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3.8%
전년 대비 (2022 → 2023) 0.30%-0.9%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5.50%+19.4%
기간 최고·최저
202234.1%
201428.3%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복수응답)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복수응답)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복수응답)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3%, 최고 34.1%, 평균 31.9%. 전체 흐름은 증가(19.4%).08.517.125.634.12014: 28.3%20142015: 29.1%20152016: 30.2%20162017: 31.5%20172018: 32.8%20182019: 33.6%20192020: 31.9%20202021: 33.2%20212022: 34.1%20222023: 33.8%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협력파트너 유형별 활용 비율 (2023년, 복수응답) (%)
협력파트너 유형별 활용 비율 (2023년, 복수응답)협력파트너 유형별 활용 비율 (2023년, 복수응답) 값 비교 차트. 대학부터 외국기업·기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1%, 최고 44.8%, 평균 27.4%. 전체 흐름은 감소(-73.0%).011.222.433.644.8대학: 44.8%대학국공립연구기관: 35.2%국공립연구…중소기업: 29.6%중소기업민간연구기관: 24.3%민간연구기관대기업: 18.7%대기업외국기업·기관: 12.1%외국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복수응답)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
2023년 외부협력 활용 기업 비율33.8%
2022년 외부협력 활용 기업 비율34.1%
전년 대비 변화-0.3%p
최고치 (2022년)34.1%
기준 연도 (2014년)28.3%
10년 누적 상승폭+5.5%p
대학 활용 비율 (2023년)44.8%
국공립연구기관 활용 비율35.2%
외국기업·기관 활용 비율12.1%
복수응답 특성합계 100% 초과 가능
대기업 외부협력 활용률약 55%
중소기업 외부협력 활용률약 22%
조사 기업 수 (약)약 1만 2천 개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기술개발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 기업 비율은 2023년 기준 약 33.8%로, R&D를 수행하는 기업 3곳 중 1곳 이상이 외부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복수응답 기준으로 파트너 유형 중에서는 대학이 44.8%로 가장 많이 활용되며, 국공립 연구기관(35.2%), 중소기업(29.6%) 순이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KOSIS 공식 통계(DT_34006H_014)

협력파트너 유형2021년2022년2023년전년 대비
대학43.2%45.1%44.8%-0.3%p
국공립 연구기관34.1%35.6%35.2%-0.4%p
중소기업28.5%30.2%29.6%-0.6%p
민간 연구기관23.1%24.7%24.3%-0.4%p
대기업17.9%19.1%18.7%-0.4%p
외국기업·기관11.3%12.4%12.1%-0.3%p

주요 특징 요약:

  • 대학 파트너 압도적 1위: 전체 외부협력 기업 중 44.8%가 대학 파트너 활용
  • 복수응답 구조: 기업당 평균 약 1.6개 파트너 유형 활용
  • 개방형 혁신 확산: 2014년 이후 지속 상승 (28.3% → 33.8%)
  • 해외 협력 성장세: 외국기업·기관 활용이 2014년 대비 크게 증가
  • 코로나19 충격 극복: 2020년 하락 후 2021~2022년 빠른 회복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 비율은 2014년 이후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여왔다. 연도별 배경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연도활용 기업 비율주요 변화 요인
201428.3%기준 연도
201630.2%개방형 혁신 정책 도입
201832.8%“혁신성장” 정책 R&D 협력 강조
201933.6%최초 33% 돌파
202031.9%코로나19 협력 위축
202234.1%역대 최고치
202333.8%소폭 조정

파트너 유형별 증감 추이 (2014→2023년):

  • 대학: 약 37% → 44.8% (+7.8%p), 가장 큰 상승폭
  • 외국기업·기관: 약 7% → 12.1% (+5.1%p), 국제화 진전
  • 민간 연구기관: 약 19% → 24.3% (+5.3%p), R&D 서비스 시장 성장
  • 중소기업: 약 25% → 29.6% (+4.6%p), 기업간 협력 증가
  • 대기업: 약 15% → 18.7% (+3.7%p), 대-중소 협력 프로그램 효과
  • 국공립 연구기관: 약 30% → 35.2% (+5.2%p), 출연연 접근성 개선

전반적으로 모든 파트너 유형에서 활용 비율이 상승하였으며, 이는 기업 R&D 전략의 개방화를 나타낸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파트너 유형별 활용 비율 추이 (주요 연도)

협력파트너 유형2014년2018년2022년2023년
대학37.2%41.3%45.1%44.8%
국공립 연구기관30.1%33.5%35.6%35.2%
중소기업24.8%27.9%30.2%29.6%
민간 연구기관19.1%22.4%24.7%24.3%
대기업14.9%17.2%19.1%18.7%
외국기업·기관6.9%10.1%12.4%12.1%

기업 규모별 외부협력 활용 기업 비율 (2023년)

기업 규모활용 비율평균 파트너 수
대기업약 55%약 2.3개 유형
중견기업약 35%약 1.7개 유형
중소기업약 22%약 1.3개 유형
전체33.8%약 1.6개 유형

산업 대분류별 외부협력 활용 비율 (2023년 추정)

산업활용 비율주요 파트너
정보통신·소프트웨어약 42%대학·민간연구기관
바이오·의약약 52%대학·국공립연구기관
기계·자동차약 31%대학·국공립연구기관
화학·소재약 38%국공립·민간연구기관
반도체·전자약 39%대학·대기업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이란 R&D를 수행하는 기업 중 특정 유형의 외부 파트너와 협력한 기업의 비율을 의미한다.

주요 용어 정의:

용어정의
외부 협력자사 R&D 수행 과정에서 타 기관과 공동·위탁·기술이전 등 협력 활동
복수응답한 기업이 여러 유형의 파트너를 동시에 활용 가능, 합계가 100% 초과 허용
활용비율(해당 파트너 유형 활용 기업 수 / 전체 R&D 수행 기업 수) × 100
개방형 혁신외부 지식·기술·아이디어를 내부 R&D 프로세스에 적극 통합하는 전략

산식:

$$활용비율 = \frac{해당\ 파트너\ 유형\ 활용\ 기업\ 수}{전체\ R&D\ 수행\ 기업\ 수} \times 100$$

조사 정보:

  • 조사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 조사 대상: 국내 R&D 수행 기업 약 1만 2천 개사
  • 응답 방식: 복수응답 허용 (유형별 해당 여부 체크)
  • 조사 주기: 매년 (전년도 실적 기준)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외부협력 활용 결정 요인:

  • 기업 규모: 규모가 클수록 협력 다변화 가능
  • 기술 복잡성: 기술 수준이 높을수록 외부 전문성 필요
  • R&D 투자액: 투자가 클수록 다양한 파트너 활용
  • 정부 지원: 협력 R&D 과제에 정부 매칭 지원 시 활용률 상승

주요 정책 지원:

  • 산학연 협력 기반 사업: 기업-대학-연구기관 3자 컨소시엄 지원
  • 중소기업 협력 R&D 바우처: 중소기업의 외부 연구기관 위탁 비용 지원
  • 글로벌 R&D 협력 촉진: 국제 공동 연구 과제 국내 참여 기업 지원

OECD 비교:

  • EU: 기업의 외부 협력 R&D 비율 약 35~45% (CIS 조사 기준), 한국과 유사
  • 독일: 약 47%로 EU 내 최고 수준, 프라운호퍼 연구소와의 밀접한 산업 협력
  • 한국: OECD 평균 수준이나, 대기업 편중과 중소기업의 낮은 참여는 개선 과제

개방형 혁신 확산 트렌드:

  • 플랫폼형 협력: 기업이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 탐색
  • 스타트업 협력: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R&D 협력 급증
  • AI 도구 활용: 기술 매칭 플랫폼으로 협력 파트너 탐색 비용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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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R&D를 수행하는 전체 기업 중에서 해당 유형의 외부 협력파트너를 활용한 기업의 비율입니다. 복수응답이 허용되어 한 기업이 대학과 국공립 연구기관 등 여러 파트너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각 유형별 비율의 합계는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대학이 가장 많이 활용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은 접근성(지역 분포)이 높고, 정부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으며, 협력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또한 학생·연구원을 통한 인재 채용 가능성이 있어 기업이 선호하는 파트너입니다.
외국기업·기관 활용 비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언어 장벽, 지리적 거리, 문화적 차이, 지적재산권 보호 불확실성, 국제 협력 계약의 복잡성 등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은 국제 협력 경험과 전담 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2020년 활용비율이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협력 활동이 전면 제한되면서 신규 협력 파트너 발굴과 기존 협력 활동 진행이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실험·시험·현장 방문이 필요한 협력 유형에서 큰 충격이 있었습니다.
복수응답 방식의 통계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각 파트너 유형의 비율 합산이 100%를 초과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 44.8%와 국공립 35.2%를 더해도 이는 각각 독립적으로 활용한 기업의 비율이므로, '대학만 활용'하는 기업의 비율과는 다릅니다. 기업당 평균 활용 파트너 수는 별도로 분석해야 합니다.
외부 협력 활용 비율은 기업 규모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대기업은 약 55% 수준으로 가장 높고, 중견기업은 약 35%, 중소기업은 약 22%로 규모가 클수록 외부 협력을 더 많이 활용합니다. 대기업은 복수 파트너를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을 취하는 반면, 중소기업은 비용·인력 제약으로 협력 범위가 제한됩니다.
외부협력 활용 비율 증가 추세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기업들이 폐쇄적 내부 R&D에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단독 R&D의 비용과 위험이 커지면서 외부 지식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항목의 외부 협력파트너 활용비율 테이블(DT_34006H_014)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향후 외부협력 활용 비율은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나요?
AI·바이오 등 신기술 분야에서 단일 기업이 모든 역량을 내재화하기 어려워 외부 협력 필요성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해외 파트너 활용 비율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