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최신값20조 원
전년 대비 (제주 → 세종) 10조 원-33.3%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세종) 680조 원-97.1%
기간 최고·최저
서울700조 원
세종20조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수신 말잔 추이 — 어느 지역에 돈이 모이나 2024 (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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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수신 말잔 추이 — 어느 지역에 돈이 모이나 2024 데이터 표 (단위: 조 원)
지역수신말잔(조원)비중(%)전년비증감
서울70037+3.2%
경기37019+4.1%
인천804+2.8%
수도권 소계115060+3.5%
부산1056+1.5%
대구724+1.2%
광주553+1.0%
대전503+0.9%
광역시 소계(수도권 제외)32417+1.2%
기타 도 소계42623+0.8%
세종201+6.0%
제주302+1.5%
전국 합계1900100+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수신 말잔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쉽게 말하면, 각 지역의 ‘예금 물탱크’ 크기를 비교하는 통계예요.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수신 말잔(시중은행 외 저축은행·상호금융·우체국 등에 지역별로 맡겨진 돈의 총합)은 한국 금융 지형도를 지역 단위로 보여줘요.

2024년 비은행 수신 총계는 약 1,900조 원 안팎이에요. 이 중 수도권이 약 60%를 차지해요. 서울과 경기가 전체 물탱크의 56%를 가진 반면, 강원·전남 같은 지역은 합쳐도 5% 수준이에요.

한국은행이 분기마다 집계하는 이 통계는 저축은행·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우체국 예금을 포함해요. 시중 5대 은행 수신과는 별도이므로, 서민·지역 금융 시장의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데 특히 유용해요.

지역별 비은행 수신 현황, 수도권 금융 집중 통계, 저축은행·새마을금고 지역별 규모를 찾는다면 이 데이터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비은행 수신 규모 자체는 꾸준한 증가 추세예요.

  • 2010년: 약 900조 원 — 기준
  • 2015년: 약 1,100조 원 — 연평균 4% 성장
  • 2019년: 약 1,500조 원 — 저금리 기조로 유입
  • 2020~2021년: 급증 — 코로나 이후 유동성 확대
  • 2022년: 약 1,750조 원 — 금리 인상기 진입
  • 2024년: 약 1,900조 원 — 성장 둔화, 연 2~3% 수준

수도권 집중도도 같은 기간 완만하게 상승했어요. 2010년 약 55%에서 2024년 약 60%로 올랐어요. 지방 인구 감소와 수도권 소득 상승이 복합 작용한 결과예요.

변곡점은 2022년 금리 급등기예요. 저축은행 고금리 특판에 자금이 몰리며 비은행 수신이 일시 급증했다가 이후 안정화됐어요.

지역별·종류별로 차이가 큰가요?

17 시도별 분포 (2024년 추정)예요.

지역수신말잔(조원)전국 비중특징
서울약 70037%압도적 1위, 본사 집중
경기약 37019%빠른 증가세
부산약 1056%광역시 1위
인천약 804%수도권 3위
대구약 724%영남 내륙 중심
경남약 653%제조업 기반
경북약 583%농업+제조
광주약 553%호남 중심
충남약 503%천안·아산 성장
대전약 503%과학기술 도시
전남약 483%농업·수산
전북약 452%농업 중심
충북약 422%제조
울산약 422%고소득 제조
강원약 382%관광·농업
제주약 302%관광 영향
세종약 201%빠른 성장률

기관 유형별로도 달라요. 새마을금고·농협 상호금융은 지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저축은행·캐피탈은 수도권 집중도가 더 강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수신 말잔 추이 — 어느 지역에 돈이 모이나 2024 (DT141Y006)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비은행금융기관이 은행과 뭐가 다른가요?
은행은 예금·대출의 핵심 기관이고 한국은행의 직접 지급결제망에 연결돼 있어요. 비은행금융기관은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하지만 은행이 아닌 곳 — 저축은행, 농협·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조합원끼리 자금을 모아 서로 대출해주는 금융 방식), 우체국예금, 보험사 등이 해당해요.
왜 수도권에 돈이 집중돼요?
인구·소득·기업 본사가 모두 수도권에 있어요. 서울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는 전국 평균의 약 1.5배예요. 비수도권에서 예금을 해도 그 자금이 수도권 대출로 운용되는 자금 유출 현상이 계속돼요.
수신말잔이 뭔가요?
수신말잔(특정 시점 기준으로 금융기관에 맡겨진 돈의 합계)은 연말·분기말 기준으로 남아 있는 잔액이에요. 수신은 금융기관이 고객에게 '받는' 돈(예금·적금 등). 반대말은 여신(대출 등 '내주는' 돈)이에요.
비은행 수신은 안전한가요?
저축은행은 예금자보호법으로 1인당 5,000만 원까지 보호돼요. 새마을금고·신협·농협단위조합은 자체 예금자보호기금으로 동일하게 5,000만 원 보호돼요. 우체국은 국가가 전액 보증해요. 예금 금액이 5,000만 원 이하이면 보호받으니 분산 예치를 권장해요.
세종시가 가장 빠른 성장세인 이유는요?
신도시 인구 급증 때문이에요. 세종시는 2012년 출범 이후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지역 금융 규모도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2024년 기준 성장률이 +6%로 전국 1위 수준이에요. 단 절대 규모는 아직 작아요(전국의 약 1%).
이 데이터로 어떤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나요?
직접적인 투자 판단 지표는 아니지만 지역 경제 활력 판단에 유용해요. 수신 증가세가 강한 지역은 소득 증가·인구 유입·지역 경기 호조 신호예요. 반대로 수신이 줄어드는 지역은 인구 유출·경기 침체 우려가 있어요.
지역별 수신 격차가 줄어들고 있나요, 커지고 있나요?
격차는 완만하게 커지는 추세예요. 수도권 비중은 2010년 약 55%에서 2024년 약 60%로 상승했어요. 반면 기타 도 비중은 25%에서 23%로 하락했어요. 세종·수도권 일부 성장 지역은 예외적으로 비중이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