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50%
전년 대비 (주조 → 열처리) 3.10%-67.4%
5년 누적 변화 (용접 → 열처리) 28.1%-94.9%
기간 최고·최저
용접29.6%
열처리1.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뿌리산업 R&D투자비 현황: 업종·규모별 분석(2016년) (%)
뿌리산업 R&D투자비 현황: 업종·규모별 분석(2016년)뿌리산업 R&D투자비 현황: 업종·규모별 분석(2016년)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29.6%,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94.9%).07.414.822.229.6용접: 29.6%용접소성가공: 28.1%소성가공금형: 25.5%금형표면처리: 10.8%표면처리주조: 4.6%주조열처리: 1.5%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R&D투자 비중(2016년) (%)
종사자규모별 R&D투자 비중(2016년)종사자규모별 R&D투자 비중(2016년)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 최고 37.7%, 평균 16.6%. 전체 흐름은 감소(-94.2%).09.418.928.337.750~199인: 37.7%50~19…300인 이상: 27.4%300인 …20~49인: 21.3%20~49인200~299인: 6.5%200~2…10~19인: 4.8%10~19인1~9인: 2.2%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R&D투자 비중(2016년) (단위: %)
업종비중(%)
용접29.6
소성가공28.1
금형25.5
표면처리10.8
주조4.6
열처리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R&D투자 비중(2016년) (단위: %)
규모비중(%)
50~199인37.7
300인 이상27.4
20~49인21.3
200~299인6.5
10~19인4.8
1~9인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지표(2016년) (단위: %)
지표
총 R&D투자비207조 3,614억 원
사례 사업체수25,787개
사업체당 평균80.4백만 원
매출 대비 비중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주조(녹인 쇠를 틀에 부어 만드는 산업), 금형(틀을 만드는 산업), 소성가공(금속을 눌러 모양을 바꾸는 산업) 등 부품과 소재를 만드는 기초 제조업을 말합니다. 이런 산업들은 자동차, 기계, 전자제품 같은 다양한 산업에 부품을 공급합니다. 2016년 한국 뿌리산업 전체의 총 R&D(연구개발) 투자비는 약 207조 3,614억 원에 달했습니다.

어떤 업종이 가장 많이 투자할까요?

그래프를 보면 용접이 29.6%로 가장 많이 투자했습니다. 그 뒤를 소성가공(28.1%), 금형(25.5%)이 따릅니다. 이 세 업종만 투자의 83%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이들은 자동차 부품, 기계 부품 제조에서 핵심 역할을 합니다. 반면 열처리(쇠를 달궈서 강하게 만드는 업종)는 1.5%에 불과합니다.

회사 규모가 클수록 더 투자할까요?

표를 보면 규모가 클수록 R&D 투자가 많은 경향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50~199인 규모의 중견기업이 37.7%로 투자의 중심입니다. 그 뒤를 300인 이상 대기업이 27.4%로 차지합니다. 반대로 작은 기업들은 투자가 적습니다. 1~9인 극소기업은 2.2%, 10~19인 소기업은 4.8%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면, 큰 회사가 작은 회사보다 더 많은 돈을 R&D에 쓸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한 회사당 평균은 얼마인가요?

조사에 응한 25,787개 뿌리산업 사업체의 평균을 내면, 한 회사당 80.4백만 원(약 8천만 원)을 R&D에 투자했습니다. 이 금액은 각 회사의 매출 중 평균 1.6%에 해당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출이 10억 원이면 그 중 1,600만 원 정도를 R&D에 쓴다는 뜻입니다.

왜 뿌리산업의 R&D가 중요할까요?

뿌리산업이 만드는 부품과 소재는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제품의 기초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엔진 부품, 휴대폰 부품, 생활용품의 금속 부품 등이 모두 뿌리산업에서 나옵니다. R&D 투자가 활발하다는 것은 더 튼튼하고 좋은 부품, 더 효율적인 기술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노력이 모여 우리나라의 제조업 경쟁력을 높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에서 실시한 뿌리산업실태조사 2016년 기준입니다. 2016년 이후의 더 최신 데이터는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데이터만 포함되어 있으므로, 모든 뿌리산업 기업을 완벽히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각 업종과 규모에 따른 세부 현황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 뭔가요?
주조, 금형, 소성가공 등 부품·소재를 만드는 기초 산업. 자동차·기계·전자제품의 핵심 부품 제조업입니다.
어떤 업종이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나요?
2016년 기준 용접(29.6%), 소성가공(28.1%), 금형(25.5%)이 투자의 83%를 차지합니다.
규모별로는 어떻게 되나요?
50~199인 중견기업이 37.7%로 가장 많이 투자합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27.4%)이 그 다음입니다.
사업체당 평균 R&D 투자가 얼마나 되나요?
2016년 사업체당 평균 80.4백만 원입니다. 이는 각 회사의 매출 중 1.6% 수준입니다.