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경험자의 1인 평균 여행 횟수 (2013년)
2013년 국민여행조사 기준, 국내여행 경험자는 평균 6.11회 여행. 당일여행 4.38회, 숙박여행 3.21회로 당일여행이 73% 차지. 연령별·소득별 상세 분석.
기타여행 최신값4.01회
전년 대비 (관광여행 → 기타여행)
0.47회+13.3%
2년 누적 변화 (국내여행 → 기타여행)
2.10회-34.4%
기간 최고·최저
국내여행6.11회
관광여행3.54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여행 종류 | 당일여행 | 숙박여행 | 총경험률 |
|---|---|---|---|
| 국내여행 | 4.38회 | 3.21회 | 6.11회 |
| 관광여행 | 3.0회 | 1.99회 | 3.54회 |
| 기타여행 | 3.14회 | 2.54회 | 4.01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평균 여행 횟수 |
|---|---|
| 30대 | 7.83회 |
| 500~600만원 소득층 | 7.08회 |
| 40대 | 6.9회 |
| 600만원 이상 소득층 | 6.51회 |
| 50대 | 6.45회 |
| 200~299만원 소득층 | 6.32회 |
| 여자 | 6.27회 |
| 남자 | 5.95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여행 경험자 1인 평균이 무슨 뜻인가요?
- 지난 1년간 한 번 이상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만 대상으로, 그 사람들이 평균 몇 회 여행을 했는지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여행을 전혀 안 간 사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왜 당일여행이 숙박여행보다 훨씬 많나요?
- 서울·인천·경기도 같은 대도시권에 관광지가 많아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또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어서 당일여행이 더 자주 이뤄집니다.
- 나이와 소득이 여행 횟수와 관계가 있나요?
- 있습니다. 30~40대가 가장 활발하고(7회대), 소득이 높을수록 여행을 자주 합니다. 이 시기는 경제력도 있고 시간 여유가 더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국내여행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흔한 여행 형태입니다. 2013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국내여행을 경험한 사람 1명이 평균 6.11회 여행을 다녀갔습니다. 이는 약 2개월마다 한 번 여행을 다녀온다는 뜻입니다.
당일여행이 압도적으로 많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당일여행과 숙박여행의 큰 격차입니다. 당일여행이 4.38회로, 숙박여행 3.21회보다 1.2배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이 다녀온 여행 중 6회는 당일이고, 4회만 숙박입니다. 이는 한국의 좋은 도로망, 대중교통 발달, 그리고 당일 다녀올 수 있는 관광지 풍부함을 보여줍니다.
여행 종류별로 보는 패턴
표를 보면 국내여행(6.11회) > 기타여행(4.01회) > 관광여행(3.54회) 순입니다. 관광여행이 가장 적은 이유는 정의가 가장 좁기 때문입니다. 관광여행은 국내여행 중에서 관광·휴양·레저를 목적으로 한 것만 포함합니다.
30~40대가 가장 활발하게 여행한다
그래프를 보면 30대(7.83회)가 1위이고, 40대(6.9회)가 2위입니다. 이들은 대체로 경제력도 있고 자식 양육도 활발한 시기라 가족 여행 기회가 많습니다. 50대(6.45회)도 국가 평균(6.11회)보다 높지만, 나이가 더 들면서 여행 횟수는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여행을 더 많이 한다
흥미롭게도 월 소득 500~600만원 구간(7.08회)이 600만원 이상(6.51회)보다 더 높게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소득이 높을수록 여행 횟수가 많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여행 빈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입니다.
성별 차이는 적다
여자(6.27회)가 남자(5.95회)보다 약간 더 많이 여행하지만, 0.32회 정도로 큰 차이는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11~2013년 조사 결과로, 현재(2026년)와는 약 13년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이 경제 상황, 코로나19 팬데믹, 디지털 여행 문화의 변화 등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최근 여행 트렌드와 통계를 알기 위해서는 최신 국민여행조사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응답자는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만 대상이므로, 전체 국민의 평균은 이보다 훨씬 낮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