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반대 최신값11%
전년 대비 (약간 반대 → 전적으로 반대) 10.6%-49.2%
3년 누적 변화 (전적으로 동의 → 전적으로 반대) 8.49%-43.6%
기간 최고·최저
약간 동의48%
전적으로 반대1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남녀가 결혼 없이 함께 살 수 있다는 태도, 2024년 67% 동의 (%)
남녀가 결혼 없이 함께 살 수 있다는 태도, 2024년 67% 동의남녀가 결혼 없이 함께 살 수 있다는 태도, 2024년 67% 동의 값 비교 차트. 전적으로 동의부터 전적으로 반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0%, 최고 48.0%, 평균 25%. 전체 흐름은 감소(-43.6%).012.024.036.048.0전적으로 동의: 19.5%전적으로 …약간 동의: 48.0%약간 동의약간 반대: 21.6%약간 반대전적으로 반대: 11.0%전적으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
연령대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연령대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값 비교 차트. 13~19세부터 60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 최고 30.3%, 평균 22.3%. 전체 흐름은 감소(-68.1%).07.615.222.730.313~19세: 27.3%13~19세20~29세: 30.3%20~29세30~39세: 29.9%30~39세40~49세: 22.7%40~49세50~59세: 14.8%50~59세60세 이상: 8.7%60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
연령·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연령·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값 비교 차트. 13~19세 남자부터 40~49세 여자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3%, 최고 32.7%, 평균 27.5%. 전체 흐름은 감소(-17.8%).08.216.424.532.713~19세 남자: 25.9%13~19…13~19세 여자: 28.7%13~19…20~29세 남자: 27.9%20~29…20~29세 여자: 32.7%20~29…30~39세 남자: 30.6%30~39…30~39세 여자: 29.1%30~39…40~49세 남자: 24.1%40~49…40~49세 여자: 21.3%40~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
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2%, 최고 22.4%, 평균 22.3%. 전체 흐름은 감소(-0.9%).05.611.216.822.4남자: 22.4%남자여자: 22.2%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태도별 응답 분포 (2024년) (단위: %)
태도비율(%)
전적으로 동의19.46
약간 동의47.98
약간 반대21.59
전적으로 반대10.97
전체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2024년) (단위: %)
연령비율(%)
13~19세27.3
20~29세30.3
30~39세29.9
40~49세22.7
50~59세14.8
60세 이상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전적으로 동의' 비율 (2024년) (단위: %)
연령남자(%)여자(%)
13~19세25.928.7
20~29세27.932.7
30~39세30.629.1
40~49세24.121.3
50~59세16.812.9
60세 이상9.18.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남녀가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살 수 있다는 태도는 2024년 한국에서 상당히 자리 잡았습니다. 13세 이상 인구의 67.4%가 이에 동의했으니까요. 이는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보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뜻입니다.

동의와 반대,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표를 보면 의견이 명확하게 나뉩니다. 동의하는 사람은 67.4%인데, 약간 동의가 47.98%로 가장 많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은 19.46%입니다. 반대편도 살펴보면, 약간 반대가 21.59%, 전적으로 반대가 10.97%입니다. 결국 10명 중 약 3명은 반대하고 있다는 뜻이죠.

연령대별 생각이 다를까요?

연령에 따라 의견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가장 동의율이 높은 집단은 20~29세입니다. 이 연령대는 30.3%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30대도 비슷한 수준인데, 29.9%가 동의했습니다. 반면 나이가 들수록 동의율이 내려갑니다. 40대는 22.7%, 50대는 14.8%로 뚝 떨어집니다. 60세 이상은 8.7%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면, 20~30대는 ‘결혼 없이 함께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60세 이상은 대부분 전통적 결혼관을 유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남녀 간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남자는 22.4%, 여자는 22.2%가 전적으로 동의해서 거의 같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자세히 보면 다른 양상이 나타납니다. 20대 여자(32.7%)는 20대 남자(27.9%)보다 5%p 더 개방적입니다. 13~19세도 여자(28.7%)가 남자(25.9%)보다 높습니다. 반면 50대 이상에서는 오히려 남자가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세대마다 젠더 역할의 변화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실시한 ‘사회조사’의 일부입니다. 2024년에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는 명제에 대한 의견을 수집했습니다. 응답은 ‘전적으로 동의’, ‘약간 동의’, ‘약간 반대’, ‘전적으로 반대’ 네 가지로 구분됩니다.

주의할 점은 이 조사가 2008년부터 시작된 장기 조사라는 것입니다. 본 페이지는 최신인 2024년 결과만으로 작성했으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는 담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역(동부/읍면부), 소득 수준, 종교 등 다른 특성에 따른 세분화는 이번 분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http://kosis.kr)에서 ‘DT_1SSFA051R’ 테이블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혼 없이 함께 살 수 있다는 태도가 얼마나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나요?
2024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 13세 이상 인구의 67.4%가 이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약간 동의하는 사람이 47.98%,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이 19.46%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32.6%로, 찬성 의견이 훨씬 더 많습니다.
20대에서 동의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9세의 동의율은 30.3%로, 다른 연령대보다 눈에 띄게 높습니다. 이 세대는 결혼 의식의 변화가 가장 큰 세대로, 결혼을 선택지 중 하나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같은 연령대 여자는 32.7%가 전적으로 동의해, 남자(27.9%)보다 개방적입니다.
60세 이상과 20대의 생각 차이가 왜 클까요?
20대는 8.7%의 동의율 차이를 보입니다. 60세 이상은 전통적 결혼관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인생의 필수 과정으로 여기는 세대 간 가치관 차이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성별로 생각이 다를까요?
전체적으로 남녀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보면 20대 여자(32.7%)가 20대 남자(27.9%)보다 약 5%p 더 높은 동의율을 보입니다. 반면 50대 이상에서는 여자가 더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