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6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9.2만명+3.7%
12년 누적 변화 (2006 → 2024) 1.7백만명+185.7%
기간 최고·최저
20242.6백만명
200691.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0,149명, 최고 2,600,000명, 평균 1912400.5명. 전체 흐름은 증가(185.7%).06500001300000195000026000002006: 910,149명20062008: 1,158,866명20082010: 1,261,415명20102012: 1,445,103명20122014: 1,797,618명20142016: 2,049,441명20162018: 2,367,607명20182019: 2,524,656명20192020: 2,036,075명20202021: 1,956,781명20212022: 2,245,912명20222023: 2,507,584명20232024: 2,60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국적별 체류외국인 구성(2024년 기준, 단위: 만 명, 약) (명)
국적별 체류외국인 구성(2024년 기준, 단위: 만 명, 약)국적별 체류외국인 구성(2024년 기준, 단위: 만 명, 약)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명, 최고 106명, 평균 43.3명. 전체 흐름은 증가(26.2%).026.55379.5106중국: 84명중국베트남: 26명베트남태국: 20명태국미국: 16명미국우즈베키스탄: 8명우즈베키스탄기타: 106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labelvalue
총 체류외국인(2024년 약)약 260만 명 안팎
장기체류(91일 이상, 약)약 175만 명 안팎
단기체류(90일 이하, 약)약 85만 명 안팎
1위 국적중국(약 84만 명 안팎, 한국계 포함)
2위 국적베트남(약 26만 명 안팎)
3위 국적태국(약 20만 명 안팎)
등록 외국인(약)약 150만 명 안팎
불법체류 추정(약)약 40만 명 안팎
외국인 비율(총인구 대비, 약)약 5% 안팎
2006→2024 증가율(약)약 185% 안팎(약 3배)
최다 자격비전문취업(E-9, 약 33만 명 안팎)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한국 체류외국인, 지금 어디에 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국적·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은 2024년 약 260만 명 안팎으로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어요. 2019년 약 252만 명 정점 → 2020~2021년 코로나 급감 → 2022~2024년 V자 반등의 흐름이에요.

법무부가 집계하고 통계청이 KOSIS에 공표하는 이 통계는 한국이 얼마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어떤 목적으로 체류하는지를 보여줘요. 전체 인구의 약 5% 안팎이 외국인으로, 한국은 더 이상 단일민족 국가라 부르기 어려운 수준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 3가지

첫째, 중국인 비중이 줄고 있어요. 2010년대 중반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던 중국인 비중이 2024년엔 약 32% 안팎으로 낮아졌어요. 베트남·태국·우즈베키스탄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둘째, 취업 목적 외국인이 가장 많아요. 비전문취업(E-9)·방문취업(H-2) 등 취업 자격 소지자가 전체의 약 30% 안팎을 차지해요. 한국 제조업·농업의 인력 부족을 외국인 노동자가 채우고 있는 구조예요.

셋째,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K-팝·K-드라마의 글로벌 인기로 한국 대학에 입학하려는 동남아·중앙아시아 학생이 급증 중이에요.

260만 명의 체류외국인은 한국 전체 인구의 약 5%예요. 이 숫자가 10%를 넘는 시점이 오면 한국의 사회통합 정책과 노동시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할 거예요.

체류자격 유형별 현황(2024년 기준, 약)

자격 유형인원(약)주요 국적
비전문취업(E-9)33만 명 안팎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스리랑카
방문취업(H-2)20만 명 안팎중국(한국계)
재외동포(F-4)30만 명 안팎중국·미국·일본
영주(F-5)18만 명 안팎중국·베트남·미국
결혼이민(F-6)12만 명 안팎베트남·중국·필리핀
유학(D-2·D-4)22만 명 안팎중국·베트남·몽골
기타합산 125만 명 안팎다양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체류외국인 통계가 왜 중요한가요?

체류외국인 통계는 한국의 이민 정책 효과성, 노동시장 외국인력 수급 현황, 다문화 사회화 속도를 종합적으로 보여줘요. 이 통계를 통해 다음을 파악할 수 있어요.

  • 어느 나라 사람이 얼마나 와 있나: 외교·국제 관계의 인구판 반영
  • 어떤 목적으로 와 있나: 취업·유학·결혼·관광 등 한국의 사회경제적 흡인력
  • 얼마나 오래 머무나: 단기 방문 vs 정착 패턴 구분

연도별 증가 흐름

기간체류외국인(약)주요 변화
2006년91만 명 안팎고용허가제 정착 초기
2010년126만 명 안팎중국·동남아 취업 이민 증가
2015년190만 명 안팎유학생·전문인력 급증
2019년252만 명 안팎코로나 전 역대 최고치
2020년204만 명 안팎코로나 국경 제한 급감
2024년260만 명 안팎역대 최고치 경신
  •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으로 체계적 외국인 근로자 유입 시작
  • 2012~2019년: 연 10~20만 명 수준 꾸준히 증가
  • 2020~2021년: 코로나 항공편 제한·취업 비자 발급 중단으로 40만 명 급감
  • 2022~2024년: 국경 개방 후 빠른 회복, 고용허가제 쿼터 확대로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 유입

2022년 이후 외국인 근로자 급증은 한국 제조업과 농업의 심각한 인력 부족이 배경이에요. 고령화·저출생으로 내국인 생산가능인구가 줄면서 외국인 의존도가 높아지는 구조예요.

국적 구성의 변화

2010년대 구도: 중국(50% 이상) 압도적 1위, 미국·베트남·일본 순

2024년 구도: 중국(32%), 베트남(10%), 태국(8%), 미국(6%), 우즈베키스탄·기타 증가

중국인 비중 감소는 고령화된 한국계 중국인 이탈, 중국 경제 성장에 따른 임금 격차 축소 등이 원인이에요. 베트남·태국·우즈베키스탄 증가는 비전문취업(E-9) 쿼터 배정 국가 확대의 결과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체류자격 설명 및 규모(2024년 기준, 약)

자격 코드명칭대상인원(약)
E-9비전문취업제조·농업·어업 근로자33만 명 안팎
H-2방문취업한국계 외국인 취업20만 명 안팎
F-4재외동포외국 국적 동포30만 명 안팎
F-5영주장기 체류 후 영주 취득18만 명 안팎
F-6결혼이민국민 배우자12만 명 안팎
D-2유학대학(원) 재학15만 명 안팎
D-4어학연수어학당 수강7만 명 안팎
E-7특정활동전문직 취업5만 명 안팎

시도별 외국인 현황(2024년 기준, 약)

시도외국인(약)비중(약)
경기73만 명 안팎28% 안팎
서울47만 명 안팎18% 안팎
인천16만 명 안팎6% 안팎
경남12만 명 안팎5% 안팎
충남11만 명 안팎4% 안팎
경북9만 명 안팎3% 안팎
기타92만 명 안팎36% 안팎

통계 이용 주의사항

단기+장기 포함: 이 통계는 단기 관광·방문(90일 이하)과 장기 체류(91일 이상)를 합산해요. 정착 인구만 보려면 등록외국인 통계를 따로 확인하세요.

기준일 변동: 연말 집계가 기준이지만 월별 통계도 제공해요. 계절성(관광 시즌에 단기 체류자 급증)이 있어요.

미등록 미포함: 불법체류 외국인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체류외국인 집계 방법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입국·출국·등록 기록을 실시간 집계해요. 통계청은 이 데이터를 받아 KOSIS에 국적·자격별로 가공·공표해요.

장기체류 외국인: 외국인등록증 또는 국내거소신고증 보유자. 91일 이상 체류 목적으로 등록된 경우

단기체류 외국인: 관광·방문·상용 등 단기 비자로 입국한 무등록 체류자

핵심 용어

용어정의
체류외국인입국 후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있는 외국인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을 마친 장기 체류 외국인
미등록외국인체류 기간 초과 또는 무허가 취업 외국인(일명 불법체류)
고용허가제E-9 비자로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외국인 급증의 구조적 배경

노동 수요: 저출생·고령화로 내국인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서 제조·농업·요양 분야에서 외국인 수요가 급증

공급 요인: 아시아 저개발국의 임금 수준이 한국과 여전히 크게 차이나 한국 취업 유인이 강함

정책 확대: 고용허가제 쿼터 매년 확대, 비전문취업 대상 국가 추가, 유학 비자 요건 완화

OECD 비교

국가외국인 비율(약)
스위스약 25% 안팎
독일약 15% 안팎
일본약 3% 안팎
한국약 5% 안팎
미국약 14% 안팎

한국은 일본보다는 외국인 비율이 높지만, 서유럽·북미보다는 낮아요. 고령화 속도를 감안하면 외국인 비율은 앞으로 빠르게 높아질 거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국적(지역) 및 체류자격별 체류외국인 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국적·자격·연도별 세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법무부·통계청 공동 제공,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으로 자유 이용 가능해요.

관련 통계: 결혼이민자 현황 · 국적처리 현황 · 외국인 연령별 현황

자주 묻는 질문

체류외국인과 등록외국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체류외국인은 단기 체류(90일 이하 관광·방문)와 장기 체류(91일 이상)를 모두 포함해요. 등록외국인은 장기 체류 목적으로 출입국관리소에 외국인등록을 마친 분들이에요. 단기 관광객은 등록외국인에 포함되지 않아요.
중국인 체류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과 중국의 지리적 인접성,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의 취업 목적 이동이 주된 이유예요. 다만 최근에는 중국인 비중이 줄고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비전문취업(E-9) 비자란 무엇인가요?
제조업·농업·어업·건설업 등 인력 부족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주는 취업 비자예요.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하며, 최초 3년 체류 후 재연장이 가능해요.
코로나 이후 체류외국인이 왜 빠르게 회복됐나요?
2022년부터 국경이 열리면서 억눌렸던 취업·유학 수요가 한꺼번에 유입됐어요. 특히 제조업·농업 인력 부족으로 비전문취업(E-9) 쿼터가 늘어나면서 외국인 근로자 유입이 급증했어요.
불법체류(미등록) 외국인은 얼마나 되나요?
법무부 추정 기준 약 40만 명 안팎으로, 전체 체류외국인의 약 15% 수준이에요. 비자 만기 후 미출국하거나 관광 비자로 입국 후 취업하는 경우가 주를 이뤄요.
외국인 유학생은 얼마나 되나요?
D-2(유학) 및 D-4(어학연수) 비자 소지자를 합치면 약 20만 명 이상으로 추정돼요. 중국·베트남·몽골 출신이 많고, K-콘텐츠 영향으로 동남아·중앙아시아 유학생도 빠르게 증가 중이에요.
이 통계는 어디서 발표하나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원시 데이터를 집계하고, 통계청이 KOSIS에 가공·공표해요. 법무부 통합포털(www.immigration.go.kr)에서도 월별 출입국 통계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의 외국인 비율이 높아지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노동력 부족 보완, 소비 기반 확대 등 경제적 효과가 있어요. 반면 사회통합, 언어 장벽, 이민자 권리 보호 등 사회적 과제도 커져요. OECD는 한국의 이민 정책 개선을 권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