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북청) 추이 — 전북특별자치도 범죄 통계 해설
경찰청 통계 — 전북지방경찰청 관할 범죄 발생 건수·검거율 연도별 추이. 전북특별자치도 치안 현황과 농촌·도시 복합 지역의 범죄 특성을 쉽게 설명합니다.
2023 최신값7.4만건
전년 대비 (2022 → 2023)
3,680건+5.2%
9년 누적 변화 (2014 → 2023)
7,020건-8.6%
기간 최고·최저
20158.4만건
20216.7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발생건수 | 검거건수 | 검거율(%) |
|---|---|---|---|
| 2014 | 81340 | 67510 | 83 |
| 2015 | 83760 | 69520 | 83 |
| 2016 | 82010 | 67849 | 82.7 |
| 2017 | 78540 | 65388 | 83.3 |
| 2018 | 76280 | 63913 | 83.8 |
| 2019 | 77450 | 65401 | 84.4 |
| 2020 | 69830 | 59356 | 85 |
| 2021 | 67150 | 57278 | 85.3 |
| 2022 | 70640 | 59340 | 84 |
| 2023 | 74320 | 61886 | 83.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북청 범죄 통계는 어떤 지역을 포함하나요?
- 전북지방경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전주·익산·군산·정읍·남원·김제·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을 관할해요. 전주가 도청 소재지이자 가장 큰 도시로, 전북 전체 범죄의 약 40%가 전주 권역에서 발생해요.
- 전북의 범죄 발생 추세가 줄어드는 이유는 뭔가요?
- 인구 감소가 가장 큰 이유예요. 전북 인구는 2010년대 초 약 187만 명에서 2023년 약 177만 명으로 줄었어요. 인구가 줄면 자연히 범죄 발생 건수도 줄어요. 또 CCTV 확충과 과학수사 강화로 범죄 억제 효과도 있었어요. 단, 인구 대비 범죄율로 보면 절대 건수만큼 감소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전주·익산·군산 등 도시와 농촌 지역 차이가 있나요?
-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전주·익산·군산 같은 도시 지역은 폭력범죄·교통범죄·절도가 상대적으로 많고, 농촌(진안·무주·장수 등 동부권)은 농작물 절도와 노인 대상 사기가 두드러져요. 특히 동부 산간 지역은 경찰 응급 대응 시간이 길어 실질 치안 수준에 차이가 있어요.
- 전북의 노인 대상 사기 피해가 심각한가요?
- 전북은 고령화율이 높아 보이스피싱·메신저 피싱 피해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편이에요. 특히 70대 이상 농촌 주민이 주요 피해 계층이에요. 전북경찰청은 '어르신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찰관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예방 교육을 해요. 피해 금액이 크고 회복이 어렵다는 점에서 심각한 과제예요.
- 전북 마약 범죄 현황은 어떤가요?
- 전북에서도 마약 사범이 증가 추세예요. 특히 도심 유흥가 밀집 지역(전주·익산 등)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이 적발되고 있어요. 전국적인 마약 확산 추세가 전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경찰은 마약 전담 수사팀을 강화하고 있어요.
- 군산·익산의 산업 지역 특성이 치안에 영향을 주나요?
- 군산·익산은 공단 밀집 지역으로 외국인 노동자 인구가 많아요. 이에 따라 언어·문화 장벽으로 인한 분쟁, 임금 체불 관련 사건, 외국인 간 갈등 등이 도시 내 치안 과제로 부각돼요. 경찰은 다국어 지원 서비스와 외국인 커뮤니티 연계 치안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요.
- 전북 치안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 지역 치안 정책 수립, 귀농·귀촌 의사결정, 부동산 투자 분석, 사회복지 수요 파악 등에 활용돼요.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역 자율 치안 강화 정책의 효과를 시계열로 추적하는 데도 중요한 데이터예요.
자세한 해설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 (전북청)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전북청 범죄발생 및 검거현황은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에서 발생한 범죄와 경찰의 대응 성과를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북은 도시와 농촌이 혼재하는 복합 지역이라 범죄 패턴도 이중적이에요. 전주·익산·군산 같은 도시는 도시형 범죄가, 진안·무주·장수 같은 농촌은 농촌형 범죄가 우세해요.
2023년 기준 전북청 관할 발생 건수는 약 7.4만 건이에요. 전북 인구(약 177만 명) 대비로 보면 10만 명당 약 4,200건 수준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전북청 범죄 발생 건수는 지난 10년간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였어요.
검거율은 전국 평균을 상회해 2021년 85.3%까지 올랐어요. 이후 소폭 낮아져 2023년 83.3%를 기록했어요.
전북 특유의 변화는 농촌형 재산범죄의 상대적 유지예요. 전체 범죄 건수는 줄지만, 농작물·가축 절도와 노인 사기는 비중이 유지되거나 늘어나는 구조예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전북 내 지역별로 범죄 집중도가 크게 달라요.
범죄 유형별로는 재산범죄(약 48%)가 가장 많고, 교통범죄(약 19%), 폭력범죄(약 14%) 순이에요.
전주 완산구·덕진구는 인구가 많고 유흥가가 발달해 폭력·절도 사건이 집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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