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66.3점 (100점 만점)
전년 대비 (2022 → 2023) 0.20점 (100점 만점)-0.3%
14년 누적 변화 (2009 → 2023) 6.50점 (100점 만점)+10.9%
기간 최고·최저
201966.9점 (100점 만점)
200959.8점 (100점 만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만족도 - 외국기업 및 기관(대학, 연구소 등)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점 (100점 만점))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만족도 - 외국기업 및 기관(대학, 연구소 등)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만족도 - 외국기업 및 기관(대학, 연구소 등)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3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9.8점 (100점 만점), 최고 66.9점 (100점 만점), 평균 64.4점 (100점 만점). 전체 흐름은 증가(10.9%).016.733.550.266.92009: 59.8점 (100점 만점)20092010: 60.7점 (100점 만점)20102011: 61.9점 (100점 만점)20112012: 62.5점 (100점 만점)20122013: 63.4점 (100점 만점)20132014: 64.1점 (100점 만점)20142015: 64.8점 (100점 만점)20152016: 65.3점 (100점 만점)20162017: 65.9점 (100점 만점)20172018: 66.4점 (100점 만점)20182019: 66.9점 (100점 만점)20192020: 65.4점 (100점 만점)20202021: 65.8점 (100점 만점)20212022: 66.5점 (100점 만점)20222023: 66.3점 (100점 만점)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 규모별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 비교 (2023년) (점 (100점 만점))
기업 규모별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 비교 (2023년)기업 규모별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 비교 (2023년) 값 비교 차트. 대기업부터 전체 평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8점 (100점 만점), 최고 69.2점 (100점 만점), 평균 66.3점 (100점 만점). 전체 흐름은 감소(-4.2%).017.334.651.969.2대기업: 69.2점 (100점 만점)대기업중견기업: 65.9점 (100점 만점)중견기업중소기업: 63.8점 (100점 만점)중소기업전체 평균: 66.3점 (100점 만점)전체 평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만족도 - 외국기업 및 기관(대학, 연구소 등)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점 (100점 만점))
labelvalue
2023년 종합 만족도66.3점
2022년 종합 만족도66.5점
전년 대비 변화-0.2점
최고치 (2019년)66.9점
최저치 (2009년)59.8점
14년 누적 상승폭+6.5점
협력파트너 유형 중 순위6위 (최하)
대기업 만족도69.2점
중소기업 만족도63.8점
대학 파트너 대비 격차약 4.3점 낮음
국제협력 활용 기업 비율약 12%
주요 장벽언어·IP·거리·비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외국기업 및 기관(해외 대학·연구소 포함) 협력파트너 만족도는 2023년 기준 약 66.3점으로, 6개 협력파트너 유형 중 지속적으로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9년(59.8점) 이후 약 6.5점 상승했으나, 국내 파트너 대비 만족도 격차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KOSIS 공식 통계(DT_34006H_015_7)

구분2021년2022년2023년전년 대비
전체 평균65.8점66.5점66.3점-0.2점
대기업68.9점69.5점69.2점-0.3점
중견기업65.7점66.1점65.9점-0.2점
중소기업63.5점64.1점63.8점-0.3점

주요 특징 요약:

  • 협력파트너 유형 최하위: 6개 유형 중 모든 기업 규모에서 가장 낮은 만족도
  • 장기 상승 추세: 2009~2019년 약 7.1점 상승
  • 코로나19 충격 가장 큼: 국가 간 이동 제한으로 2020년 -1.5점 급락
  • 규모별 격차 최대: 대기업(69.2점)과 중소기업(63.8점) 간 5.4점 차이
  • 국제화 진전 반영: 활용 기업 비율은 꾸준히 증가(약 7% → 12%)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상승하였으나, 모든 파트너 유형 중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도만족도주요 변화 요인
200959.8점기준 연도
201363.4점글로벌 R&D 협력 정책 도입
201665.3점해외 기술 협력 지원 강화
201966.9점최고치 기록
202065.4점코로나19 국경 폐쇄, 출장 불가
202266.5점국제 이동 재개, 협력 회복
202366.3점지정학적 리스크, 기술 패권 경쟁

시기별 만족도 동인:

  • 2009~2015년 (+5.0점): 글로벌 개방형 혁신 트렌드 확산, 정부 국제협력 지원 강화
  • 2015~2019년 (+2.1점): 한국 기업의 국제 R&D 네트워크 성숙
  • 2020년 (-1.5점): 코로나19로 가장 큰 하락폭, 국제 이동 전면 제한
  • 2021~2022년 (+1.1점): 국경 재개, 비대면 국제 협력 방법론 확립
  • 2023년 (-0.2점): 미중 기술 패권 경쟁에 따른 협력 불확실성 증가

14년간 최대 상승폭(+6.5점)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국내 파트너 대비 만족도 격차가 가장 크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기업 규모별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 (최근 3년)

기업 규모2021년2022년2023년3년 평균
대기업68.9점69.5점69.2점69.2점
중견기업65.7점66.1점65.9점65.9점
중소기업63.5점64.1점63.8점63.8점
전체65.8점66.5점66.3점66.2점

협력파트너 유형별 전체 만족도 비교 (2023년)

협력파트너 유형만족도순위
대학70.6점1위
국공립 연구기관69.8점2위
민간 연구기관69.1점3위
대기업68.5점4위
중소기업67.3점5위
외국기업·기관66.3점6위

국제 R&D 협력 주요 장벽 (2023년 설문 추정)

장벽 유형응답 비율주요 영향
언어·문화 차이약 58%소통 비효율
지적재산권 이슈약 52%기술 귀속 분쟁
지리적 거리약 47%대면 협력 어려움
법·규제 차이약 43%계약 복잡성
비용 부담약 39%출장·번역·법무 비용

국제협력 활용 기업 비율 추이

연도활용 비율변화
2009약 7%기준
2014약 8%+1%p
2019약 11%+4%p
2023약 12%+5%p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기업 및 기관이란 국내에 본사를 두지 않은 해외 법인·기관을 의미하며, 다음 유형을 포함한다.

포함 범위:

유형예시
외국 기업해외 제조·IT·바이오 기업
외국 대학MIT, 도쿄대, ETH 취리히 등
외국 연구소프라운호퍼, 막스플랑크, NASA 등
국제기구WHO, IAEA, ISO 등 표준화 기관
합작 연구소한국 기업과 외국 기관의 공동 설립 연구소

만족도 평가 항목 (외국기업·기관 특화):

항목내용
기술 전문성해당 분야 글로벌 수준의 역량
소통 원활성언어·시간대 극복한 협업 품질
IP 보호 수준기술 기밀 보호 및 계약 준수
비용 대비 성과고비용 대비 실질 기술 획득
문화적 적합성업무 방식·결정 속도 호환성

조사 정보: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 조사 대상: 국제 R&D 협력 수행 기업 (응답 기업의 약 12%)
  • 조사 주기: 연 1회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외국기업·기관 협력 만족도 저위 구조적 원인:

  • 정보 비대칭: 해외 파트너의 역량·신뢰도 사전 검증 어려움
  • 계약 복잡성: 국제 계약에서 준거법, 분쟁 해결 방법 합의 어려움
  • 기술 유출 리스크: 핵심 기술의 해외 유출 우려로 협력 범위 제한
  • 지정학적 리스크: 미중 기술 패권 경쟁으로 특정 국가와의 협력 불안정

정부 지원 정책:

  • 글로벌 R&D 협력 사업: 미국·EU·일본 등과의 양자 공동연구 지원
  • KOTRA 기술협력 매칭: 해외 기술 보유 기관·기업 탐색 지원
  • 기술이전 전문 기관: KEIT, KOITA 등의 국제 기술이전 중개
  • 지식재산 보호: 해외 특허 출원 비용 지원 (특허청)

OECD 비교:

  • 한국의 국제 R&D 협력 수준: OECD 국가 중 중간 수준, 인구 대비 국제 공동 특허 수는 상위권
  • 독일: 유럽 내 산학연 네트워크 활용으로 국제 협력 만족도 높음
  • 미국: 자국 기업·기관 간 협력이 주를 이루어 대외 의존도 낮음
  • 한국: 반도체·바이오 분야에서 미국과의 기술 협력 집중, 다변화 과제

향후 전망:

  • 탈중국 공급망 재편: 특정 국가 의존도 줄이고 협력 지역 다변화
  • 유럽 협력 강화: 한-EU FTA 기반 기술협력 협정 확대
  • 인도-동남아 부상: 신흥 기술 강국과의 R&D 협력 새로운 축으로 부상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외국기업·기관 협력파트너 만족도가 모든 유형 중 가장 낮은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요?
언어 장벽, 지리적 거리로 인한 소통 비효율, 지적재산권 법제의 국가 간 차이, 문화적 업무 방식의 불일치, 시간대 차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국제 계약의 복잡성과 분쟁 시 법적 대응 비용이 높아 협력에 대한 불만이 축적됩니다.
외국기업·기관 협력에서 기업 규모별 만족도 차이가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기업은 해외법인, 전담 국제협력 부서, 통번역 인력, 글로벌 법무팀을 갖추고 있어 국제 협력 장벽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이 모든 인프라가 부족하여 국제 협력의 어려움이 훨씬 크게 체감됩니다.
국제 R&D 협력에서 지적재산권 문제는 어떻게 발생하나요?
국가마다 특허 제도, 영업비밀 보호법, 기술이전 규제가 상이합니다. 공동 연구 결과물의 특허 등록 국가, 실시권 범위, 기술이전 시 허가 요건 등을 사전에 명확히 계약하지 않으면 분쟁 소지가 큽니다. 특히 미국, EU, 중국 간의 기술 규제 차이가 복잡한 상황을 만듭니다.
2020년 외국기업·기관 만족도 하락이 다른 파트너보다 더 심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간 이동 제한이 특히 국제 협력에 치명적이었습니다. 출장·현장 방문·공동 실험이 완전히 불가능해졌고, 화상회의로 대체하기 어려운 협력 활동이 많았습니다. 또한 각국의 방역 정책 차이로 연구 재개 시점도 제각각이었습니다.
정부는 국제 R&D 협력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지원을 하나요?
과기부의 '국제공동연구 사업', 산업부의 '글로벌 R&D 기업 지원', KOTRA의 해외 기술 협력 매칭 서비스, INNOPOLIS(연구개발특구재단)의 해외 기술이전 지원 등이 있습니다. 또한 OECD·EU 등과의 다자간 R&D 협력 협정 체결도 추진 중입니다.
외국 대학·연구소와의 협력이 외국기업보다 만족도가 높은가요?
일반적으로 외국 대학·연구소와의 협력은 순수 기술 전문성이 높고, 상업적 이해관계가 적어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외국 기업과의 협력은 수익 경쟁·기술 유출 우려 등 이해 충돌이 더 빈번합니다.
한국 기업의 주요 국제 R&D 협력 파트너 국가는 어디인가요?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이 주요 협력 대상국입니다.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미국·유럽, 제조 기술에서는 독일·일본, 시장 진출 목적의 협력은 중국·동남아 기관과 많이 이루어집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항목의 외부 협력파트너 만족도(외국기업·기관) 테이블(DT_34006H_015_7)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