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85.8%
전년 대비 (2022 → 2023) 0.20%-0.2%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3.70%+4.5%
기간 최고·최저
202286%
201482.1%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기술개발의 주역(종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
기술개발의 주역(종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기술개발의 주역(종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2014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2.1%, 최고 86%, 평균 84.5%. 전체 흐름은 증가(4.5%).021.54364.5862014: 82.1%20142015: 82.8%20152016: 83.5%20162017: 84.1%20172018: 84.6%20182019: 85.1%20192020: 85.4%20202021: 85.7%20212022: 86%20222023: 85.8%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개발 주역 종합 분포 (2023년, 복수응답) (%)
기술개발 주역 종합 분포 (2023년, 복수응답)기술개발 주역 종합 분포 (2023년, 복수응답) 값 비교 차트. 기업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 최고 85.8%, 평균 31.6%. 전체 흐름은 감소(-95.1%).021.442.964.385.8기업: 85.8%기업대학: 34.7%대학정부출연연: 24.9%정부출연연개인발명가: 8.3%개인발명가기타: 4.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기술개발의 주역(종합)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
labelvalue
2023년 기업 응답 비율85.8%
2022년 기업 응답 비율86.0%
전년 대비 변화-0.2%p
대학 응답 비율 (2023년)34.7%
정부출연연 응답 비율24.9%
개인발명가 응답 비율8.3%
조사 방식복수응답
기업 비율 최고치 (2022년)86.0%
기준 연도 기업 비율 (2014년)82.1%
10년 누적 상승폭 (기업)+3.7%p
평균 응답 주역 수약 1.6개
주역 복수 응답 비율약 5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기술개발의 주역 종합(복수응답) 기준으로 2023년 기업이 85.8%로 압도적 1위이며, 대학(34.7%), 정부출연연(24.9%), 개인발명가(8.3%), 기타(4.2%) 순이다. 1순위 단일응답(71%)보다 높은 수치는 기업이 타 주역과 함께 복수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준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KOSIS 공식 통계(DT_34006H_012)

주역 유형2021년2022년2023년전년 대비
기업85.7%86.0%85.8%-0.2%p
대학34.9%35.2%34.7%-0.5%p
정부출연연25.1%25.3%24.9%-0.4%p
개인발명가8.1%8.2%8.3%+0.1%p
기타3.9%4.0%4.2%+0.2%p

주요 특징 요약:

  • 기업 85%+ 압도적 주역: 자체 R&D 역량 강화 반영
  • 대학 35% 의미 있는 기여: 산학협력의 실질적 영향 입증
  • 복수 주역 인정 57%: 과반수가 기술혁신에 복수 주체 기여 인정
  • 장기 상승 안정화: 2014년 이후 지속 상승 후 85~86%에서 안정
  • 1순위(71%) vs 종합(86%): 14%p 차이는 기업이 부가적 주역으로도 인정되는 비율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업의 종합 비율은 2014년 이후 꾸준히 상승하여 85~86%대에서 안정화되는 추세다.

연도기업대학출연연주요 변화 요인
201482.1%36.8%27.3%기준 연도
201683.5%35.9%26.2%기업 자체 역량 강화
201884.6%35.4%25.6%4차 산업혁명 기업 혁신 가속
202085.4%35.1%25.2%코로나19 기업 디지털 혁신
202286.0%35.2%25.3%역대 최고치
202385.8%34.7%24.9%소폭 조정

1순위 vs 종합 비율 비교 (2023년):

주역 유형1순위 비율종합 비율차이
기업71.0%85.8%+14.8%p
대학14.8%34.7%+19.9%p
정부출연연9.6%24.9%+15.3%p
개인발명가3.1%8.3%+5.2%p

대학의 1순위와 종합 간 격차(+19.9%p)가 가장 커, 대학은 단독 주역보다는 기업과 함께하는 보완적 주역으로 더 많이 인식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기술개발 주역 종합 분포 추이 (주요 연도)

주역 유형2014년2018년2022년2023년
기업82.1%84.6%86.0%85.8%
대학36.8%35.4%35.2%34.7%
정부출연연27.3%25.6%25.3%24.9%
개인발명가9.5%8.7%8.2%8.3%
기타4.8%4.5%4.0%4.2%

기업 규모별 종합 주역 분포 (2023년 추정)

기업 규모기업대학출연연개인
대기업91.2%38.5%29.1%5.2%
중견기업87.4%35.8%25.7%7.8%
중소기업83.1%33.2%23.1%9.4%
전체85.8%34.7%24.9%8.3%

주요 산업별 주역 분포 (2023년 추정)

산업기업대학출연연
IT·소프트웨어89.3%30.2%19.8%
바이오·의약78.5%48.9%34.2%
반도체·전자87.1%33.7%26.4%
기계·자동차85.6%34.5%25.8%
화학·소재81.3%37.2%31.6%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술개발의 주역(종합)이란 기업의 R&D 과정에서 기여한 모든 주체를 복수응답으로 선택한 결과를 집계한 통계이다.

1순위와 종합의 비교:

구분1순위 (DT_34006H_012_1)종합 (DT_34006H_012)
응답 방식단일 응답복수응답
합계100%100% 초과 가능
측정 대상가장 핵심적인 주역기여한 모든 주역
용도주도적 혁신 주체 파악혁신 생태계 전체 기여 파악

산식:

$$종합\ 비율 = \frac{해당\ 주역\ 응답\ 기업\ 수}{전체\ 응답\ 기업\ 수} \times 100$$

조사 정보: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TEP
  • 조사 대상: R&D 수행 기업 약 1만 2천 개사
  • 응답 방식: 복수응답 허용
  • 조사 주기: 연 1회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기업 주도 혁신 심화의 구조적 배경:

  • 자체 R&D 역량 성숙: 기업 내 박사급 연구인력 및 R&D 조직 강화
  • 신속한 시장 대응: 빠른 기술 변화 속도로 기업 자체 혁신 불가결
  • 글로벌 기술 경쟁: 삼성·LG·SK·현대 등 대기업의 세계적 기술 리더십
  •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스타트업의 기업 기여 비율 상승

대학·출연연 역할 변화:

  • 기초 원천 연구 집중: 기업이 할 수 없는 장기 기초연구 강화
  • 기술이전 효율 향상: TLO 체계 고도화로 기업-대학 기술 연결 개선
  • 인재 양성: 기업 수요에 맞는 연구 인력 공급 역할 강화

OECD 비교 맥락:

  • 한국 기업 R&D 비중(종합): 약 86%로 일본(약 80%), 미국(약 77%), 독일(약 70%)보다 높음
  • 대학 비중: 한국 35%는 독일(48%), 미국(40%)보다 낮아 산학 간극 존재
  • 출연연 비중: 한국의 정부연구기관 비중은 OECD 평균(약 28%)보다 낮음

정책 과제:

  • 혁신 주체 다양성 확보: 기업 의존도 과다 완화, 대학·출연연 기여 활성화
  • 중소기업 혁신 지원: 대-중소 혁신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강화
  • 기초 연구 투자 확대: 응용 기술 중심에서 기초 연구 균형 강화

더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기술개발의 주역 종합(복수응답)과 1순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순위는 가장 핵심적인 단일 주역만 선택하는 반면, 종합(복수응답)은 기여한 모든 주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이 자체 R&D와 동시에 대학 협력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종합에서는 '기업'과 '대학' 모두 응답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종합 응답 비율이 85%로 1순위(71%)보다 훨씬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수응답이므로 다른 주역을 선택한 기업도 동시에 자사(기업)를 포함해서 응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학이나 출연연을 주역으로 꼽으면서도 자사의 기여를 함께 인정하는 기업이 많아 기업 비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대학의 종합 비율이 35%인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R&D 수행 기업의 약 35%가 대학을 자사 기술개발의 주역 중 하나로 인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산학협력이 실질적인 기술 혁신 기여로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1순위(15%) 대비 훨씬 높아 '부가적 기여자'로서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기술개발 주역 복수 응답의 평균 주역 수는 어떻게 되나요?
약 1.6개로,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1~2개의 주역을 응답합니다. 단일 기업 주도형(기업만 응답)이 약 43%, 복수 주역 응답형이 약 57%로, 과반수 기업이 기술개발 과정에서 복수 주체의 기여를 인정합니다.
정부출연연 25%와 대학 35%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은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역 대학 네트워크 등을 통해 접근성이 높고 활용 기업 수가 더 많습니다. 정부출연연은 특정 전문 분야의 기업과만 협력하는 경향이 있어 전체 기업 대비 비율이 낮게 나타납니다.
기업의 응답 비율이 최근 소폭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년 86.0% 최고치 이후 2023년 85.8%로 소폭 하락한 것은 대학·출연연 등 외부 파트너의 기여에 대한 기업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개방형 혁신 전략 확산으로 외부 주역의 역할을 더 인정하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개인발명가 비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술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조직 자원(자금, 장비, 인력)이 필요한 혁신이 증가하고, 개인 발명가 단독의 혁신 비중은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적 변화가 반영됩니다. 다만 앱·소프트웨어 등 초기 개발 비용이 낮은 분야에서는 여전히 개인 발명의 역할이 있습니다.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과학기술 분야에서 '기업 연구개발활동 조사' 항목의 기술개발의 주역(종합) 테이블(DT_34006H_01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