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안선 및 도서 지역의 인구·세대 현황 (2019)
2019년 부산 해안선 및 도서 지역에는 약 12만 2천 명이 거주 중입니다. 이 중 영도구가 약 11만 9천 명(약 97%)으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며, 강서구 3,611명, 기장군 4명이 뒤따릅니다.
기장군 최신값4명
전년 대비 (강서구 → 기장군)
3,607명-99.9%
2년 누적 변화 (영도구 → 기장군)
11.9만명-100.0%
기간 최고·최저
영도구11.9만명
기장군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인구(명) |
|---|---|
| 합계 | 122,243 |
| 영도구 | 118,628 |
| 강서구 | 3,611 |
| 기장군 | 4 |
| 기타 12개 구군 | 미공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의 해안선 및 도서 지역이란 무엇인가요?
- 부산광역시의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지역과 해안 앞의 섬들을 말합니다. 이곳에는 항구, 해안 마을, 낚시터 등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시설과 주민들이 있습니다.
- 영도구에 사람들이 집중된 이유는 뭘까요?
- 영도구는 부산의 중심 해안 지역으로 항구, 상업지, 주택지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부산 항구의 중심지라 인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 왜 많은 구군의 데이터가 없나요?
- 원본 통계의 72.5%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일부 지역에서 해당 항목을 집계하지 않거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데이터가 없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의 해안선 및 도서 지역에 사는 사람들
부산광역시는 한반도 남동쪽 해안에 위치한 대표적인 항구 도시입니다. 길고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많은 섬과 해안 마을들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부산의 해안선 및 도서 지역에는 약 12만 2천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도구가 압도적 다수
표를 보면 이 지역 인구의 대부분이 영도구에 몰려 있습니다. 영도구의 거주 인구는 약 11만 9천 명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9명 반 이상이 영도구에 사는 셈입니다. 영도구는 부산 항구의 중심지이자 오랜 역사를 가진 지역으로, 상업 활동과 주거지가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들
강서구에는 약 3,611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도구의 약 3%에 불과합니다. 기장군은 겨우 4명이 기록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중구, 서구, 동구, 남구, 해운대구, 사하구, 수영구 등 12개 구군은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지역도 해안선이나 도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통계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DT_105)에서 제공하는 “토지 및 기후” 영역 자료입니다. 여러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전체 데이터의 72.5%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구군별 정보 17개 중 절반 이상이 누락되어 있어 부산 전체 해안 지역의 모습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원본 통계에는 여러 단위가 섞여 있습니다. 해안선 길이(㎞), 도서 개수(개), 도서 면적(㎢), 거주 세대 수(세대), 인구(명)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으나, 이 페이지에서는 인구(명) 데이터만 제시했습니다.
셋째, 자료는 2019년이 최신입니다. 이후의 인구 변화나 새로운 정책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넷째, 어느 부분이 정확히 “해안선 및 도서 지역”인지 상세한 정의가 없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