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이상 최신값32.8%
전년 대비 (60대 → 70세이상) 7.90%-19.4%
6년 누적 변화 (15~19세 → 70세이상) 7.60%+30.2%
기간 최고·최저
20대42.8%
15~19세25.2%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꾸준한 여가활동: 2024년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참여, 연령·소득별 차이 (%)
꾸준한 여가활동: 2024년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참여, 연령·소득별 차이꾸준한 여가활동: 2024년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참여, 연령·소득별 차이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0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2%, 최고 42.8%, 평균 37.2%. 전체 흐름은 증가(30.2%).010.721.432.142.815~19세: 25.2%15~19세20대: 42.8%20대30대: 39.2%30대40대: 39.7%40대50대: 39.8%50대60대: 40.7%60대70세이상: 32.8%7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별 여가활동 참여율 (%)
소득별 여가활동 참여율소득별 여가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100만원 미만부터 600만원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2%, 최고 45%, 평균 36.0%. 전체 흐름은 증가(59.6%).011.322.533.845100만원 미만: 28.2%100만원…100~200만원: 32.5%100~2…200~300만원: 33.2%200~3…300~400만원: 37%300~4…400~500만원: 35.9%400~5…500~600만원: 40.3%500~6…600만원 이상: 45%600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지역별 여가활동 참여율 (%)
거주지역별 여가활동 참여율거주지역별 여가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대도시부터 읍면지역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9%, 최고 46.5%, 평균 38%. 전체 흐름은 감소(-21.3%).011.623.334.946.5대도시: 46.5%대도시중소도시: 30.9%중소도시읍면지역: 36.6%읍면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여가활동 참여율 (%)
학력별 여가활동 참여율학력별 여가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초졸 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9%, 최고 41.7%, 평균 34.5%. 전체 흐름은 증가(43.8%).010.420.931.341.7초졸 이하: 29%초졸 이하중졸: 27.9%중졸고졸: 39.4%고졸대졸이상: 41.7%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여가활동 참여율 (%)
성별 여가활동 참여율성별 여가활동 참여율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2%, 최고 39.9%, 평균 38.5%. 전체 흐름은 감소(-6.8%).010.019.929.939.9남성: 39.9%남성여성: 37.2%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년) (단위: %)
연령표본(명)있음(%)없음(%)
15~19세48425.274.8
20대134542.857.2
30대147439.260.8
40대171139.760.3
50대185939.860.2
60대175640.759.3
70세이상144632.86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별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년) (단위: %)
소득표본(명)있음(%)없음(%)
100만원 미만95428.271.8
100~200만원80132.567.5
200~300만원123633.266.8
300~400만원17013763
400~500만원161235.964.1
500~600만원149440.359.7
600만원 이상227745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유형별 여가활동 참여 현황 (2024년) (단위: %)
지역표본(명)있음(%)없음(%)
대도시435646.553.5
중소도시338830.969.1
읍면지역233136.66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은 주당 1회 이상 꾸준히 즐기는 여가활동을 말해요. 운동, 취미, 문화생활 같은 것들이죠. 한국인 10명 중 4명이 이런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조사에서 38.5%가 지속적 여가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61.5%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젊은 세대가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까요?

나이에 따라 여가활동 참여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20대가 가장 많이 하는데요, 10명 중 약 4명(42.8%)이 정기적으로 여가활동을 합니다. 30대(39.2%), 40대(39.7%), 50대(39.8%), 60대(40.7%)도 비슷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10대는 훨씬 적습니다. 15~19세는 10명 중 2.5명(25.2%)만 참여해요. 70세 이상도 10명 중 약 3명(32.8%)으로 줄어드네요.

쉽게 말하면, 20~60대는 일정한 수준으로 여가활동을 하지만, 10대와 70세 이상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뜻입니다.

부자가 여가활동을 더 많이 할까요?

소득과 여가활동은 명확한 관계가 있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여가활동 참여율이 낮아요. 월소득 100만원 미만이면 10명 중 2.8명(28.2%)만 참여합니다. 하지만 월소득 600만원 이상이면 10명 중 4.5명(45.0%)이 참여해요.

그래프로 보면 소득이 높아질수록 참여율이 꾸준히 올라갑니다. 이는 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살고 있는 곳이 중요할까요?

도시와 시골의 차이도 아주 뚜렷합니다.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10명 중 약 4.7명(46.5%)이 정기적 여가활동을 합니다. 반면 중소도시는 10명 중 3명(30.9%), 읍면지역은 10명 중 3.7명(36.6%)이에요.

대도시가 가장 높은 이유는 뭘까요? 시설이 많고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가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운동시설, 문화센터, 동호회 등이 더 많으니까요. 반면 중소도시는 시설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학력이 영향을 미칠까요?

학력도 중요합니다.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여가활동을 더 합니다. 초졸 이하는 10명 중 2.9명(29.0%)만 참여해요. 중졸은 10명 중 2.8명(27.9%)입니다. 하지만 고졸은 10명 중 3.9명(39.4%), 대졸 이상은 10명 중 4.2명(41.7%)이 참여합니다.

높은 교육 수준은 다양한 여가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직업도 영향을 미칠까요?

일하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표를 보면 임시근로자(44.6%)와 자영업자(43.9%)가 여가활동을 가장 많이 합니다. 상용근로자는 39.7%예요. 무직자는 10명 중 약 3.4명(33.8%)으로 낮습니다.

흥미롭게도 상용근로자보다 임시근로자가 더 많이 한다는 건 예상과 다르네요. 이는 근무 시간 패턴이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4년 통계청에서 실시한 ‘국민여가활동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약 10,075명을 표본 조사했어요.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지만, 조사 당시의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 정의가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조사는 응답자의 주관적 응답에 의존하므로, 실제 행동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사는 가구별로 이루어졌으므로 개인 간 차이가 반영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속적 반복적 여가활동이 뭐예요?
주당 1회 이상 꾸준히 반복하는 여가활동을 말해요. 운동, 취미활동, 문화생활 등 정기적으로 즐기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2024년 한국인 중 여가활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몇 명인가요?
10명 중 약 4명(38.5%)이 정기적으로 여가활동을 하고 있어요. 6명은 정기적인 여가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이에 따라 여가활동 참여가 다른가요?
네, 아주 달라요. 20대가 가장 많이 하는데(42.8%), 10대는 훨씬 적어요(25.2%). 20~60대는 비슷하게 40% 정도 하다가, 70세 이상은 다시 줄어듭니다.
돈을 많이 벌수록 여가활동을 더 할까요?
맞아요. 소득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 28.2%만 여가활동을 하지만, 600만원 이상은 45.0%가 참여해요. 소득이 높을수록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많은 것 같습니다.
도시와 시골에서 여가활동이 얼마나 다를까요?
큰 차이가 있어요. 대도시(46.5%)에서는 거의 절반이 여가활동을 하지만, 중소도시(30.9%)와 읍면지역(36.6%)은 훨씬 낮습니다.
직업에 따라 여가활동이 달라나요?
네, 달라요. 임시근로자(44.6%)와 자영업자(43.9%)가 여가활동을 가장 많이 합니다. 반면 무직자는 33.8%로 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