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업종별 대학 교원 산업체 활동 현황: 서비스업 중심(2024)
2024년 한국 기업들이 활용하는 대학 교원의 산업체 활동은 총 165명입니다. 협회 및 단체(40명), 교육 서비스업(27명), 보건·복지 서비스업(21명)이 상위 3개 분야로, 서비스업이 전체의 74%를 차지했습니다.
건설업 최신값4명
전년 대비 (도매 및 소매업 → 건설업)
1명-20.0%
9년 누적 변화 (협회 및 단체 → 건설업)
36명-90.0%
기간 최고·최저
협회 및 단체40명
건설업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활동 인원 |
|---|---|
| 협회 및 단체 | 40 |
| 교육 서비스업 | 27 |
| 보건업 및 사회복지 | 21 |
| 예술 스포츠 및 여가 | 17 |
| 제조업 | 15 |
| 공공 행정 | 10 |
|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9 |
| 정보통신업 | 6 |
| 도매 및 소매업 | 5 |
| 건설업 | 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 활동 인원 |
|---|---|
| 협회 및 단체 | 40 |
| 교육 서비스업 | 27 |
| 보건업 및 사회복지 | 21 |
| 예술 스포츠 및 여가 | 17 |
| 제조업 | 15 |
| 공공 행정 | 10 |
|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9 |
| 정보통신업 | 6 |
| 도매 및 소매업 | 5 |
| 건설업 | 4 |
| 사업시설 관리 서비스업 | 2 |
| 숙박 및 음식점업 | 2 |
| 부동산업 | 2 |
| 국제 및 외국기관 | 3 |
| 운수 및 창고업 | 1 |
| 금융 및 보험업 | 1 |
| 농업 임업 및 어업 | 0 |
| 전기 가스 공기 조절 공급업 | 0 |
| 수도 하수 폐기물 처리업 | 0 |
| 가구 내 고용활동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기업의 업종분류별 전입교원 산업체 활동이 뭔가요?
- 대학 교원들이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산업 현장을 배우는 활동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교과서 내용만 아니라 실제 현장 경험을 담을 수 있게 되죠.
- 어느 분야에 교원들이 가장 많이 간다고요?
- 협회 및 단체(40명), 교육 서비스업(27명), 보건·복지 서비스(21명)가 상위 3개입니다. 이 세 분야만 해도 전체의 절반이 넘어요.
- 제조업처럼 산업 분야에는 교원이 적나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조업에 15명, 정보통신·전문 기술 분야를 합치면 22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업이 더 많을 뿐이에요.
- 데이터가 2024년만 있나요?
- 네,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2024년 기준입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여기서는 가장 최신인 2024년 데이터를 보여드렸습니다.
자세한 해설
기업의 업종분류별 전입교원 산업체 활동은 대학 교원들이 실제 기업에서 일하며 현장을 배우는 활동입니다. 2024년 한국은 총 165명의 대학 교원이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이런 활동을 했습니다.
어느 분야에 교원들이 가장 많이 간다고요?
상위 3개 분야를 보면 뚜렷한 패턴이 보입니다. 협회 및 단체에 40명, 교육 서비스업에 27명, 보건·복지 서비스에 21명이 참여했거든요. 이 세 분야만으로도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
협회와 단체는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기관이라 대학 교원의 학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교육 서비스업은 대학과 비슷한 일을 하니까 교원들이 함께 일하기 좋습니다. 보건·복지 서비스는 전문성과 윤리가 중요한 분야라 대학 교원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산업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제조업에는 15명, 정보통신업에는 6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에는 9명이 참여했습니다. 제조업과 산업 분야를 모두 합치면 33명이 됩니다. 서비스업(122명)의 약 4분의 1 수준이네요.
왜 산업은 상대적으로 적을까요? 한국이 최근 수십 년간 서비스업으로 빠르게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보건, 교육, 문화, 예술 같은 인간 중심의 서비스 분야가 커지고 있어서 대학 교원들도 이런 분야로 많이 나가는 거죠.
대부분의 업종은 정말 교원이 거의 없나요?
네. 많은 업종에서는 한두 자리 수, 또는 아예 0명입니다. 금융·보험업은 1명, 부동산업은 2명, 운수·창고업은 1명이에요. 농업, 전기·가스, 수도·하수 처리 같은 분야는 0명입니다.
이건 그 분야들이 대학 교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산업체 활동이 아직 활발하지 않거나, 다른 형태의 협력(연구비 지원, 자문 등)이 있을 수 있거든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대학과 기업의 협력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기업들도 대학의 인재와 지식을 필요로 하고, 대학도 현장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바이오, 환경처럼 새로운 분야가 성장하면서 과학·기술 관련 산업의 협력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서비스업 중심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 다양한 업종과 대학이 함께 일하는 기회가 많아질 거라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대학산학협력활동실태조사’에서 나왔습니다. 매년 전국 대학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데이터는 전임교원의 산업체 활동만 포함합니다. 시간제 교수나 초청교수의 활동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실제로는 더 많은 교원들이 기업과 협력하고 있을 수 있지만, 조사 대상과 방식의 한계로 모든 활동이 집계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셋째, 165명이라는 전국 규모의 숫자는 매우 정제된 통계이므로, 개별 대학이나 지역의 구체적인 현황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