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여가활동: 2024년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참여, 연령·소득별 차이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에 참여하는 한국인의 비율을 분석했다. 2024년 전체 응답자의 38.5%가 정기적으로 여가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령·소득·거주지역에 따라 참여율이 크게 달라진다.
70세이상 최신값32.8%
전년 대비 (60대 → 70세이상)
7.90%-19.4%
6년 누적 변화 (15~19세 → 70세이상)
7.60%+30.2%
기간 최고·최저
20대42.8%
15~19세25.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표본(명) | 있음(%) | 없음(%) |
|---|---|---|---|
| 15~19세 | 484 | 25.2 | 74.8 |
| 20대 | 1345 | 42.8 | 57.2 |
| 30대 | 1474 | 39.2 | 60.8 |
| 40대 | 1711 | 39.7 | 60.3 |
| 50대 | 1859 | 39.8 | 60.2 |
| 60대 | 1756 | 40.7 | 59.3 |
| 70세이상 | 1446 | 32.8 | 67.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 | 표본(명) | 있음(%) | 없음(%) |
|---|---|---|---|
| 100만원 미만 | 954 | 28.2 | 71.8 |
| 100~200만원 | 801 | 32.5 | 67.5 |
| 200~300만원 | 1236 | 33.2 | 66.8 |
| 300~400만원 | 1701 | 37 | 63 |
| 400~500만원 | 1612 | 35.9 | 64.1 |
| 500~600만원 | 1494 | 40.3 | 59.7 |
| 600만원 이상 | 2277 | 45 | 5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표본(명) | 있음(%) | 없음(%) |
|---|---|---|---|
| 대도시 | 4356 | 46.5 | 53.5 |
| 중소도시 | 3388 | 30.9 | 69.1 |
| 읍면지역 | 2331 | 36.6 | 6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이 뭐예요?
- 주당 1회 이상 꾸준히 반복하는 여가활동을 말해요. 운동, 취미활동, 문화생활 등 정기적으로 즐기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 2024년 한국인 중 여가활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몇 명인가요?
- 10명 중 약 4명(38.5%)이 정기적으로 여가활동을 하고 있어요. 6명은 정기적인 여가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나이에 따라 여가활동 참여가 다른가요?
- 네, 아주 달라요. 20대가 가장 많이 하는데(42.8%), 10대는 훨씬 적어요(25.2%). 20~60대는 비슷하게 40% 정도 하다가, 70세 이상은 다시 줄어듭니다.
- 돈을 많이 벌수록 여가활동을 더 할까요?
- 맞아요. 소득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 28.2%만 여가활동을 하지만, 600만원 이상은 45.0%가 참여해요. 소득이 높을수록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도시와 시골에서 여가활동이 얼마나 다를까요?
- 큰 차이가 있어요. 대도시(46.5%)에서는 거의 절반이 여가활동을 하지만, 중소도시(30.9%)와 읍면지역(36.6%)은 훨씬 낮습니다.
- 직업에 따라 여가활동이 달라나요?
- 네, 달라요. 임시근로자(44.6%)와 자영업자(43.9%)가 여가활동을 가장 많이 합니다. 반면 무직자는 33.8%로 낮은 편입니다.
자세한 해설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은 주당 1회 이상 꾸준히 즐기는 여가활동을 말해요. 운동, 취미, 문화생활 같은 것들이죠.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이런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조사에서 38.5%가 지속적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61.5%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젊은 세대가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까요?
나이에 따라 여가활동 참여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20대가 가장 많이 하는데요, 10명 중 약 4명(42.8%)이 정기적으로 여가활동을 합니다. 30대(39.2%), 40대(39.7%), 50대(39.8%), 60대(40.7%)도 비슷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10대는 훨씬 적습니다. 15~19세는 10명 중 2.5명(25.2%)만 참여해요. 70세 이상도 10명 중 약 3명(32.8%)으로 줄어드네요.
쉽게 말하면, 20~60대는 일정한 수준으로 여가활동을 하지만, 10대와 70세 이상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뜻입니다.
부자가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까요?
소득과 여가활동은 명확한 관계가 있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여가활동 참여율이 낮아요. 월소득 100만원 미만이면 10명 중 2.8명(28.2%)만 참여합니다. 하지만 월소득 600만원 이상이면 10명 중 4.5명(45.0%)이 참여해요.
그래프로 보면 소득이 높아질수록 참여율이 꾸준히 올라갑니다. 이는 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살고 있는 곳이 중요할까요?
도시와 시골의 차이도 아주 뚜렷합니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10명 중 약 4.7명(46.5%)이 정기적 여가활동을 합니다. 반면 중소도시는 10명 중 3명(30.9%), 읍면지역은 10명 중 3.7명(36.6%)이에요.
대도시가 가장 높은 이유는 뭘까요? 시설이 많고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가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운동시설, 문화센터, 동호회 등이 더 많으니까요. 반면 중소도시는 시설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학력이 영향을 미칠까요?
학력도 중요합니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여가활동을 더 합니다. 초졸 이하는 10명 중 2.9명(29.0%)만 참여해요. 중졸은 10명 중 2.8명(27.9%)입니다. 하지만 고졸은 10명 중 3.9명(39.4%), 대졸 이상은 10명 중 4.2명(41.7%)이 참여합니다.
높은 교육 수준은 다양한 여가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직업도 영향을 미칠까요?
일하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표를 보면 임시근로자(44.6%)와 자영업자(43.9%)가 여가활동을 가장 많이 합니다. 상용근로자는 39.7%예요. 무직자는 10명 중 약 3.4명(33.8%)으로 낮습니다.
흥미롭게도 상용근로자보다 임시근로자가 더 많이 한다는 건 예상과 다르네요. 이는 근무 시간 패턴이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4년 통계청에서 실시한 ‘국민여가활동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약 10,075명을 표본 조사했어요.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지만, 조사 당시의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 정의가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조사는 응답자의 주관적 응답에 의존하므로, 실제 행동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사는 가구별로 이루어졌으므로 개인 간 차이가 반영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