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액 추이 (DT_127005_011) — 업종별 국내 소비 규모 분석
업종별 국내 내수 거래 규모를 연도별로 집계한 KOSIS 통계입니다. DT_127005_004와 함께 보면 한국 내수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더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2024) 최신값61.3만억 원
전년 대비 (운수창고(2024) → 정보통신(2024))
13.0만억 원-17.5%
11년 누적 변화 (2018 → 정보통신(2024))
7.2백만억 원-92.2%
기간 최고·최저
20249.1백만억 원
정보통신(2024)61.3만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업종 | 내수액억원 | 연도 | 비고 |
|---|---|---|---|
| 전체 내수(합계) | 9104700 | 2024 | 2018년 대비 약 16% 성장 |
| 도소매업 | 2847300 | 2024 | 온·오프라인 유통 포함, 내수 업종 중 최대 |
| 금융·보험업 | 1523600 | 2024 |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 서비스 |
| 음식·숙박업 | 986400 | 2024 | 외식·여행 회복세 반영 |
| 운수·창고업 | 743200 | 2024 | 택배·물류 성장으로 꾸준히 증가 |
| 정보통신업 | 612800 | 2024 | 소프트웨어·플랫폼 서비스 포함 |
| 코로나19 충격(2020) | 7643800 | 2020 | 전년 대비 약 4.6% 감소 |
| 회복 정점(2024) | 9104700 | 2024 | 코로나 이전(2019) 대비 약 14% 상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내수액이 뭐예요?
- 쉽게 말하면, 한국 안에서 한국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 오간 돈의 총합이에요. 수출·수입은 빼고, 국내 거래만 세는 거예요. 도소매·음식·금융·택배 등 업종별로 나눠볼 수 있어요.
- 도소매업 내수가 가장 큰 이유는요?
- 마트·온라인몰·편의점에서 물건이 팔리는 금액이 모두 여기 들어가요. 이커머스가 급성장하면서 규모가 더욱 커졌어요. 전체 내수의 약 31%를 차지해요.
- 운수·창고업은 왜 계속 오르나요?
-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택배 수요가 함께 늘었어요. 새벽 배송·당일 배송 같은 서비스도 이 숫자에 잡혀요. 쿠팡·컬리 등이 자체 물류망을 키운 것도 한몫해요.
- 음식·숙박업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나요?
- 네, 2022년부터 빠르게 회복해서 2023~2024년에는 코로나 이전을 넘어섰어요. 해외여행 재개와 국내 숙박 수요 회복이 함께 작용했어요.
- 내수액이 올랐다고 무조건 경기가 좋은 건 아닌가요?
- 맞아요. 물가가 오르면 거래액 자체가 커져서 내수액도 오를 수 있어요. 실질 경기를 보려면 물가지수(CPI)로 조정한 실질 내수를 함께 봐야 해요.
- DT_127005_004와 이 표는 어떻게 달라요?
- 004는 전체 합계와 큰 업종 구분, 011은 더 세분화된 업종별 내수예요. 특정 업종을 자세히 보고 싶을 때는 011이 더 유용해요.
자세한 해설
내수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내수액(국내 시장에서 이루어진 소비·거래의 총금액)은 수출과 수입을 빼고 한국 안에서만 오간 돈을 더한 숫자예요.
쉽게 말하면,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택배를 시키고, 보험료를 내는 — 이 모든 거래의 합계예요. 업종별 내수액 통계(DT_127005_011)는 이걸 산업별로 쪼개서 보여줘요.
2024년 전체 내수액은 약 910조 원 안팎. 2018년 약 783조 원에서 6년 만에 약 16% 커진 규모예요.
주요 업종을 보면: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업종별 내수액은 코로나19 충격 전후로 뚜렷하게 갈려요:
2020년 코로나 충격이 가장 컸던 곳은 음식·숙박·운수업이었어요. 반면 정보통신·온라인 도소매는 오히려 성장했어요. 이 격차가 내수 구조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겼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업종별 내수 구조가 더 흥미로워요:
도소매(31%)와 금융보험(17%)이 전체 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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