2만 3,384명이에요. 이는 여러 학년의 학생들이 함께 재학 중이기 때문이에요. 흥미롭게도 이 학과들을 지원하는 산업체는 1만 1,658개에 달해요.

공학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래프에서 보면 공학계열이 정말 많아요. 재학생으로 보면 공학 전공자가 3,087명으로 전체 계약학과 학생의 62%를 차지해요. 10명 중 6명이 공학을 공부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자연과학계열(1,229명, 25%), 인문사회계열(324명, 6%), 예체능계열(323명, 6%) 순이에요.

입학정원으로 봐도 비슷한 분포를 보여요. 공학계열이 3,741명(전체 61%), 자연과학계열이 1,386명(22%), 인문사회계열이 606명(10%), 예체능계열이 427명(7%)이에요. 의학계열은 아직 계약학과가 없는 상태에요.

정원을 다 채우지 못하는 계열도 있어요

흥미로운 점은 모든 계열에서 정원보다 재학생이 적다는 거예요. 공학계열은 정원의 82.5% 정도만 채워져 있어요. 자연과학계열은 88.7%로 비교적 잘 채워지는 편이지만, 예체능계열은 75.6%, 인문사회계열은 53.5%에 불과해요.

인문사회계열의 충원률이 특히 낮은 이유는 뭘까요? 기업들이 인문계 인력보다는 공학이나 기술 인력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또는 정원을 높게 책정했지만 실제 수요가 적을 수도 있죠.

왜 계약학과를 만들었을까요?

기업 입장에서는 대학 교육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받은 직원을 얻을 수 있어요. 즉시 현장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죠. 학생 입장에서는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면서 이미 일의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졸업 후 그 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대학도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을 더 실용적으로 만들 수 있죠.

특히 공학 분야에서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자가 많아서, 계약학과가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한국교육개발원의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2024)‘를 기반으로 합니다. 계열별 데이터(정원 6,160명, 재학생 4,963명)는 조사에 응답한 대학들의 자료이며, 전체 통계(정원 21,150명, 재학생 23,384명)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조사 범위와 분류 기준의 차이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대학이 학과를 동일하게 분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학과란 정확히 뭔가요?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함께 손잡고 운영하는 학과예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대학이 교육하고, 기업은 학생들을 직원으로 채용해서 학비를 지원해 줘요. 공부하면서 동시에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왜 공학 계약학과가 가장 많아요?
산업 현장에서 기술자와 공학 전문가가 가장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제조업, 자동차, 반도체, 건설 등 많은 기업들이 즉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공학 인력을 원하거든요.
정원이 3,741명인데 왜 재학생은 3,087명이에요?
정원을 모두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산업체가 더 이상 신입을 모집하지 않거나, 입학 지원이 줄어들 수도 있어요. 인문사회계열처럼 충원률이 특히 낮은 계열도 있어요.
계약학과를 졸업하면 취직이 보장돼요?
대부분 그렇다고 봐요. 계약학과 학생들은 이미 학과를 후원하는 기업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학비 지원 대신 졸업 후 그 회사의 정규직으로 취직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