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2024) 최신값6.0만
전년 대비 (감정평가(2024) → 기타(2024)) 5.0만명+500.0%
8년 누적 변화 (중개업(2018) → 기타(2024)) 21.0만명-77.8%
기간 최고·최저
중개업(2021)32.0만명
감정평가(2024)1.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부동산업 분야별 종사자 수 추이 —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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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부동산업 분야별 종사자 수 추이 —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데이터 표 (단위: 명)
분야종사자수(명)비중(%)특징
부동산 중개업30000050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중심, 시장 변동에 민감
부동산 관리업15000025아파트 관리소·경비 등, 아파트 증가와 비례
부동산 개발·공급업8000013건설·분양 관련, 금리·경기에 민감
감정평가업100002감정평가사 국가자격증 필수, 공급 제한적
부동산 임대업400007상업용 부동산 임대 전문 기업 등
기타 부동산 서비스200003컨설팅·조사·분석 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동산업 분야별 종사자 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부동산업 종사자 수는 “집을 사고파는 아저씨부터 아파트 경비원, 새 아파트를 기획하는 개발 회사 직원, 땅값을 공식 평가하는 감정평가사까지” 모두 더한 숫자예요.

2024년 기준 약 60만 명이에요. 한국 전체 취업자 약 2,800만 명의 약 2%예요.

한국 부동산업 종사자 수, 공인중개사 현황, 부동산 관련 취업 통계를 찾을 때 이 데이터가 핵심 출처예요. 국토교통부가 통계청 KOSIS에 집계하며, 부동산업을 중개업·관리업·개발공급업·감정평가업으로 분류해 연도별로 추적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난 10년간 부동산업 종사자 총수는 50만 명대 중반에서 60만 명 안팎을 오가며 완만하게 성장해왔어요.

중개업은 부동산 시장의 온도계예요. 2020~2021년 주택 거래 호황 때 종사자가 32만 명에 육박했다가, 2022년 이후 금리 인상으로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30만 명 아래로 줄었어요. 연간 약 5,000~10,000개의 중개업소가 개·폐업을 반복하는 역동적인 시장이에요.

관리업은 아파트 물량이 늘수록 꾸준히 성장해요. 한국 아파트 단지 수가 매년 늘고 노후 단지 관리 수요도 커지면서 15만 명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어요.

개발·공급업은 금리와 분양 시장에 가장 민감해요. 2022년 이후 고금리·미분양 증가로 신규 사업 착수가 줄며 종사자 수가 감소 압박을 받고 있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 전체 부동산업 종사자의 약 55%가 집중돼 있어요. 거래량이 많고 사업 규모가 큰 곳일수록 밀도가 높아요.

분야종사자 비중지역 특성
중개업약 50%수도권·광역시 밀집
관리업약 25%아파트 단지 분포와 비례
개발·공급업약 13%서울·경기 시행사 밀집
감정평가업약 2%서울 등 주요 도시 집중
임대업·기타약 10%상업용 부동산 밀집 지역

농촌 지역은 관리업(아파트 관리) 비중이 낮고 중개업도 소규모예요. 세종·화성·수원 같은 신도시 중심 지역은 개발·공급업 종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부동산업 분야별 종사자 수 추이 —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DTMLTM708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업 종사자가 약 60만 명이라고요?
네, 공인중개사, 아파트 관리소 직원, 부동산 개발 회사 직원, 감정평가사 등을 모두 합친 숫자예요. 건설업 현장 근로자와는 별개로 부동산 서비스업 종사자예요. 한국 전체 취업자 약 2,800만 명 중 약 2%에 해당해요. 최근 거래 침체로 중개업 종사자가 소폭 줄어드는 추세예요.
공인중개사는 몇 명이나 되나요?
자격증 등록자 기준 누적 합격자는 약 55만 명이지만, 실제 개업·종사자는 약 30만 명 수준이에요. 한국은 인구 대비 공인중개사 자격 보유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로, 자격은 있지만 실제로 일하지 않는 '면허 보유자'가 상당수예요.
부동산 시장이 좋으면 종사자가 늘어나나요?
네, 거래량이 늘면 중개업 종사자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요. 2020~2021년 호황 때 전국에 중개업소가 급증했다가, 2022년 이후 금리 인상·거래 침체로 폐업이 늘었어요. 관리업·감정평가업은 시장 변동에 비교적 덜 민감해요.
감정평가사는 왜 종사자 수가 적나요?
감정평가사는 국가 자격증이 필요한 전문직으로, 합격률 약 5~10%의 시험과 1년 이상 실무 연수를 거쳐야 해요. 연간 신규 배출 인원이 약 200~300명으로 제한적이라 총 등록자는 약 6,000~7,000명 수준이에요.
아파트 관리 분야 종사자는 앞으로 늘어날까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요. 한국은 전체 주택의 약 65%가 아파트라 관리 대상 단지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노후 아파트 증가로 시설 유지보수 수요가 커지고, 고령자 일자리와도 연결되어 완만하게 증가할 전망이에요.
부동산 개발·공급업 종사자는 건설업과 다른가요?
달라요. 건설업 종사자는 공사 현장 근로자를 포함하지만, 개발·공급업 종사자는 사업 기획, 토지 매입, 분양 설계, 인허가 업무 등 개발 회사(시행사) 직원들이 주를 이뤄요. 경기 침체기엔 신규 사업 착수가 줄어 종사자도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