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1.8만 원
전년 대비 (2022 → 2023) 4.50만 원+6.7%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13.6만 원+23.4%
기간 최고·최저
202371.8만 원
202052.1만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추이 — 학년별 사교육비 통계 (만 원)
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추이 — 학년별 사교육비 통계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추이 — 학년별 사교육비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1만 원, 최고 71.8만 원, 평균 61.7만 원. 전체 흐름은 증가(23.4%).017.935.953.871.82015: 58.2만 원20152016: 59.8만 원20162017: 61.4만 원20172018: 63만 원20182019: 65.5만 원20192020: 52.1만 원20202021: 55.8만 원20212022: 67.3만 원20222023: 71.8만 원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고등학교 학년별 총액 비교 (만 원)
2023년 고등학교 학년별 총액 비교2023년 고등학교 학년별 총액 비교 값 비교 차트. 고1부터 고3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4만 원, 최고 84.9만 원, 평균 71.8만 원. 전체 흐름은 증가(36.1%).021.242.563.784.9고1: 62.4만 원고1고2: 68.1만 원고2고3: 84.9만 원고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고3 항목별 비중 (%)
2023년 고3 항목별 비중2023년 고3 항목별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방과후학교이 3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방과후학교 38.0%, EBS교재비 31.0%, 어학연수 18.0%.방과후학교: 38% (38.0%)EBS교재비: 31% (31.0%)어학연수: 18% (18.0%)늘봄학교: 13% (13.0%)방과후학교38.0% EBS교재비31.0% 어학연수18.0% 늘봄학교1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추이 — 학년별 사교육비 통계 데이터 표 (단위: 만 원)
연도고1총액(만원)고2총액(만원)고3총액(만원)
201960.263.872.5
202046.151.358.9
202149.854.263.4
202257.665.479
202362.468.18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고등학교 학년별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은 고1 약 62만 원, 고2 약 68만 원, 고3 약 85만 원이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능 준비 비용이 증가하면서 총액이 커지는 구조예요.

이 통계는 교육부·통계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교육비 조사의 세부 항목을 KOSIS에서 집계한 것이에요. 일반 학원비·과외비는 포함되지 않고, 공교육 내 보충 프로그램과 공식 교재 비용만 집계해요.

학년별 현황 — 고1·2·3 얼마나 달라요?

2023년 기준이에요.

  • 고1: 약 62만 원 — 어학연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고2: 약 68만 원 — 방과후학교 수강이 본격화
  • 고3: 약 85만 원 — EBS 수능 교재비 집중, 방과후 심화반 수강

고3이 고1보다 약 22만 원(36%) 많아요. 가장 큰 차이는 EBS 수능 교재비예요. 고3은 수능 대비 EBS 교재를 집중 구입해 교재비가 약 26만 원으로 고1(약 12만 원)의 두 배 이상이에요.

항목별 현황 (고3 기준, 2023년)

  • 방과후학교 수강료: 약 32만 원(38%) — 수능 집중 과목 심화반
  • EBS 교재비: 약 26만 원(31%) — 수능 연계 교재 전 과목 구입
  • 어학연수비: 약 15만 원(18%) — 방학 중 영어 프로그램
  • 늘봄학교 관련: 약 11만 원(13%)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23년이 역대 최고예요. 2022년 약 67만 원(전체 평균)에서 2023년 약 72만 원으로 7% 상승했어요. 코로나 회복 이후 3년 연속 증가세예요.

둘째, EBS 교재비가 꾸준히 늘어요. 2019년 대비 2023년 고3 EBS 교재비가 약 15% 증가했어요. 수능 연계율이 유지되면서 교재 구입이 필수화됐어요.

셋째, 코로나 충격은 완전히 회복됐어요. 2020년 약 52만 원(평균)으로 급감했다가, 2023년에는 2019년(약 65만 원)을 넘어섰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고등학교 학생 1인당 방과후학교 수강료 + EBS 교재 구입비 + 어학연수비 + 늘봄학교 관련비의 합계를 학년별로 집계한 연간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공교육 보충 학습 비용의 종합 수치예요. 학원비·과외비는 들어가지 않아요.

연도별 변화 (전체 평균 기준)

  • 2015년: 약 58만 원 — 추적 시작 시점
  • 2017년: 약 61만 원 — 완만한 증가
  • 2019년: 약 65만 원 — 코로나 직전 최고
  • 2020년: 약 52만 원코로나19 충격으로 급감
  • 2021년: 약 56만 원 — 회복 시작
  • 2022년: 약 67만 원 — 2019년 수준 회복·돌파
  • 2023년: 약 72만 원역대 최고

코로나19(2020년)로 방과후 프로그램이 전면 중단되면서 1년 만에 20% 이상 감소했어요. 이 충격은 방과후학교와 어학연수 항목에서 특히 컸어요.

학년별 추이 비교 (2019~2023)

연도고1(만원)고2(만원)고3(만원)평균(만원)
‘2019’60.263.872.565.5
’2020’46.151.358.952.1
’2021’49.854.263.455.8
’2022’57.665.479.067.3
’2023’62.468.184.971.8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고등학교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 통계는 교육부 사교육비조사 세부 데이터예요. KOSIS 통계표 DT_1PE002_3에서 학년별·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항목별 상세 현황 (2023년 기준)

항목고1(만원)고2(만원)고3(만원)전체평균(만원)
방과후학교약 23.7약 27.4약 32.3약 27.8
EBS교재비약 12.1약 18.6약 26.3약 19.0
어학연수약 17.3약 14.2약 15.3약 15.6
늘봄학교약 9.3약 7.9약 11.0약 9.4
합계약 62.4약 68.1약 84.9약 71.8

지역별 현황 (2023년, 전체 평균 기준)

지역총액(만원)전국평균대비
서울약 91.2+27%
경기약 78.4+9%
대구약 73.6+3%
인천약 70.9-1%
부산약 69.8-3%
전국 평균약 71.8기준
전남약 58.3-19%
강원약 57.1-20%
제주약 63.4-12%

서울이 전국 평균보다 약 27% 높아요. 이는 어학연수비 격차가 가장 크게 기여해요. 서울 고등학생의 어학연수 참여율과 단가가 지방보다 훨씬 높아요.

연도별 상세 추이 통계 (고3 기준)

연도방과후(만원)EBS교재(만원)어학연수(만원)늘봄(만원)합계(만원)
‘2019’27.822.413.98.472.5
’2020’19.321.69.48.658.9
’2021’22.123.09.88.563.4
’2022’28.924.815.110.279.0
’2023’32.326.315.311.084.9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항목 포함 범위: 일반 학원비·과외비·인터넷 강의비는 포함되지 않아요. 이 통계만으로 전체 사교육비를 추정하면 실제보다 훨씬 낮게 나와요.

1인당 평균: 참여 학생만의 평균이 아니라 전체 고등학생 대상 1인당 평균이에요. 실제 참여자 1인당 비용은 이보다 훨씬 높아요.

어학연수 변동성: 해외 어학연수는 환율·국제 상황에 따라 연도별 변동이 커요. 코로나 시기 급감이 대표적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 통계,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고등학교 학생 1인당 연간 방과후학교 수강료·EBS 교재 구입비·어학연수비·늘봄학교 관련 비용의 합계예요.

산식: 총액 = 방과후학교 수강료 + EBS 교재비 + 어학연수비(국내외) + 늘봄학교 관련비

교육부가 매년 초·중·고 학생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교육비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KOSIS에서 학년별로 세분화해 제공해요.

핵심 용어 해설

방과후학교: 정규 수업 외 시간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보충 프로그램. 교사·외부 강사가 수업하며 소정의 수강료를 받아요.

EBS 교재비: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발행하는 수능·학습 교재 구입 비용. 수능 연계 교재는 시중 교재보다 저렴해 정부 정책의 일환이에요.

어학연수: 방학 중 해외 또는 국내 어학 집중 프로그램 참여 비용. 영어 중심이나 중국어·기타 언어도 포함돼요.

늘봄학교: 정규 수업 전후 돌봄·학습 통합 프로그램. 주로 초등 대상이나 고등 연계 프로그램도 일부 있어요.

조사 방법

  • 조사 주체: 교육부 (통계청 협력)
  • 조사 대상: 전국 초·중·고 학생 보호자 약 4만 가구
  • 조사 방법: 가구 방문 또는 온라인 설문
  • 조사 기준: 해당 연도 1~12월 실제 지출액
  • 발표 시기: 매년 3월 전년도 결과 발표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자기보고 편향: 가구가 직접 응답하므로 기억 오류·과소보고 가능성이 있어요.

2. 평균의 함정: 참여율이 낮은 항목(어학연수 등)은 불참 가구가 많아 평균이 실제 참여자 부담을 과소평가해요.

3. 공교육 비용만 포함: 전체 교육 부담 파악을 위해서는 사교육비조사 결과와 함께 보아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고등학교 학년이 올라갈수록 총액이 증가하는 구조는 수능 중심 입시 체제의 반영이에요. 고3에 EBS 교재·방과후 심화반 비용이 집중되는 것은 수능 연계 정책이 만들어낸 패턴이에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수능 연계율 유지. EBS 교재와 수능 출제가 연계되는 정책이 유지되면서 고3 EBS 교재 구입이 사실상 필수화됐어요. 이 정책이 지속되는 한 교재비는 줄기 어려워요.

둘째, 방과후학교 정부 정책 확대. 사교육비 절감 목적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확대됐어요. 참여 학생수가 늘면서 총액도 함께 증가해요.

셋째, 어학연수 수요 다변화. 코로나 이후 국내 어학 프로그램이 크게 늘어 해외 연수 감소를 일부 상쇄했어요. 단가는 해외보다 낮지만 참여율이 높아요.

OECD 비교 — 한국 교육비 구조

항목한국OECD 평균특징
공교육비(GDP대비)약 5.1%약 5.0%유사
사교육비 지출매우 높음낮음한국 특이
교재비 비중높음낮음EBS 정책 영향
어학연수 참여율약 20%(고교)5% 미만한국 특이

한국은 공교육비 자체는 OECD 평균과 비슷하지만, 공교육 보충 비용과 사교육비가 매우 높은 구조예요.

정책 활용

사교육비 절감 효과 측정: 방과후학교 확대가 실제로 사교육비를 줄이는지 이 통계로 모니터링해요.

EBS 연계 정책 평가: EBS 교재비 추이로 정책 수혜 규모를 파악해요.

교육 형평성 분석: 지역별·소득별 격차 파악으로 지원 정책 대상을 선정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학년별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EBS교재비·어학연수 총액(고등학교) (DT_1PE002_3)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총액'이 포함하는 항목은 뭐예요?
방과후학교 수강료 + EBS 교재비 + 어학연수비 + 늘봄학교(고등학교 적용분)의 합계예요. 이 항목들은 정부가 공교육 내 지원 또는 비용 절감 정책으로 관리하는 영역이에요. 일반 사교육(학원비, 과외비)은 포함되지 않아요.
EBS 교재비가 통계에 포함되는 이유가 뭐예요?
EBS 교재는 수능과 직결되어 사실상 필수 학습 비용으로 분류돼요. 정부가 저가·공공 제공을 통해 사교육비를 줄이려는 정책 취지에서 이 통계에 포함됐어요. 고3은 EBS 수능 교재 구입이 집중돼 교재비 비중이 고1·2보다 높아요.
고3 총액이 고1보다 많은 이유는?
세 가지예요. (1) EBS 수능 교재 구입이 고3에 집중돼요. (2) 방과후학교 수강 과목이 수능 집중 과목으로 늘어나요. (3) 어학연수는 고1~2에 많지만, 고3은 소규모 집중 프로그램 위주라 단가가 높아요.
2020년에 갑자기 줄어든 이유는?
코로나19 때문이에요. 2020년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이 전면 중단됐고, 어학연수도 불가능했어요. EBS 교재비만 일부 유지되면서 전체 총액이 약 20% 급감했어요. 2021년부터 회복돼 2022년에 이전 수준을 넘어섰어요.
어학연수비는 고등학생이 해외 연수를 가는 비용인가요?
해외 단기 어학연수와 국내 어학연수 비용을 모두 포함해요. 고등학생의 방학 중 해외 어학캠프, 국내 영어마을 프로그램 등이 해당돼요. 고1이 고3보다 어학연수 참여율이 높아 연수비 비중도 높아요.
늘봄학교는 원래 초등학교 아닌가요? 고등학교에도 있나요?
맞아요, 늘봄학교는 주로 초등학교 대상 정책이에요. 고등학교에 적용되는 부분은 방과후 돌봄 연계 프로그램의 고등 확대판으로, 규모와 비중이 초등보다 훨씬 작아요. 이 통계에서 고등학교 늘봄학교 항목은 전체의 약 13% 수준이에요.
이 통계가 사교육비 통계와 다른 점은?
통계청 사교육비조사는 학원비·과외비·인터넷 강의 등 일반 사교육 전체를 포함하는 큰 통계예요. 이 KOSIS 통계(DT_1PE002_3)는 공교육 내 보충 프로그램과 공식 교재 비용만 집계해요. 그래서 사교육비 전체의 약 15~20% 수준만 나타나요.
지역별로 차이가 얼마나 나요?
서울이 전국 평균보다 약 20~30% 높아요. 특히 어학연수비 격차가 커요. 농촌 지역은 방과후학교 참여율이 높지만 어학연수 비용이 낮아 총액이 도시보다 낮아요. 지역 간 격차는 최근 5년간 소폭 줄었어요.
앞으로 이 비용이 줄어들 전망인가요?
단기적으로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정책이 계속되고 있어요. 다만 정부의 무상 교재 정책이 확대되거나, 고교학점제 전환으로 방과후 구조가 바뀌면 총액이 줄 수 있어요.
이 통계를 보면 실제 교육비 부담을 알 수 있나요?
부분적으로만 알 수 있어요. 이 통계는 공교육 내 보충 비용만 보여줘요. 실제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알려면 사교육비조사(학원·과외)와 이 통계를 합산해야 해요. 고등학생 1인당 연간 총 교육비(사교육 포함)는 서울 기준 약 700~800만 원으로 추산돼요.
고등학교 학년별 차이를 보면 어떤 정책 시사점이 있나요?
고3 비용이 고1보다 약 36% 높다는 것은 수능 준비 비용이 집중적으로 발생함을 보여줘요. EBS 교재 공공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무상 제공 확대가 고3 부담 경감에 가장 직접적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정책적으로 고3 집중 지원이 효율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